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 [[유희왕/OCG]]의 함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7545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라이징 에너지'''|| || 일어판 명칭 ||'''ライジング・エナジー'''|| || 영어판 명칭 ||'''Rising Energy'''|| ||<-2> 일반 함정 || ||<-2>①: 패를 1장 버리고,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1500 올린다.|| 돌진에서 공격력 상승치가 높아진 대신에 함정 카드가 되고 패 코스트가 생겼다. 돌진과 비슷한 감각으로 쓸 수 있을듯. 단순히 강화가 목적이라면 강화 수치가 동일하고 패 코스트가 없는 [[일기가세]] 같은 카드를 쓰는 것이 낫다. 다만 이쪽은 함정 카드라 속공성은 떨어지더라도 컴뱃 트릭용으로 쓸 수 있으며, 1500이라는 수치는 충분히 상황을 뒤집을 수 있다. 데미지 스텝에도 발동 가능하니 다른 카드의 효과로 능력치가 약화된 상태에서 받아치는데에 써먹기도 유효하다. [[돌진(유희왕)|돌진]]을 2회 동시 사용한 것과 거의 비슷한 효과니 범용성 낮은 카드를 채용한 경우라면 투입을 검토해볼만 하다. 상대 필드의 몬스터에게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상대 필드의 몬스터에게 이 카드를 걸어주고 그걸 [[매직 실린더]]나 [[디멘션 월]]로 튕기는 것도 가능. 하지만 패 소모가 좀 많이 심하기 때문에 굳이 권장할 것은 못 된다. 일러스트에 등장한 것은 [[몽크 파이터]]. 실제로도 마스터 몽크에게 사용하면 '''3400'''이라는 무시무시한 공격력으로 2회 공격이 가능해진다. [[유희왕 VRAINS]] 23화에서는 [[후지키 유사쿠|Playmaker]]를 연구하던 [[오니즈카 고]]의 덱에 들어있는 것으로 나온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돌진(유희왕),version=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