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가이아 D2]]의 등장인물. ランサローテ. 성우는 [[키타무라 에리]]. 이름의 유래는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에 있는 란사로체 섬[* 화산섬으로, 지금은 휴화산이지만 땅속에서 올라오는 열기가 강해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마계 최고의 아이돌[* 생김새는 아처 클래스의 [[팔레트 스왑]]이다.]로 그 인지도와 인기는 마왕이 된 [[라하르(마계전기 디스가이아)|라하르]]보다 더 높다. 수많은 광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실리]]도 그 중 하나. 마침 마계의 이변으로 라하르가 [[여체화]] 된 상태여서 그렇지않아도 기분이 꿀꿀하던 라하르는 자신보다 인기가 더 많다는 랜서롯테를 혼내주기 위해 콘서트장에 쳐들어간다. 거기에서 랜서롯테의 광팬들과 프로듀서인 [[돈죠앙]]을 박살내고 라이브 무대로 올라가게 된다. 그런데 사실 랜서롯테는 아이돌로서의 인기를 이용해 마왕이 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고, 라하르를 보자 옳다구나하고 덤비지만 당연히 관광. 분노한 라하르는 랜서롯테를 [[마미루]] 시키려 하지만 시실리가 말리자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부하로 만드는 선에서 일을 끝낸다. 그런데 랜서롯테가 부하가 되면서 콘서트를 할 사람이 없어져 버렸고 이에 라하르가 급한대로 대신 노래를 부른다 이후 라하르는 다시 남자가 되어 두번 다시 아이돌이 될 수 없게 되었기에 그 콘서트는 전설이 되었다고. [[분류: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