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Rakshas.jpg|width=100%]]}}} || ||<-2><#AA0000> '''{{{#fff {{{+2 라크샤스}}}[* 이름의 어원은 아마도 산스크리트어로 [[나찰]]을 뜻하는 "락샤사".][br]{{{+1 ラクシャス / Raksas}}}}}}''' || ||<width=20%><#dddddd> '''종족''' ||[[인간]] → [[사도(베르세르크)|사도]] || ||<#dddddd> '''신장''' ||불명 || ||<#dddddd> '''연령''' ||20~50세 추정[* 바키라카 일족이 그를 알아보는 걸 볼 때 그들에게 추방된 후 사도가 된 것이 유력하므로 통상 인간의 나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 ||<#dddddd> '''성별''' ||불명 || ||<#dddddd> '''머리색''' ||불명 || ||<#dddddd> '''눈동자''' ||불명 || ||<#dddddd> '''무기''' ||침, 바람총 || ||<#dddddd> '''성격''' ||살인광 || ||<#dddddd> '''특이사항''' ||암살 집단 [[바키라카]]의 추방자 || ||<-2><#AA0000> '''{{{#fff 성우}}}''' || ||<#dddddd> '''일본''' ||[[노가와 마사시]] || ||<#dddddd> '''미국''' ||[[프랭크 토다로]] || [목차] [clearfix] == 개요 ==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의 등장인물. == 상세 == 첫 등장 당시 [[그리피스(베르세르크)|그리피스]]에게 아름답다며 언젠가는 네 머리를 잘라 내 것으로 만들 것이며 그 때까진 죽게 하지 않겠다는 [[얀데레]]적인 대사를 날렸다. 보통 때는 [[이빨]] 달린 하얀 [[삼지안]] 탈과 검은 천으로 몸을 감싸고 있으며, 무기로는 [[체술]]과 [[독]]과 [[바늘]]을 주로 사용한다. 부정형 생명체처럼 보이는 실루엣이 특징. 척보기에는 언뜻보면 이상하지만 [[바람의 검심]]의 [[어정번중(바람의 검심)|한냐]]처럼 치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 훌륭한 전투복이다. [[시라트]]와의 대화에서 추정해보면 [[바키라카]] 일족의 배반자로 보이며, 그에게 [[가니슈카 대제(베르세르크)|가니슈카 대제]]의 정체를 알려주기도 했다. 대제가 어이없이 무력화된 현재에는 그다지 의미없지만. 시라트가 라크샤스는 배신자임에도 바키라카 일족의 전통과 관습에 집착한다고 언급을 하여 다른 사도처럼 라크샤스에게도 사연이 있음을 암시한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파괴신]]으로 변한 가니슈카 대제를 소멸시키기 위해 그리피스가 [[불사신 조드|조드]]를 타고 올라갔을 때, [[날개]] 밑에 붙어서 따라 올라갔다. 그 이유도 불명이고,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명확하지 않아 복선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338화에서 멀쩡히 등장했다. [[리케르트]]를 죽이려 들지만 [[시라트]]와 [[타파사]]들에게 방해받았다. 아마도 그리피스나 [[로크스]]가 살해하라 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피스가 뺨맞고 로크스가 부들부들 하는 모습은 덤.[* 그리피스 본인은 '난 차인 것 같구나'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인 것을 볼 때는 로크스의 사주가 더 가능성이 크긴 하다.][* 로크스의 [[기사도]]를 중시하는 성격상으로는 리케르트를 해친다면 직접 나서서 정면으로 쳐죽이지, 암살자를 보낼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로크스는 가니슈카 대제에게 사도임에도 [[고드 핸드(베르세르크)|고드 핸드]]에게 복종하지 않는다고 따질 정도로 사도로서의 본능도 매우 충실하기에 [[암살]] 사주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하기는 어렵다. 한편 라크샤스는 그리피스를 따르는 게 아니라 언젠가 목을 따고 싶다며 제멋대로 돕는 쪽이니 그리피스나 로크스의 명을 따를 가능성도 낮다. 그리피스랑 연관된 사람이라 독단적으로 죽이려 드는 것일 가능성도 있다.] 339화에서도 등장. 시라트에게 [[가면]] 부분에 칼을 맞는데 가면만 잘리고 멀쩡하다! "'''꼭 거기에 머리가 있다고 정해진 건 아니지'''"라는 명언을(?) 남기고 자기가 좋아하던 가면이었는지 생김새랑 다르게 훌쩍거리며 퇴장. [[달]]이 뜨면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긴다. 그리고 말했던 대로 다시 왔지만 그가 어둠에 숨지 못하도록 [[램프]]를 이용한 리케르트의 [[함정]]에 빠졌다.[* 또한 이때보면 새 가면을 다시 장만했다. 기존 가면과 비슷한데 눈부분에 깃털 장식이 추가로 달렸다. 근데 힘들게 구한 가면이 또 망가졌다고 다시 훌쩍인다(...)] 빛에서는 숨지 못하는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시라트와 싸우는 상황에 있다가,[* 시라트를 보고 옛날보다 강해졌다고 말하는데 그것에 대해 시라트는 [[가츠(베르세르크)|가츠]]와 싸운 뒤 자만심이 사라지고 끊임없이 단련하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다만, 라크샤스도 딱히 싸움에서 밀린다는 인상은 아니고, 상당히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리케르트가 준비한 불빛이 거의 꺼져가자 '이제 다시 어둠 속에 숨을 수 있다. 그러면 너희들은 모두 끝장이야'라고 경고했고, 이에 시라트와 리케르트는 식은땀을 흘리며 긴장했다. 딱 적절한 타이밍에 [[기름]]을 담은 소화차를 가져온 타파사들과 리케르트의 협력으로 라크샤스의 온 몸에 불이 붙어 그대로 쓰러지는가 싶더니... >"보지마라.... 라크샤스를.....보지....마라....비추지 마라....!!" >---- > - 라크샤스 '''[[사도(베르세르크)|사도]]화'''한 본래의 모습으로 변하며, 어떻게든 [[불]]을 끄기 위해 근처에 있던 말을 잡아 두동강 내고 그 피로 불을 끄려 했다. 다만 [[말(동물)|말]] 한마리로 부족했는지 완전히 꺼지지 않았으며, 그 상태에서 불을 보고 달려온 [[에리카(베르세르크)|에리카]]를 발견하고 그녀를 두동강 내려고 들어올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다이바(베르세르크)|다이바]]가 불러온 뱀 떼와 쥐 떼에게 발이 묶이는 사이 리케르트 일행들은 요수 가루다를 타고 도망쳐버렸고, 쫓아가려하지만 리케르트의 소형 대포 사격[* 말이 소형 대포지, 탄두의 형상이 꼬리 날개가 달린 로켓추진탄두(...).]에 피해를 입고 리케르트를 놓치고 만다.[* 사망한 것은 아니다. 포격에 당한 후에도 사도 형태 그대로인 모습을 보였고, 사도들은 죽을 때 혼이 영계로 빨려 들어가고 인간 모습으로 돌아가는데 그런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라크샤스는 머리~~가 있다고 꼭 정해진 건 아니지만 보통은 있을 법한 위치~~를 공격당해도 멀쩡한 모습을 이미 보여줬다.] 인간인지 사도인지 정확하게 정체가 드러나지 않아 약간의 논란이 있던 캐릭터였으나 340화에서 사도화한 모습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종결되었다. 사도화 이후에는 [[지능]]이 떨어지는지 제대로 된 말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간 상태에서도 항시 부정형 생물체마냥 꾸물떡 대던 것이 한층 더 진화하여 [[누더기]] 조각을 펄럭거려서 비행까지 가능하다. == 기타 == * 희한한 점은 사도임에도 [[페무토]]에게 직접 죽이겠다고 선포하였다는 것이다. 라크샤스보다 훨씬 강력한 사도인 가니슈카 대제조차 본능적으로 그리피스에게 무릎을 꿇을 정도인데, 라크샤스가 그리피스를 제거할 수 있을지는 향후 전개를 봐야 알 수 있을 듯.[* 다만 일개 인간인 리케르트에게까지 당하는 꼬라지를 보인 라크샤스가 페무토로서의 본색을 드러낸 그리피스에게 승리할 가능성은 낮을 듯하다. 사실 그리피스가 본격적으로 고드 핸드로써의 본색을 드러내기 전까지만 해도 가니슈카 대제는 그리피스에게 적대적 태세를 유지했던 걸 고려해보면 (가니슈카 대제가 제대로 그리피스에게 두려움을 느끼고 무릎을 꿇은 건 그의 본색을 확인한 후이다) 라크샤스 역시 그리피스와 맞다이 시 고드 핸드로써의 본색을 아직 못 봐서(...) 저렇게 나대는 것일 수도 있다.][* 단, 이는 라크샤스 나름대로 사도로서 그리피스를 받아들이는 걸로 볼 수 있다. 라크샤스는 아름다운 건 죽여서 소유하고 싶어하는 쾌락살인자인데, 본인이 말하기를, 사도는 매에게 받아들여지는 걸 기쁨으로 여겨서 죽이고 싶다는데, 그의 성향이라면 그것이 살인이라는 형태로 얻고싶다는 뜻이다.] [[분류:베르세르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