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서남 방언]] == '~라니까'를 서남 방언으로 표현하면 ~랑께가 된다. == [[호성드립]]에서 파생된 용례 == 2010년대 초반 [[나랑께]]로 대표되는 호성드립이 널리 퍼지면서 말 끝마다 ~랑께를 붙이는 드립이 성행한적이 있었다. 대부분은 그냥 무작정 따라하고 보는 초딩들이었지만, [[디시]] 일부 갤러리[* [[정치사회 갤러리]]가 대표적.]나 [[일베저장소]] 같은 극우 사이트들에서 전라도를 비하하기 위해 이 말투를 쓰는 사람도 있었다. 게다가 일부에서는 지역드립이랑 하등 상관 없는 [[종범(인터넷 속어)|종범드립]]까지 지역드립을 엮어서 쓰면서[* [[투명드립|보이지 않는 무언가]]라는 말을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당께?'''와 같은 식으로 변형해서 쓴다.] 종범드립 자체가 지역드립으로 오해받는 사례도 생겼다. 2017년 현재는 거의 [[사어]] 수준으로 변했다. == 인명(?) == * [[버블파이터]] 유저 [[랑께님]] * [[마인크래프트]] 유저 [[369랑께]] 둘 다 줄여서 랑께님이라고 부른다. 주력 콘텐츠가 다르기 때문에 혼동은 거의 없는 편. == 관련 문서 == * [[나랑께]] [[분류:동음이의어/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