[include(틀:러시아의 대외관계)] [include(틀:네덜란드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480px><width=50%> [[파일:러시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네덜란드 국기.svg|width=100%]] || ||<bgcolor=#0039a6> [[러시아|{{{#ffffff '''러시아'''}}}]] ||<bgcolor=#af1a28> [[네덜란드|{{{#fff '''네덜란드'''}}}]] || [목차] == 개요 == [[러시아]]와 [[네덜란드]]의 관계. 네덜란드는 러시아에 대해 [[반러]]성향이 있는 편이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이전 === 네덜란드와 러시아가 본격적으로 교류했던 시기는 [[표트르 대제]]부터였다. 표트르 대제는 루스 차르국을 발전시키기 위해 유럽 국가들과 교류를 시작했다. 이때 당시 표트르 대제는 네덜란드로 건너가 조선업을 배우는 등 네덜란드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했다. 러시아 제국의 왕족들이 네덜란드 왕실과 결혼한 사례도 있었다. 러시아 제국의 재무부 장관으로 유명했던 [[세르게이 비테]]도 조상이 네덜란드계였다. 루스 차르국이 점점 발전하고 [[러시아 제국]]이 된 뒤에도 네덜란드는 러시아 제국과 수교하고 교류도 활발했다. 하지만 러시아 제국이 커짐과 동시에 네덜란드측도 러시아 제국을 견제하기도 했다. === 20세기 === 러시아 제국이 몰락한 이후, [[소련]]이 출범하면서 소련은 네덜란드와 수교했다. 하지만 소련에 대해서도 네덜란드는 경계를 했다. 소련이 출범한 당시, 로마노프 왕조의 귀족들과 왕족들이 소련 정권에 의해 학살당한 소식이 네덜란드에서도 알려지자 소련에 대한 반감이 생겼다. [[냉전]]시절에는 소련과 네덜란드의 사이가 좋지 못했고 소련이 [[공산주의]]를 퍼뜨리면서 네덜란드는 소련을 견제했다. === 21세기 === 현재에도 네덜란드와 러시아는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2014년에 [[돈바스 전쟁]] 때 [[말레이시아 항공 17편 격추 사건|네덜란드인 193명이 탄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피격당한 사건]]으로 인해 [[반러]] 감정이 심해졌다. 러시아 제재에도 찬성하는 등 러시아에 대해선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러시아도 네덜란드에 대해 맞불 제재를 했다. [[세르게이 스크리팔 암살 미수 사건]]때에는 영국과 연대하면서 러시아 외교관 추방 정책에 참여했다. 2020년에 나발니가 암살 미수 사건을 겪으면서 네덜란드와 영국은 러시아를 제재한다고 밝혔다.[[https://korrespondent.net/world/4282083-esche-dve-strany-namereny-vvesty-sanktsyy-protyv-rf-za-navalnoho|#(러시아어)]] 소수지만, 네덜란드에는 일부 [[러시아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 문화 교류 == 네덜란드는 [[반러]]감정이 있지만, 네덜란드내에도 일부 [[러시아어]]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러시아어 시험인 [[토르플]]은 네덜란드에서도 실시되고 있다. == 관련 문서 == * [[러시아/외교]] * [[네덜란드/외교]] * [[말레이시아 항공 17편 격추 사건]]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동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서유럽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러시아/외교, version=421, paragraph=2.2.11, title2=네덜란드/외교, version2=79, paragraph2=2.9)] [[분류:러시아의 대국관계]][[분류:네덜란드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