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어 엠블렘 테리우스 대륙/등장인물]]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8a3bb01de324cf5031d086ceea55fd3a85f067c40159889b03219e2de7f22934.jpg]] 성우는 [[스즈키 타츠히사]]. 클래스는 {{{#!html <ruby><rb>수아족</rb><rp>(</rp><rt>비스트 드라이브</rt><rp>)</rp></ruby>}}}/{{{#!html <ruby><rb>고양이</rb><rp>(</rp><rt>캣</rt><rp>)</rp></ruby>}}}. == 상세 == 가리아 출신 수아족 라그즈. [[오드아이|좌우 눈 색깔이 다른게]] 특징이다. 겉으로 보기엔 명랑하고 나긋나긋하지만 근본은 진지하고 냉정침착한 성격. 덕분에 가리아 국왕으로부터도 신뢰받아 대장직에도 올라있다. 다만 다른 라그즈들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베오크들과 맞부디끼려는 성격인 탓에 종족내에서는 다소 붕 떠있는 상태인 모양. 가리아 왕국의 대장인만큼 유닛으로서의 성능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후반으로 가면 오로지 속도뿐인 레테, 방어력은 좋지만 라그즈의 특성상 벽으로 쓰기는 힘든 모우디에 비해 공수 양면에서 준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저 둘에 비해 성장률이 좋은 것도 장점. 다만 이 게임에서 라그즈라는 것 자체가 유닛 로스트 등으로 인해 써먹을만한 장기말이 심각하게 부족할 경우에나 꺼내들게 되는 대타 유닛같은 존재인지라 베오크 유닛들이 충실히 갖춰져있다면 굳이 라그즈인 라이를 쓸 필요는 없다. 새벽의 여신에서도 작정하면 후반까지 써먹을 수는 있는 성능이지만 라그즈의 왕들에게는 미치지 못하는 애매한 포지션. 또한 전투시작 직후에는 화신 상태가 아니라는 것도 운용상의 난점으로, 화신 게이지가 차오르는 속도는 라그즈들 중 가장 빠르지만 화신 게이지가 소모되는 속도 역시 빠르다. 게임 이벤트 내에서의 대우는 완전한 창염계의 [[베지터]], '''굴욕왕'''. 쓸데없이 강적들하고만 대전하게 되며 창염의 궤적의 [[칠흑의 기사]], 새벽의 여신의 제르기우스, 스크리밀과 싸우고 매번 쓰러지고 있다. 이중 칠흑의 기사와의 전투에선 배틀 시작 '''3초만에''' 쓰러지는 굴욕을 선보였다. 다만 저 칠흑의 기사와의 전투에서는 2회 공격이 나오는데다 칠흑의 기사의 크리티컬 공격을 받고도 버텨내는 터프함을 보여준다. 이후 칠흑의 기사의 대사도 그 유명한(…) '제법, 하는군.(かなり、やる。)'. 어디까지나 싸우게되는 상대가 나쁠 뿐이다. 스스로도 강적과만 싸우게 되는 불운을 자각하고 있으며, 새벽의 여신 3부 종장에서 니케와 싸우게 되면 강적과만 싸우는 것을 한탄한다. 그러나 그 ~~칠흑의 기사와 만날 때마다 쓰러지는 것~~덕분에 칠흑의 기사의 정체를 누구보다도 먼저 알게 된다. 참고로 아이크와 지원 A를 맺으면 페어엔딩이 발생하는데(...), 새벽의 여신 작중에서 창염의 플래그들이 마구마구 박살나는건 둘째쳐도, 왜 저 둘이라는, 새벽에서 밝혀진 [[세네리오]]의 정체 급으로 뒷목잡는 조합이 페어엔딩이 되는지에 관해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이해에 괴로워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라이, version=31)] [[분류: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