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쥬라기 원시전 시리즈]] [[쥬라기 원시전 2]]의 등장인물. '''이 게임에서 제일 불쌍한 인물''' 오리지날판에 등장하는 티라노족의 전사이다. 시나리오 상으로만 존재하지만 [[벨로시스]]로 언급되며 [[전투종족]]인 티라노족 답지않게 몸이 날래지 못하고 성격도 나약하고 온순하여 동족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것으로 묘사된다. 하루는 이를 더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하려 했는데 주위를 지나가던 원시인 [[탕가르]]에게 구원을 받게 된다. 이때 탕가르가 비밀이라면서 비옥한 초원 지대를 소개해 주었고 라투스는 [[아서]]를 비롯한 티라노족들에게 초원의 위치를 알려 대규모 이동을 주도하였다. '''그러나 이게 전부 다 페이크.''' 탕가르가 알려준 초원 지대는 겉으로 보기에는 비옥해 보였지만 비만 왔다 하면 금방 늪지대로 변하는 [[데스 월드]]였던 것. 결국 원시인족의 유인책에 걸린 셈이다. 자신이 속은 것을 안 라투스는 죄책감에 '''[[자살]]'''해버렸다... 그리고 라투스가 저지른 일은 '''플레이어가 직접 처리하게 된다.''' 이게 티라노족 여섯번 째 캠페인이다. '''그냥 [[안습]]스러운 인물...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