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국의 주지사)] ||<-8><bgcolor=#9e1c32><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메릴랜드|{{{#fff [[파일:IMG_3941.png|width=20]] 메릴랜드}}}]] [[역대 미국 주지사#s-3.13|{{{#fff 주지사}}}]] || ||<width=30%> 61대 ||<|2> {{{+1 ← }}} ||<width=30%> 62대 ||<|2> {{{+1 → }}} ||<width=30%> 63대 || || [[마틴 오말리]] || '''래리 호건''' || ''현직'' ||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px><table bordercolor=#5c5c5c>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래리 호건 부부.jpg|width=100%]] }}} || ||<bgcolor=#5c5c5c> ''' {{{#ffffff 본명}}}''' ||<bgcolor=#ffffff>{{{#595959 ''' 로렌스 조지프 호건 주니어 '''[br]''' Lawrence Joseph Hogan Jr ''' }}} || ||<|2><bgcolor=#5c5c5c> '''{{{#ffffff 출생}}}''' ||<bgcolor=#ffffff>[[1956년]] [[5월 25일]] ([age(1956-05-25)]세) || ||<bgcolor=#ffffff>[[미국]] [[워싱턴 D.C.]] || ||<bgcolor=#5c5c5c> '''{{{#ffffff 국적}}}''' ||<bgcolor=#ffffff>[[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미국]] || ||<bgcolor=#5c5c5c> {{{#ffffff ''' 정당 ''' }}} ||<bgcolor=#ffffff>[include(틀:공화당(미국))] || ||<bgcolor=#5c5c5c> '''{{{#ffffff 신체}}}''' ||<bgcolor=#ffffff>170cm || ||<bgcolor=#5c5c5c> '''{{{#ffffff 종교}}}''' ||<bgcolor=#ffffff>[[가톨릭]][* 부인은 [[장로회]]신자이다.] || ||<bgcolor=#5c5c5c> '''{{{#ffffff 학력}}}''' ||<bgcolor=#ffffff>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정치학 학사 || ||<bgcolor=#5c5c5c> '''{{{#ffffff 가족}}}''' ||<bgcolor=#ffffff>유미 호건[* 한국계 미국인으로 위 사진 왼쪽에 위치한 여성이다. 결혼 전 성명은 김유미. 참고로 그녀는 한 차례 이혼한 바가 있고 이후 미국으로 이민하고, 래리 호건과 재혼했다. 자녀는 전 남편 소생 딸 3명이 있으며 둘째딸은 검사로 일하고 있다.[[https://youtu.be/7Lj_dikBICc?t=490|#]]] (2004년 결혼) || ||<bgcolor=#5c5c5c> '''{{{#ffffff 경력}}}''' ||<bgcolor=#ffffff>호건컴퍼니 대표이사 [br] 체인지 메릴랜드 대표 [br] [[메릴랜드]] 주지사 (2015 ~ 현재)[br]전국 주지사협회 부회장 , 회장 || ||<bgcolor=#5c5c5c> '''{{{#ffffff SNS}}}''' ||<bgcolor=#ffffff>[[https://instagram.com/larryhogan?igshid=125vptxwr9m90|[[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4]]]], [[https://twitter.com/govlarryhogan?lang=ko|[[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0]]]]|| [목차] == 개요 == 미국의 정치인. [[메릴랜드]]의 주지사이다. [[공화당(미국)|공화당]] 출신으로 주지사 재선에 최초로 성공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메릴랜드]] 주는 '''Blue State'''라고 불릴 정도로 전통적인 [[민주당(미국)|민주당]] 강세 지역이다. 연방상원의원 2인 전원, 연방하원의원 8인 중 7인이 민주당 소속이며 [[지미 카터]]가 [[로널드 레이건]]에게 대패한 1980년 대선에서 카터를 꿋꿋이 지지해 준 6개 주 중 하나이다. 주 상원과 하원도 모두 민주당이 절대 다수(의석의 2/3 이상)를 차지하고 있다.] == 생애 ==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로렌스 호건(1928~2017)의 아들이다. 아버지가 조지타운 대학교와 로스쿨을 졸업하고 [[워싱턴 DC]][* 수도인 고로 연방항소법원([[고등법원]])만 2곳이 있다. 연방법 관련 사건을 담당하는 지방법원 일체와 연방항소법원이, 그리고 그 외의 사건을 담당하는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과 DC연방항소법원이 인구 70만의 DC에 모두 들어있다.] 변호사로 활동할 때 태어났다. 형제사항은 6남매이며 1972년에 부모님이 이혼하였고 1974년부터 새어머니와 지냈다. 1978년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였는데 대학시절 메릴랜드 주 의회에서 인턴십을 했다. 그리고 아버지의 선거 캠페인을 돕고 의원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아버지의 지역구인 메릴랜드에 터를 잡았다. 1985년에 부동산 개발 및 중개업 회사인 호건컴퍼니를 설립하고 2003년 1월 메릴랜드 주 특임장관을 맡을 때까지 경영자로 활동했다. === 정치 활동 === 1981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아버지의 지역구인 연방하원 메릴랜드 5선거구를 두고 공화당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2위로 탈락하였다. 1992년에는 경선에서 이겨 연방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나 민주당 스테니 호이어 후보에게 낙선했다.[* 호이어는 1939년생으로 1981년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이후 40년간 하원의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민주당 현역 최다선 하원의원'''이다. [[민주당(미국)|민주당]]이 다수당이던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연방하원 다수당(민주당) 원내대표를 맡았고, [[2018년 미국 중간선거]] 결과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 지위를 탈환한 이후 다시 2019년부터 하원 다수당 대표를 맡고 있다. 민주당이 소수당이던 2011년부터 2018년까지는 하원 소수당 원내총무를 [[낸시 펠로시]] 원내대표 하에서 맡았다.][* 92년 선거는 호이어가 치른 '''20번의 하원의원 선거''' 중 표차가 가장 적게 난 선거였다. 그래도 [[메릴랜드 대학교]]를 끼고 있는 [[워싱턴 DC]] 근교의 강고한 민주당 텃밭인지라 10%p, 약 2만 표 차이로 호이어 승.] 2003년 밥 에리히 주지사가 특임장관으로 지명해서 4년간 봉직했다. 2011년 [[마틴 오말리]] 주지사의 시정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체인지 메릴랜드를 만들고 대표로 있으면서 지명도를 더 쌓았다. 2014년에 주지사 선거에서 51%로 민주당과 3% 차이로 당선되었다. 2016년 대선정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소신발언을 해서 화제가 되었다. 2018년 선거에서는 55%로 재선된 후 전국주지사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공화당의 2020년 대선 후보군 중 한명이었으나 2019년 6월 불출마 선언을 했다.[* 미국 주지사들은 지사직을 유지한 채로 대선이나 연방상원의원 선거 등에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 선거에서 승리하여 주지사직을 내려놓게 될 경우, 자신의 부주지사(lieutenant governor)가 지사직을 남은 임기 동안 승계받으면 그만이기 때문. [[빌 클린턴]](당시 [[아칸소]] 주지사), [[아들 부시]](당시 [[텍사스]] 주지사) 모두 주지사직을 유지한 채로 대선에 나가 당선되었으며, 대통령 당선에 따라 임기 시작 직전에 지사직을 사퇴하였고 남은 주지사 임기는 부주지사들이 이어받았다.] 그리고 7월 말에 주지사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20년 4월 18일. 미국의 주지사로는 최초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진단키트 50만회 분을 한국에서 수입하였다.[[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42142217|기사]] 진단키트를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데 아내인 유미 호건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80339|기사]] 거의 20여일간의 극비 협상 끝에 구입한 것이며, 아예 '오래가는 우정'(Operation Enduring Friendship)이라는 작전명까지 붙였었다.이를 바탕으로 2024년 대선 공화당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740855?sid=104|#]] 2022년에는 연임 제한으로 3선 출마가 불가능한터라 2023년 1월에 퇴임하게 되므로 대통령선거 경선에 나가려고 한다면 선거운동기간이 충분하다.[* 하지만 공화당 주류와 상당히 이질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 경선에서부터 승리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사실상 민주당에 가도 위화감이 없는 리버럴 성향의 공화당 인물이라 티파티가 주류로 있는 현 공화당에서 주도권을 잡기는 어렵다.] 2020년 11월 8일, 래리 호건은 선거 결과에 따라 승자를 인정해야 할 때라며 [[조 바이든]]의 당선을 인정했다.[[https://thehill.com/homenews/sunday-talk-shows/525033-hogan-whether-you-like-it-or-not-its-time-to-get-behind-the-winner|#]] 호건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선거 시스템은 국민 모두가 투표하고, 개표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겁니다."라고 말했으며, "물론 투표가 조작됐다면 밝혀야겠죠. 또 개표에 어느 정도 오류도 있었을 겁니다. 만약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하면, 그 실수를 바로잡을 절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번 선거 결과를 바꿀만한 오류는 찾을 수 없을 겁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주장하는 선거 조작의 증거는 본인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트럼프가 패배를 인정할 것 같냐는 질문에는 "공화당 내부에서도 점점 선거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고, 몇 명은 이미 바이든한테 당선 축하까지 했다."라고 대답했다. 온건 중도성향의 정치단체 '노 레이블스'(No Labels)의 공동의장으로 합류한다. 2021년 1월 6일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트럼프 지지자들의 미국 의회 습격사건]]이 일어나자 워싱턴 D. C 정부의 지원요청을 받아들여 주 방위군과 주 경찰을 폭도 진압에 지원했다. == 여담 == * 배우자인 유미 호건(한국명 김유미)은 1959년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화가이다.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해서 이민을 갔다가 이혼하고 미국에 정착했다. 래리 호건과는 2004년에 결혼하였다.[[https://www.nocutnews.co.kr/news/5331928|기사]], [[https://youtu.be/p9EldvEFuvA|유미 호건 인터뷰]] 래리 호건이 먼저 그녀에게 다가가서 구애를 했다고 한다. * 1979년생인 막내동생 [[패트릭 호건]]도 정치인이다. 메릴랜드 주 하원에서 활동하고 있다. * 코로나19 사태로 인기가 높아졌다고 오해(?)하지만 사실 예전부터 진영불문하고 인기가 높았다. 공화당 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 당파성을 초월한 실용주의적 행보로 인해 민주당의 지지자들에게도 호평을 얻어왔던 사람이다. 실제로 서두에서도 밝혔듯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터지기 훨씬 이전에 치러진 [[2018년 미국 중간선거]]에서도 민주당 후보를 12%p 차이로 누르고 주지사 재선에 성공했을 정도이다. 아예 트럼프의 정책과 배치되어 불법 이민자 아동 격리 정책에 반기를 들었고, 멕시코와의 국경지대에서 메릴랜드 주 방위군을 철수시키기도 해서 공화당내 강경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거하게 욕(?)을 처먹기도 했었다. [[수압파쇄법]] 금지법안에 거부권[* 사실, 메릴랜드 주 헌법에서는 주지사의 거부권을 주 상·하원 60% 이상의 찬성으로 기각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이 60% 의석을 가지고 있어서 호건 지사가 거부권을 행사해도 의회가 거부권을 씹고 [[수압파쇄법]] 금지법안을 재의결할 게 뻔해, 법안을 막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을 행사하지 않고 그대로 서명[* 메릴랜드 서부의 [[웨스트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와의 접경지대 쪽에 셰일가스가 묻혀 있다. 이 금지법 통과로 메릴랜드는 [[버몬트]], [[뉴욕 주]]에 이어 전미에서 세 번째로 [[수압파쇄법]]을 금지한 주가 되었다.]하는 등 --[[환경보호청|EPA]]를 무력화시키는 [[도널드 트럼프|같은 당 소속의 백악관 입주자]]와 비교되게-- 환경친화적 행보를 보인 건 덤. 괜히 민주당 텃밭서 재선을 성공한 것이 아닌 셈.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youtube(qY7xP8J5EAQ)] * 주지사 재임시절 림프절 암 3기 투병 경력이 있다. 다행히 현재는 완치상태라고 한다. *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수할 당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비판을 받기도 하면서 옹호와 동시에 좀 과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현재 미국 코로나 확산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기는 커녕 폭주하자 비난이 쏙 들어가버렸다. 참고로 래리 호건이 키트를 공수해온 4월 20일 경 미국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숫자는 78만 명 가량이었는데,[[https://www.voakorea.com/coronavirus/us-confirmedcases-deathtoll-1|@@]] 8월 10일경의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은 500만 명에 육박했다. 한편, 그는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추가로 더 구입했다고 선언했다. 전략비축까지 했지만 수요가 워낙에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11월 7일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총확진자는 천만 명을 넘어섰다. * 한국산 코로나 진단키트가 미국 FDA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지 못하였으나, FDA 승인없이도 주정부가 사용할수 있게 규제완화되어 사용가능하다고 한다.[[https://news.joins.com/article/23766018|#]]미국 메릴랜드주 현지언론인 ‘볼티모어 선’은 현지시각으로 2020년 9월 18일 ‘메릴랜드대학 연구소, 극찬을 받았던 한국산 진단키트 사용을 거짓양성 판정 빈발로 중단’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이에 래리 호건 주지사는 성명을 발표해 지금까지 20만 건 분량의 랩지노믹스 키트를 사용했으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 진단키트 업체의 주장에 따르면 "메릴랜드 연구소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로) 독감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했는데, 이게 마치 위양성이 발생한 것으로 현지에서 잘못 기사화됐다"고 주장했다.[[https://www.yna.co.kr/view/AKR20200922081200071|#]] 그러나 2020년 11월 19일 메릴랜드 주 청문회에서의 질의로 4월 도입했던 한국산 코로나 진단키트는 검사결과 불량으로 사용되지 않고, 추가비용을 들여서 5월에 같은 브랜드의 정상 제품으로 전원 교체되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기사로 보도하였다.[[https://www.yna.co.kr/view/AKR20201121005800071|WP "미 메릴랜드주, 한국산 코로나 진단키트 결함 발견돼 교환"]], 워싱턴포스트 기사[[https://www.washingtonpost.com/local/md-politics/hogan-korea-coronavirus-tests/2020/11/20/f048c1c8-251b-11eb-a688-5298ad5d580a_story.html|#]], 워싱턴포스트 비디오뉴스[[https://www.washingtonpost.com/video/local/maryland-health-official-wont-say-whether-tests-have-been-used/2020/11/19/e908a52e-c525-4110-8780-ef7009edd7c6_video.html|#]] 래리 호건 주지사도 2020년 7월 16일 한국산 코로나 진단 키트의 교체를, 보다 신뢰성있는것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는 식으로 언급하였다. * 워낙 문장에 이것저것이 덧붙여져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운데, 요약하자면, 메릴랜드 주는 4월 18일 한국으로부터 검사키트 "랩건"을 공수했는데 이후 이상이 발견되어 새 키트를 받기로 합의, 5월 21일에 한국에서 정상 품질의 대체품이 도착하였고, 이 대체 사실을 그동한 공개하지 않다가 래리 호건 주지사가 약 2달 후인 7월 16일에 처음 밝혔다. 5월의 대체품 도착 이후 랩건은 6월 10일께부터 실제 검사 현장에 활용되어 11월 중순 현재까지 메릴랜드 주 내에서 50만개중 37만5천개가 사용되었고, 주로 요양원이나 집합시설에 대응하는 데 사용됐다는 것이 WP의 설명이다. 2021년 기준으로는 '''모두 사용'''한 상태. * 공화당내 반트럼프 진영의 대표적인 인물답게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2016년 대선]]에는 자신의 부친 이름을 썼으며,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2020년 대선]]에는 [[로널드 레이건|레이건]] 전 대통령 이름을 썼다고 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952336?sid=104|#]] 심지어 개표조작 음모론을 펼치는 트럼프에게 다른 반트럼프 공화당원들이 모든 표를 세어봐야 한다 정도로 에둘러 비판을 하는 반면 호건은 대놓고 '''"터무니없고 부적절하며 끔찍한 실수"'''라고 맹렬히 비판하기도 하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997045|#]] [[분류:미국의 정치인]][[분류:기업인 출신 정치인]][[분류:미국 주지사]][[분류:미국의 자유주의자]][[분류:미국 공화당 소속]][[분류:미국의 가톨릭 신자]][[분류:1956년 출생]][[분류:워싱턴 DC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