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의 악역(?) [[락 업(DC 코믹스)]]을 찾아서 왔다면 이쪽의 링크를 참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Collarelbow.jpg]] 락 업의 기본 포지션인 Collar and elbow tie-up 프로레슬링의 기술 아마추어 [[레슬링]]과 [[종합격투기]]의 그래플링 포지션에서 가장 기본적인 포지셔닝인 서있는 상대선수를 잡는 동작. [[프로레슬링]]에서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전초전 형식으로 공방을 벌인다. 기본적인 자세지만, 이것을 주고받으면서 관전자들이 상대 레슬러의 힘과 그래플링 실력, 그리고 상대 레슬러와의 대립강도등을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지 않다. 한마디로 '''레슬러들이 몸으로 말하는 경기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다. [[레슬링 특집 WM7]]에서도 나온다. 노홍철과 길은 이것만 7~8개월 했는데 아직도 별로라고 손스타가 답답해하는 장면은 많은 안티를 불러왔다. [[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