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Dying Light 시리즈]] ||||<tablewidth=350><tablebordercolor=#1F2023,#DDDDDD><tablebgcolor=#FFFFFF,#1F2023><tablealign=right> [[파일:라이스_2021_01_24_04_19_33_327.png|width=100%]] || ||<width=90> '''이름''' ||<(> '''카디르 술레이만'''[br]Kadir Suleiman || || '''소속''' ||<(> GRE → 라이스 패거리 || || '''인간관계''' ||<(> [[타히르]] (부하)[br][[카림(Dying Light)|카림]] (부하)[br][[베키르(Bekir)|베키르]] (부하)[br][[칸(Dying Light)|스포일러]] (부하)[br][[라이스 킬러]] (부하)[br][[카일 크레인(Kyle Crane)|크레인]] (협력관계 → 적) || || '''성우''' ||<(> Jim Pirri || [목차] [clearfix] == 개요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Rais.jpg.png]] '''Rais''' '''[[인면수심|이사람은 인간의 탈을 쓰고 있지만 인간이 아닙니다]]''' [[Dying Light|다잉 라이트]]의 등장인물이자 [[최종보스]]. '''최악의 악질 범죄 조직 대장으로,''' 하란 전체를 장악한 국제급 범죄 조직의 대장이다. 하란을 지배하는 독재자. '''[[인간말종|하란의 개쌍놈]] No.1.''' 작중 최대 규모의 생존자 집단의 대장이다. 하란의 모든걸 관리하고 지배하는 독재자이며, 부하들을 보내 외부의 안전지대를 개조한 이동수단으로 박살내버리는 등 악역 포스를 풍기며 활약한다. 상당히 미친 성격이며, '''부하가 작은 실수를 하나라도 하면 [[팀킬하는 보스|벌레 죽이듯이 죽여버리는 미치광이 대장이다.]]''' [[타히르]]와 카림을 부하로 두고 있는 반장이며, 부하들이 크레인 한테 하나 둘 씩 죽어가는 와중에, 누가 죽어가는지 파악도 전혀 안하는 무능력의 극치를 보여준다. 물론 라이스의 충실한 부하 [[타히르]]를 제외하면 그렇게 강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라이스의 부하 수부터가 군단 급이고, '''인력 수준 역시 상당하고 무기는 물론이고 개조한 이동수단까지 보유하고 있는, 그야말로 끝판왕 급의 조직의 대장이다.''' 원래는 GRE의 특수요원이었다. [* 그의 투검 실력이나 총기류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은 일반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Amir와 더불어 Zere와 캠든 박사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이때 변절을 하였고 Amir는 그래도 자신의 임무를 수행했다. 이샤크의 퀘스트를 수행하러 한 호텔방에 들르면 그가 과거에 각지에서 활동하던 [[용병]]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옛날 사진이 두 장 있다.[br][[파일:Kadir Suleiman 01.png|width=30%]] [[파일:Kadir Suleiman 02.png|width=30%]]] 하란 사태 해결을 위해 파견되었으나 GRE가 동생을 구하는데 실패하자 빡돌아 GRE를 배신하고 기밀문서를 탈취하여 행방불명된다. 현재는 라이스라고 이름을 바꾸고 라이스 패거리 라는 생존자 집단의 대장이다. 브레켄을 주축으로 한 타워의 러너들과 도시의 주도권 싸움을 하고 있다. 크레인이 파견된 이유도 라이스가 가진 서류를 탈취하기 위해서 파견되었던 것이다. == 작중행적 == 처음에 크레인이 안티젠을 얻기 위해 찾아가자 러너[* 나중에 이 러너는 서브퀘스트에 등장하는데 이름은 오스만. 자기 동생이 보급품을 구하러 갔다가 돌아오지를 않아 찾아달라고 도움을 구하는데 동생은 라이스 패거리에게 잡혀 고문을 당하는데(여기서 그의 손가락이 몇 개 짤렸다는 대사가 나온다.) 그를 구해주고 자기가 아는 장소에 형에게 전해달라고해서 다시 오스만에게 돌아가면 또 라이스 패거리가 침입해온다. 그들을 물리치면 오스만이 고맙다고 자기 물품들이 있는 장소를 가르쳐주고 열쇠를 얻는다. 총 3군데인데 설계도와 기타 아이템을 충분히 제작할 수 있는 양이니만큼 한번 깨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한 명의 손모가지를 잘라버리는(...) 똘끼 넘치는 모습[* 어느 손을 자를지 고르라고 해서 왼쪽을 골랐더니 '''[[오른쪽|자기 쪽에서 왼쪽]]'''을 자른다.][* 이후 본인은 경기장에서 크레인에게 오른팔이 잘린다. 인과응보. 물론 이놈도 과다출혈로 죽을 생각은 없어서 손이 잘린 직후에 [[소작|바닥에 떨어져있던 횃불로 잘린 손목의 절단면을 지지면서]] 크레이이이인!!!!!!!!!이라고 소리지른다...]을 보여주었다. 크레인은 GRE에 고용되어 신분을 숨긴 채 라이스에 접촉하였으나 라이스는 크레인의 정체를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크레인이 안티젠을 얻기 위해 라이스의 안테나들을 수리해 준 것이 화근이 되어 크레인과 GRE 사이의 무전내용을 도청할 수 있게 된 것. 이후 크레인과 GRE의 거래뿐만이 아니라 제라 박사와 제이드를 납치할 때에도 크레인이 수리해 준 안테나들을 요긴하게 써먹는다.] 결국 주인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라이스에게 놀아난 셈. 결국 제레 박사의 자료를 조건으로 GRE에 거래하여 도시를 탈출하려고 하나 그걸 막으려는 크레인과 박 터지게 싸운 끝[* 이 과정에서 여러 대사(위에 적혀있는 2번째 대사목록)와 함께 QTE가 작동하는데, 정확한 QTE 패턴은 다음과 같다. A→S→D→W→A→A→F 연타→F 연타]에 마체테에 복부를 찔리고 투척용 나이프[* 최종전 초반에 자기가 크레인에게 던졌던 나이프다.]에 목을 찔려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한다. 성격이 상당히 포악하고 인간말종이지만, 본래는 동생 하산이 있던 덕분에 그 난폭함이 억제된 채로 드러나지 않았으나, 동생의 죽음으로 이를 통제할 사람이 없어져 삐뚤어지고 만다.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의 행동을 정당화하긴 역부족이다~~[* 실제로 이런 과거가 있다고 알려준 NPC도 그의 행동은 절대 용서 못 받는다고 못 박았다.] == 작중대사 == >'''넌 스스로의 룰에 따른 삶을 살고 있나? 아니면 정말 다른 누군가의 꼭두각시로 사는 건가?''' >'''내가 바로 이 모든 일을 계획했어. 그리고 이제 제레 박사의 연구까지 있으니... GRE는 내가 하라는 대로 따르게 될 거야.''' >'''그게 바로 진정한 자연의 질서다, 크레인. 죽이거나 죽거나. 먹거나 먹히거나.''' >'''와라, 크레인. 와서 내게 도전해. 너희들 미국인이 말하길 좋아하는 그 대사가 뭐였지...? ''덤벼."''' >'''네놈의 말 중의 한 가지는 맞는 말이야. 술레이만은 죽었어! 동생과 함께 이 도시에서 말이다! 네놈은 참된 고통이 뭔지 몰라, 이제 네놈에게 진짜 고통이란 뭔지 알려주마..!''' == 기타 == 전설 레벨 250레벨을 달성하면 플레이어의 의상보관소에 라이스 스킨이 지급된다. 작중에서 아포칼립스 상황의 지도자 악역에게 필요한 요소인 사람들을 매혹하고 단결시키는 모습은커녕 그 많은 부하들이 왜 따르는지도 이해가 안가는 동네 갱단에게나 어울릴법한 해괴한 사상에 클리셰로 가득한 모습만 보여준다. 결국 B급 영화에나 어울리는 악당이 되고 보스전도 QTE로 끝나면서 본편 스토리가 혹평받는 원인이 되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Dying Light/등장인물, version=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