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dda0dd><#dda0dd>'''[[할리우드 명예의 거리|{{{#ffd70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ffd700 입성자}}}'''|| ||||<-2><:><#ffffff>[[파일:할리우드 명예의 거리.png|width=250]]|| ||<:><#dda0dd>'''{{{#ffd700 이름}}}'''||<:><#dda0dd>'''{{{#ffd700 래시[br]LASSIE}}}'''|| ||<:><#dda0dd>'''{{{#ffd700 분야}}}'''||<:><#dda0dd>'''{{{#ffd700 영화}}}'''|| ||<:><#dda0dd>'''{{{#ffd700 입성날짜}}}'''||<:><#dda0dd>'''{{{#ffd700 1960년 2월 8일}}}'''|| ||<:><#dda0dd>'''{{{#ffd700 위치}}}'''||<:><#dda0dd>'''{{{#ffd700 6368 Hollywood Blvd.}}}'''|| [youtube(IqH9KW1BHYc)] (TV시리즈 1961년도판 오프닝)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l457Eg33qJ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TV시리즈 1967년도판 오프닝) [목차] == 개요 == Lassie. 원래 이 단어는 스코틀랜드 쪽 사투리로 젋은 여자라는 뜻이다. 하지만 보통 미국에서는 유명한 러프 [[콜리]] 개로 알려져 있다.[* 콜리가 본래 스코틀랜드 고산지대에서 기원한 견종이라서, 미디어에 콜리가 등장할 경우 래시 또는 래디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래디는 스코틀랜드 사투리로 젊은 남자를 뜻한다)] == 상세 == 1943년 --사자가 어흥하는 그 스튜디오--[[MGM]]에서 에릭 나이트(Eric Knight)가 지은 소설 'Lassie Come-Home'을 바탕으로 'Lassie Come Home'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다. 주요 출연진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로디 맥도웰]], [[에드먼드 그웬]]이 있다. 이 영화는 약 70만 달러 예산을 투자해 약 '''450'''만 달러를 벌고 개의 인기는 시작됐다. 원작 소설은 국내에도 번역된 적이 있다. 개가 주인공인 특성 때문인지 주로 어린이용 책으로 많이 나온다. 제목은 '돌아온 래시'. MGM은 이 기세를 몰아 후속영화 'Son of Lassie'를 제작하고 그 이후에도 2005년에 나온 영화까지 합쳐 총 10편의 영화를 더 찍는다. 1947년에는 라디오 쇼로도 만들어지고 19'''54'''년에는 TV쇼로도 만들어져 19'''73'''년까지 CBS에서 방영되었다. 그 후에도 여러 TV영화를 찍었는 데 자세한 리스트는 영문 위키[[http://en.wikipedia.org/wiki/Lassie|참조]] 일본에선 애니메이션 [[세계명작극장]] 시리즈 22작의 원작으로 선정되어 [[명견 래시]]가 제작되었다. == 기타 == 많은 개가 래시 역을 맡았으나 제일 유명한 개는 처음에 언급한 영화에 나왔던 '팰(Pal)'이라는 개이다. 콜리는 명성과는 다르게 무슨 영국의 귀족들이나 키울 법한 고급 품종 개는 아니고 일반 애완견 수준이다. 조상이 영국쪽이긴 하다. [[LA]] 북 [[할리우드]]에서 태어난 팰은 아무때나 막짖어대고 오토바이를 쫓는 버릇이 있어서 조련사 하워드 펙(Howard Peck)에 의해 할리우드의 동물 조련사 러드 웨더웍스(Rudd Weatherwax)에게 치료목적으로 보내진다.--둘 다 이름이 좀...--[* peck:부리로 쪼다 wax:밀납 Weather:날씨. 그런데, 19세기에는 유럽에서 온 이민자들의 성을 앵글로색슨들이 알아 먹을 수 있게 대충 비슷한 단어로 창씨한 경우가 적지 않아서 이런 좀 이상해 보이는 성씨들은 찾아 보면 꽤 많다.] 하지만 오토바이를 쫓는 버릇은 결국 못 고치고 팰을 웨더웍스에게 줘버린다. 펙이 자신이 웨더웍스에게 빌린 돈을 퉁치는 셈으로 줬다고... 웨더웍스는 팰을 친구에게 주나 MGM에서 영화를 찍는다는 사실을 듣고 팰을 10달러 주고 다시 사온다.[* 대박 친 이후에는 친구에게 보상은 해줬다. 물론 소유권은 여전히 --날씨밀납--웨더웍스씨에게 있다.] 팰은 수컷인데다 외모 문제로 --[[외모지상주의]]-- 스턴트 개로 일하기로 된다. 그런데 래시 역할을 맡기로 한 [[콜리]] 개가 훈련도 덜 된데다 홍수 때문에 생긴 거친 물살에 들어가기를 거부해서 팰이 대역으로 영화를 찍게 된다. 결국 너무 잘찍어서 '님 주인공임'이 됐다....--그 콜리 개 입장에선 [[망했어요]]-- 그 이후 TV드라마에도 출현해 열심히 활동했었다. 1958년에 18세의 나이(사람으로 치면 82)로 별세하였다. 당시 웨더웍스가 매우 슬퍼했다고 한다. 90년대에는 [[한국]]에서도 수입 방영되었다. 제목은 '달려라 래쉬'. FPS 게임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에서는 래시를 패러디한 '리젤'이라는 프로그램이 등장하는데 여기 나오는 리젤은 원작의 개가 아닌 게임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개 형태의 거대 로봇인 '판저훈트'이다. 1994년 영화는 [[미셸 윌리엄스]]의 아역 배우 시절의 첫 영화 출연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단역으로 [[분류:미국 영화]][[분류:미국 드라마]][[분류:메트로 골드윈 메이어]][[분류:파라마운트 픽처스]][[분류:시리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