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uta [목차] == 본래의 뜻 == [[스페인어]]로 [[매춘부|창녀]](La puta)라는 뜻이다. 실제로 고래와 창녀 (La Puta Y La Ballena)라는 이름의 영화[* 2004년 아르헨티나 영화로, 제목과는 달리, 꽤 작품성이 있다.]도 있다. 본래 발음은 '''라 뿌따'''. 아래의 항목 2번은 여기서 이름을 따 왔고, 3번은 2번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니 실상 둘 모두 여기에 이름의 기원을 둔 셈이다. == [[걸리버 여행기]] ==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부유도]]. 걸리버 여행기는 영국 작품이기 때문에 La Puta도 영어식으로 읽어 '''라퓨타'''가 되었다. 사람들이 전부 이목구비가 뒤틀린 모습이다. 하늘 아래의 땅 발니바르비를 비롯한 4개의 나라를 지배하고 있으며 [[과학]]이 발달하여 [[화성]]의 두 위성을 발견하기도 했다.[* 놀랍게도 150년 후에 걸리버 여행기의 묘사와 일치하는 것이 확인됐다.] 섬을 자유롭게 움직여 위치를 옮기기도 한다고. 혹시나 밑의 섬나라가 반기를 들면 섬을 움직여 태양을 가려버리는 벌을 준다고 한다. 그러나 실용적인 활용은 꽝으로 작가는 문명의 한심함을 풍자한다.[* 라퓨타의 자랑이라는 과학연구소에서는 대변을 음식으로 복원시키는 연구라거나,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과자를 만든다거나 다수의 당쟁 간의 분쟁을 최소화한다거나 [[현시창|거창들은 하지만...]]][* 특히나 분쟁을 최소화하는 연구랍시고 내놓은 것이 두 당파간의 대표를 뽑아 '''머리를 두동강내서 한쪽 씩 맞바꿔 붙인다는 것.'''] 여기서 발니바르비의 지역 린달리노('''Lin'''da'''lin'''o)는 항거하여 자치를 얻어내는데 [[아일랜드]] [[더블린]]을 빗댄 것이다.[* 더블린을 린(LIN)이 두개라는 뜻으로 해석하여 아일랜드를 압제하는 영국을 풍자했다.] 이것이 잉글랜드의 높으신 분들을 자극할까 봐 두려웠던 출판사는 걸리버 여행기 초판에서 이 부분을 삭제하고 발행하였다.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본래는 [[스페인어]]로 [[창녀]](La puta)라는 뜻이다. 걸리버 여행기 자체가 풍자소설이기 때문. 다만 이걸 통해 작가가 시간여행을 했다는 가설이 존재하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도 해당내용이 [[https://www.youtube.com/watch?v=8UAcIxKYKgk|방영]]되었다. == [[천공의 성 라퓨타]] == 2에서 이름과 모티브를 따온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 해당 항목 참조. === '천공의 성 라퓨타'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 === 이 나라는 원작보다 훨씬 고퀄이 되었다. [[라퓨타(천공의 성 라퓨타)]] 참조. [[분류:스페인어 단어]][[분류:소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