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awoiaf.westeros.org/Tony_Foti_Rakharo.jpg|width=300]]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Rakharo_1x02.png|width=250]] [목차] Rakharo.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인물. 젊은 [[도트라키]] 전사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혈기수이자 [[퀸스가드]]의 일원. 무기는 아라크(도트라키 칼). == 행적 == [[칼 드로고]]에 의해 [[아고]], [[조고]]와 함께 대너리스의 전속 호위무사(코)로 배치된다. 대너리스를 독살하려고 하던 암살범이 도망가자 저지하기도 했다. 아고, 조고 처럼 칼 드로고가 죽고 난 뒤에도 대너리스와의 충성 때문에 남아있었는데, 처음에는 여자가 칼이 된다는 뻘쭘해했지만, 불속에서 용들과 함께 걸어나오는 모습을 보자 나머지 일원들과 함께 절을 하며 인정한다. 이후 그녀의 충신이 된다. 현재 [[노예상의 만]]에서도 대너리스의 충실한 경호원으로 활동하는 중. 시녀인 [[이리(얼음과 불의 노래)|이리]]와 [[지퀴]]가 짝사랑하고 있다. == 드라마에서 == 드라마에서는 [[조고]]와 역할이 합쳐졌는데, 1기 4화에서 처음 등장한다. 대너리스에게 손찌검을 하려는 비세리스를 채찍으로 휘감고 대너리스에게 비세리스를 죽이게 해 달라고 청하지만 아직 오빠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있었던 대너리스는 이를 거절하였다. 그 대신 한 귀를 잘라 혼이라도 내게 해 달라고 청하나 이마저 불발된다. 칼리시의 명이니 어쩔 수 없이 비세리스를 살려주었지만, '넌 걸어라.' 라고 말하며 비세리스를 모욕한다.[* 도트라키 남성들에게 말을 탈 수 없다는 것은 남성성을 잃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즉 '넌 남자도 아니다.'라고 모욕한 것.] 조라와도 친한데, 선대 칼 바르보의 혈기수였던 라카로의 선친을 조라가 알고 있던 것으로 나온다. [[조라 모르몬트]]와 같이 있는 장면이 많은데, 전투경험과 검술이 뛰어난 조라에게 싸우는 법을 조금 배우기도 하는 듯. 뿐만 아니라 서로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원작에서는 조고와 라카로 둘 다 아직 살아있지만 드라마에서는 시즌 2에서 정찰을 나갔다가 목만 베어져서 돌려보내졌다. 대신 시즌 6에서 복수해주긴 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