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세대 [[기술머신]] 54번. ||<-8><table align=center><#ffffff><table bordercolor=#9e863d><table width=700> [[파일:락블레스트.png|width=100%]] || ||<-3><rowbgcolor=#9e863d>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바위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25 ||<|2> 90 ||<|2> 10 || ||<rowbgcolor=#ffffff> 락블레스트 || ロックブラスト || Rock Blast || ||<-3><rowbgcolor=#9e863d>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한 턴에 2~5회 공격한다. |||| 연타, 비접촉 |||| - || - || >'''단단한 암석을 상대에게 발사하여 공격한다.''' 3세대에서 처음 등장했던 바위 타입 기술. 연속기의 일종이다. 기술을 썼을 때 랜덤으로 공격 횟수가 2~5회 사이에서 결정된다. 2~3회 공격할 확률은 각각 1/3, 4~5회 공격할 확률은 각각 1/6이다.[* 4세대까진 2~3회 각각 3/8, 4~5회 각각 1/8.] [[가시대포]]와 비슷하게, 암석 덩어리를 최대 5개까지 연속으로 상대에게 발사하는 공격이다.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AG]]에서는 [[아말도]]의 가시가 빛나면서 앞발톱으로 베어버리는 기술로 등장했다. 그나마 이후에는 뭔가 쏘아주는 연출로 나오기는 하는데, 이것들도 뭔가 요란스러운 연출이어서[* DP 쪽은 [[스톤에지]] 연출의 [[팔레트 스왑]], 베스트위시 쪽은 몸의 일부에서 그 비슷한 모양의 은빛 광탄을 직사로 쏘아내는 연출.] 그냥 담담하게 돌덩이를 날려서 때려박는 게임의 연출과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전 세대에 등장했던 최강의 연속기 [[본러쉬]]의 타입만 바위 타입으로 변경해서 나온 기술로, 3세대에서도 본러쉬와 나란히 최강의 연속기 자리에 올라 있었다. 본러쉬가 위력 100의 [[지진(포켓몬스터)|지진]]이나 [[뼈다귀부메랑]]이 경쟁 상대여서 이론상으로는 채용 가치가 있으나 실제로는 쓰기 껄끄러웠던 것과 달리, 이쪽의 경쟁상대는 위력 75의 [[스톤샤워]] 하나 정도였다. 당시는 [[스톤에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기술이 4발 이상 맞으면 그게 바위 타입 최강의 위력이었으며, 또 평균적으로 3발 맞는다고 생각해도 스톤샤워와 위력이 동일하기 때문에, 제법 괜찮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한 발당 위력이 높기 때문에, 두 발만 맞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암석봉인]] 정도의 위력은 내 주었다. 다만, 이 당시는 명중이 80이었기에, 똑같이 위력 75라고 가정하면, 명중이 90에 부가 효과도 있는 스톤샤워가 좀 더 매력적인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물론 이쪽도 장점이 없는 건 아니어서, 연속기들의 특징으로 상대의 [[대타출동]]을 부수면서 계속 공격할 수 있고, 왕의징표석과 조합할 경우, 풀죽음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 등이 있긴 했다. 다만, 그 점을 감안하고 이 기술을 써보려고 해도, 스톤샤워에 비해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이 너무 적어서, 상대적으로 빛을 보기 힘들었다. 스톤샤워는 NPC기로 배울 수 있어서, 다른 타입 포켓몬의 서브웨폰으로도 잘 채용되곤 했지만, 이 기술은 땅 타입 중에서도 일부만 배울 수 있어서, 실제로 써먹어 볼 만한 포켓몬은 [[딱구리]], [[코뿌리]], [[맘모꾸리]][* 8세대부터.]정도로 한정된다. 유일하게 이걸 쓸 수 있는 다른 타입 포켓몬은 [[대포무노]]뿐. 대포무노는 공격과 특공이 같기에 이것도 쓰려면 못 쓸 건 없지만, 아무래도 특수 기술폭이 좀 더 좋은 녀석이다. 저 사용자들이 전부 심하게 느려터졌기 때문에, 왕의징표석과의 조합이라는 연속기의 장점 하나는 그대로 죽을 수밖에 없다. 4세대에서는 배우는 포켓몬들이 좀 늘긴 했지만, 여전히 폭이 넓다고는 할 수 없었고, 바위 타입 최대 위력을 낼 수 있다는 의의도 [[양날박치기]]와 [[암석포]]의 등장으로 잃어버리고 말았다. 특히 명중률이 같고 처음부터 위력이 100인 스톤에지가 등장했으며, 배울 수 있는 포켓몬도 락블레스트보다 훨씬 많아 여전히 빛을 보기는 힘들었다. 다만, 이때 반감열매와 기합의띠가 나오면서 이것들을 무효화할 수 있다는 새로운 입지가 생겼다. 또 가장 큰 쾌거는 스톤에지나 스톤샤워랑 저울질해보지 않고 이 기술을 채용하는 포켓몬이 생겼다는 것으로, 바로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유전기로 이 기술을 터득한 [[파르셀]]이다. "2~5회 연속해서 공격하는 기술을 쓰면 무조건 5번 공격한다"라는 파르셀의 특성 "스킬링크"와 이 기술이 만나면, 위력 125에 명중률이 80인 것 외엔 별다른 페널티도 없으며, 대타고 반감열매고 다 소용없는 흉악한 바위 타입 기술이 나와버린다. 5세대에서는 명중률이 90으로 상향되어 활용도가 더 올라갔다. 원조기인 본러쉬와 동시에 똑같이 상향된 것. 또 연속기의 사용을 컨셉으로 들고 나온 [[치라치노]]가 이 기술을 배우기 때문에, 주력으로 쓰는 포켓몬도 늘어났다. 6세대에서 [[헤라크로스]]가 교배기로 이 기술을 배워서 [[메가진화]]로 얻게 되는 특성 스킬링크를 통해서 파르셀과 비슷하게 사용이 가능해졌다. 7세대에서는 [[왕큰부리]]가 하트비늘로 이 기술을 습득하며, 스킬링크 특성을 적용받을 수 있다. 8세대에서는 [[고드름침]], [[바늘미사일]] 등의 바리에이션들과 함께 기술머신으로 등장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탐험대까지는 전방의 적 1명만 공격이 가능한 기술이었으나, 초 불가사의 던전에선 [[암석포]]와 더불어 둘뿐인 바위 타입 직선기로 등장한다.[* 단 암석포와는 다르게 전방 4칸 공격이다.] 연속기 + 몇 안 되는 물리형 직선기라는 점 탓에 사기 기술이다. 참고로 원래는 [[포켓몬스터 TCG]]에서 처음 등장한 기술이다. 1세대 시절 나왔던 한정판 딱구리 카드의 기술이었는데, 에너지 카드를 최대 5장까지 트래시하고 한 발당 20짜리 공격을 트래시한 수만큼 연속으로 날리는 기술이었다. 5발을 여러 포켓몬에게 나눠서 때릴 수 있어서, 한 놈한테 다 몰아서 100이라는 특대급 대미지를 줄 수도 있고, 상대 포켓몬 5마리를 한 대씩 다 때려주는 광역 공격을 할 수도 있었다. 본가에서는 시스템이 달라서 볼에 들어가 있는 포켓몬을 때리진 못하지만, 최대 5대까지 때리는 연속기라는 성능은 비슷하게 재현되었다. 여담으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락블'래'스트가 맞다. [[분류:포켓몬스터/바위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