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atoskr''' [목차] == [[환상의 동물]]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M_738_4to_Ratatoskr.png|width=300]]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청설모]](혹은 [[다람쥐]]).[* 한국산 다람쥐가 건너가서 귀화하기 전까지는 서양에는 '''줄무늬 다람쥐가 한마리도 살지 않았었다.''' 서구권 미디어에서 다람쥐라고 나온 것들은 대부분 [[청설모]]를 오역한 것. 다만 북미 지역의 경우는 간혹 Chipmunk라고 해서 우리나라 다람쥐와 비슷한 종류가 나오기도 한다. Chipmunk와 Squirrel의 차이는 등의 줄무늬.] 그 이름의 의미는 보통 '갉아대는 이빨(Gnaw-tooth)', 혹은 '구멍 뚫는 이빨(drill-tooth)'정도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세계수 [[이그드라실]]에 살면서 뿌리에 사는 [[니드호그]]와 가지에 사는 [[흐레스벨그]] 사이를 분주하게 오가며 이간질시켜 싸움을 붙이고 있다. 이는 이렇게 싸움을 붙이는 것으로 니드호그가 세계수의 뿌리를 갉아먹어서 쓰러뜨리거나, 흐레스벨그의 날갯짓으로 강풍이 심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 이외에도 추상적인 뜻으로는 선(흐레스벨그)과 악(니드호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는 이야기도 있다.[* 악의 경우 스스로 생겨날 수 있지만, 선은 사상으로 만들어지고 악에 쉽게 굴복하기 때문에, 악과 선 사이를 조정해야 한다고 한다.] [[라그나로크]]에서 살아남았다고 전해진다. [[갓 오브 워]]에서는 [[아트레우스(갓 오브 워 시리즈)|아트레우스]]의 장비로 등장한다. 능력은 소지품 추가 발굴.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며 '''입이 매우 험하다.'''[* 이게 또 대사가 골때려서 골라 듣는 재미도 있다. "방패 써, 등신아!" , "더럽게 못 싸우네", "긁히지도 않았잖아!!!" "저기 피에 절은 게 네 아버지니?" 등등, 찰진 욕을 신나게 퍼붓는다.] [[영어]]로 라타토스크를 읽을 때 [[미국식 영어]]는 원어 발음 그대로 '''라타토스크'''(실제로는 라다토스크에 가깝게 발음된다)라고 읽는 반면 [[영국식 영어]]는 '''라테이토스크'''로 발음한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서는 플라이팅 상대로 등장한다. == [[조아라(웹사이트)|조아라]]에서 연재되고 있는 [[동방 프로젝트]] 팬픽 == [[라타토스크(팬픽)|라타토스크]] 문서 참조. == [[데이트 어 라이브]]의 등장조직 == [[라타토스크 기관]] 참조. [[분류:북유럽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