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영웅전설 궤적 시리즈/등장인물]] ||<table align=center><-4> '''신생 [[제국해방전선]]''' || || [[C(영웅전설 시작의 궤적)|C]] || [[라피스 로젠베르크]] || [[스윈 아벨]] || [[나디아 레인]] || ||<table align=center><tablebgcolor=white><-2> [[파일:lapis_Hajimari no Kiseki .png|height=800]] || ||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일러스트''' || ||||<tablealign=right><:> '''프로필''' || || '''이름''' || ラピス・ローゼンベルク[br]Lapis Rosenberg || || '''사용 무기''' || 도끼[* 자신을 운반했던 커다란 트렁크를 도끼로 변형시켜 사용한다.(전술링크 추격을 사용해 전투를 종료하면 나오는 2인 승리 모션에서 도끼를 접어 트렁크로 만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본인 가로되, "한 방에 끝내버릴 수 있으니 드레스가 더러워지지 않아 좋다"고.] || || '''출생년도''' || 불명 || || '''출신지''' || 불명 || || '''나이''' || 불명 || || '''성우''' || [[와키 아즈미]] || [목차] == 개요 == ||인간 소녀와 같은 외모를 지닌 아담한 로젠베르크 인형.[br]인격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기동하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자기 자신에 관한 기억은 모두 잃어버렸다.[br]로젠베르크 인형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항상 우아함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살짝 얼빠진 언동을 하는 경우도 많다.[br]잃어버린 기억과 자신의 정체를 찾기 위해 어떤 사건을 통해 만난 《C》와 스윈, 나디아와 함께 행동하게 된다.||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의 등장인물. == 캐릭터 특징 == == 작중 행적 == ===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 인간 소녀의 모습을 한 로젠베르크제 인형. 이전까지 나온 로젠베르크 인형과도 다르게 완전히 독자적으로 기동하고 인격까지 갖춘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도력넷과 제므리아 전 대륙의 영맥이 기적적으로 만들어낸 인공지능 엘리시온의 관리자 인격이다. 엘리시온은 전 도력기를 병렬연산을 통해 미래예측이 가능한 존재였고 인간에 관심을 지니게 되어 이안과 접촉한다. 이안 그림우드와의 대화를 통해 인간의 감정 및 표현을 모방하게 되었고 이안은 기념으로 라피스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러나 어느날 고차원적 존재에게 관리자 위치 및 권한을 빼앗겨 그 존재가 조작한 시스템에 의해 삭제되기 이전 마지막 미래 예측 연산을 하여 요르그 로젠베르크에게 자신의 인격을 전송하였고 이에 인형 몸에 이식된 존재가 라피스이다. 거울상의 바벨 출현 후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관리자였던 그녀의 존재가 필수불가결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이에 로이드 일행이 힘을 빌려달라고 하지만 '''거절한다'''. 왜냐하면 이 사건의 가장 직접적인 당사자는 다름 아닌 라피스 본인이기 때문. 그래서 반대로 그녀가 모두에게 자신을 도와라고 선언한다.[* 참고로 어떤 게시글에서는 라피스가 루퍼스를 구해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로이드가 이때의 부탁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싫은데라고 말하는 합성짤이 있다. 물론 이걸 그대로 곧이곧대로 믿지는 말자.] 최종적으로는 엘리시온은 인류에겐 너무 일렀다는 결론을 내리며 시스템의 삭제를 결정하고, 라피스 로젠베르크로서 루퍼스 일행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떠나기 전에 키아, 알티나와 많이 친해졌는지 서로 사진을 찍어 앨범을 교환한 듯 하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3.1., title=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version=168, paragraph=5.3.1.)] == 게임 내 성능 == ===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 ||<:> '''오브먼트 라인''' ||<:> 5 - 1 - 1 || ||<:> '''슬롯 속성제한''' ||<:> O - O - 水 - O - 地 - O - 水 || ||<:><|3> '''공격 속성''' || 斬 || 突 || 射 || 剛 || || B || - || - || SS || 기본적인 성능 자체는 특출난게 없이 약한 편에 속해서 우직하게 사용하면 이렇다 할 특징이 없다. 다만 일본에서 나온 세팅 예시로 스피드를 301 이상으로 만들면 크로노버스트→공격→에델하츠→크로노버스트...순서로 무한 행동이 가능하다는게 라피스의 진가. 에델하츠의 구동시간이 불과 300 밖에 안되기에 가능한 방식이다. 이 때 매 루틴마다 600EP가 소모되는데 메인 마스터쿼츠로 듀나미스나 케루빔을 달아주는 것 만으로 충분히 회수할 수 있고, 회수가 불안정하다 싶으면 천제황주를 쓰면 300EP만 소모되므로 편리하게 굴릴 수 있다. 서브 마스터쿼츠는 보통 고즈처럼 화력 중시가 추천된다. 전용 악세서리의 매턴 10cp+에델하츠의 40cp 덕분에 크래프트를 계속 쓸 수 있고, 찰나의 맹추격 어빌리티가 있는 캐릭터와 링크를 맺은 다음 사이사이에 다른 파티원들이 S크래프트를 써주면 되기 때문에 딜량도 상당한 수준이다. * 크래프트 일람 * '''에메로드 아이''' : CP 소모 20, 보조, 범위:개별, 정보 해석, 4턴간 밸런스 다운 100%, 4턴간 DEF·ADF·MOV↓(소). * '''아다마스 리퍼 → 아다마스 리퍼Ⅱ''' : 시련의 문 강화, CP 소모 50, 위력 A+→S, 브레이크 A→A+, 무너짐 D→D+, 범위:직선M(지점 지정), 4턴간 STR·ATS↓(소). * '''에델하츠 → 에델하츠Ⅱ''' : 레벨 106 습득→레벨 119 강화, EP 소모 200, 보조, 범위:자신, 4턴간 STR·ATS·DEF↑(소→중), HP 30→40% 회복, CP+30→40. 아츠처럼 구동 시간이 필요하지만 구동 단축계 쿼츠가 일체 적용되지 않으며, 발동 후에 바로 행동이 가능하다. 라피스 운용의 핵심. * '''그리모어 아크 → 그리모어 아크Ⅱ''' 레벨 112 습득→레벨 198 강화, CP 소모 50, 마법 공격, 위력 A→A+, 브레이크 D→D+, 무너짐 A→A+, 범위:원M+(지점 지정) 기절·혼란·악몽 20→30% * S 크래프트 일람 * '''라피스 인 더 미러 → 라피스 인 더 미러Ⅱ''' : 레벨 145 강화, 위력 4S→4S+ 브레이크 C, 무너짐 무효, 범위:전체, 기절 100→120% * 브레이브 오더 * '''팔라스 코페리온''' : BP 소모 3, 방어(12카운트/받는 대미지 0.4배) : HP 20% 회복 == 기타 == 정체가 밝혀진 후를 보면 라피스가 '로젠베르크 인형'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게 된 이유나 시점이 불분명한 감이 있다. 하필 로젠베르크에게 인형 제작을 부탁한 이유야 완성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겠지만, 그런 것 치고는 기억을 대부분 잃은 상태에서도 주변에서 쓴웃음을 지을 정도로 로젠베르크 공방제라는 사실에 높은 소속감과 긍지를 가지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 의도한 것이겠지만 인공지능, 엘리시온이라는 이름은 [[영웅전설4]]의 신검 [[에류시온]]과 같은 이름이다. 에류시온은 가가브 트릴로지의 주인공이 대대로 써온 희망의 검의 이름이었으나 궤적 시리즈에서는 악의 축이 되어버렸다. 인형이지만 음식을 섭취하는게 가능하다. 칠요석보다는 효율이 나쁘지만 체내에서 전부 에너지로 변환되는 식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포만감같은 것 없이 먹고싶은대로 계속 먹을 수 있는 모양. 수면을 취하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이것 역시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함인지, 그냥 인간을 모방하는 행동인지는 불명이다. 고도의 인공지능까지 갖췄다보니 여러모로 인간과 거의 다를 바 없는 행동을 보여줘서 나디아가 "무시무시한 로젠베르크 테크놀로지"라며 감탄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그룹미션 중에는 티타, 알리사, 티오가 인형의 완성도에 감탄하는데 그걸 무서워하는 것도 있다.[* 문제는 세명다 기술자라는거..티오는 엡스타인 재단 소속 기술자, 알리사는 라인폴트의 개발사장, 티타는 차이스 공방의 기술자.. 이러니 라피스가 무서워 할만하다..] 시작의 궤적 더 컴플리트 가이드 특전 DLC로 섬멸천사 복장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