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ordercolor=#F60><#F60><tablebgcolor=#FFF> '''{{{#FFF {{{+1 람피니온}}}[br]Rhamphinion}}}''' || ||<-2> [[파일:Rhamphinion_0d12.jpg|width=300]] || ||<#F93> '''학명''' || ''' ''Rhamphinion jenkinsi'' '''[br]Padian, 1984 || ||<-2><#F96> '''분류''' || ||<#FC6> [[생물 분류 단계#s-2.2|{{{#000 '''계'''}}}]] ||[[동물|동물계]]|| ||<#FC6> [[생물 분류 단계#s-2.3|{{{#000 '''문'''}}}]] ||[[척삭동물|척삭동물문]](Chordata)|| ||<#FC6> {{{#000 '''미분류'''}}} ||[[석형류]](Sauropsida)|| ||<#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목'''}}}]] ||†익룡목(Pterosauria)|| ||<#FC6> [[생물 분류 단계#s-2.7|{{{#000 '''속'''}}}]] ||†람피니온속(''Rhamphinion'')|| ||<-2><#F96>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2>†''R. jenkinsi''(모식종)|| [[파일:rhamphinion_jenkinsi_by_kana_hebi-db9u44f.jpg|width=500]] 복원도 [목차] == 개요 == [[중생대]] [[쥐라기]] 전기에 [[북아메리카]]에 살았던 [[익룡]]의 일종. 속명의 뜻은 '부리 뒷부분'으로, 처음 발견된 이 녀석의 화석이 두개골 뒷부분 위주였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 상세 == 1984년 학계에 정식 보고된 이 녀석의 모식표본은 [[미국]] [[애리조나]] 주 북동부의 카옌타층(Kayenta Formation)에서 출토된 후두부와 왼쪽 협골 일부에 해당하는 부분적인 두개골 화석과 이빨이 달린 아랫턱 일부로 구성되어있다. 이처럼 화석 자료가 워낙 파편적인 수준에 불과한지라, 이 녀석에 대해서는 협골의 형태가 [[프테로닥틸루스]]류 익룡들과는 다르다는 점을 근거로 [[람포링쿠스]]류 익룡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이상의 세부적인 접근이 어려운 상태다.[* 최근에는 이 녀석이 [[디모르포돈]]이나 [[알카루엔]], 파라프시케팔루스(''Parapsicephalus'') 같은 쥐라기 전기에 등장한 몇몇 익룡류와 계통분류학상 꽤 가까운 관계에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한 [[https://journals.plos.org/plosone/article?id=10.1371/journal.pone.0185486|논문]]이 발표되기도 하였다.] 다만 이 녀석이 발견된 지층의 연대가 연대다보니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지금의 [[유타 주]] 일대에서 살았던 [[카일레스티벤투스]]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미국에서 발견된 익룡류 중 가장 오래 전에 등장했던 녀석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기도 했다. 여담으로 이보다 앞선 1981년에 같은 지층에서 날개폭이 약 1.5m 정도 되는 람포링쿠스 익룡류의 것으로 추정되는 4cm 크기의 중족골 화석이 발견된 적이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 화석이 람피니온의 것일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만약 이 날개뼈 화석이 정말 람피니온의 것이 맞다면 이른 시기에 등장한 익룡치고는 나름 큰 덩치를 가진 녀석이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두 화석이 같은 종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입증해줄 만한 특징이 발견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을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학자들도 꽤 많은 편. [[분류:고생물]][[분류:익룡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