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object width="56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www.youtube.com/v/IBOA0og8AOI?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www.youtube.com/v/IBOA0og8AOI?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자이언트 바바]]가 만든 [[피니쉬 무브]]로, 달려오는 상대의 목에 자신의 팔을 걸고 같이 넘어져 상대의 목에 충격을 주는 기술로 북미에서는 [[래리어트]] 테이크다운으로 부른다. 일본에서는 자이언트 바바의 위상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자이언트 바바의 제자들인 [[미사와 미츠하루]], [[코바시 켄타]] 등이 스승을 따라 사용했으며, 미사와의 경우는 정말 중요한 경기에서는 [[http://japcho0731.egloos.com/2345826|턴버클 위로 올라가서 시전하는 넥브레이커드롭]]을 피니쉬 무브로 쓰기도 했다.[[오카다 카즈치카]]레인 메이커도 처음엔 넥브레이커 드롭 형태 였지만 보기에 구려서(...) 지금의 [[래리어트]]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일본과는 달리 WWF에서는 마초맨 [[랜디 새비지]]와 [[하트 어택]]을 쓸 때의 [[브렛 하트]]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스탠 핸슨]] vs [[안토니오 이노키]]를 계기로 주로 싱글 경기 중에 양 선수가 동시에 [[클로스라인]]을 시도하다가 크로스카운터처럼 러닝 넥브레이커 드롭처럼 보이는 상황이 자주 있지만 이는 엄연히 클로스라인으로 러닝 넥브레이커 드롭을 단독 공격으로 사용하는 레슬러는 거의 없다. [[파일:external/pds19.egloos.com/b0098447_4c8b8c9fb8cc1.gif]] [[레슬링 특집 WM7]]에서 손스타와 정준하가 주고받은 기술도 크로스카운터 클로스라인이다. 이 기술은 [[WWF 슈퍼스타즈]] 게임에서도 재현되어있다. 마초맨 랜디 새비지로 달리다가 펀치를 쓰면 시전 가능하지만 실패하면 자폭. [[아랑전설 2]]에서는 [[빅 베어]]의 기본 잡기 중 하나다. [[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