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민주당(미국) 스쿼드)] [[파일:220px-Rashida_Tlaib,_official_portrait,_116th_Congress.jpg]] [목차] == 개요 == 라시다 하르비 탈리브 (Rashida Harbi Tlaib[* 틀라이브가 아니라 털리브 /təˈliːb/가 맞다. 로마자로 치환하는 과정에서 모음이 빠진대로 옮겨왔기 때문. 아랍어 식으로 읽으면 라쉬이다 하르비이 똴리이브]; رشيدة حربي طليب )는 미국의 법조인및 정치인이다. 보통 라시다로 더 많이 통칭된다.[* 버니 샌더스도 버니로 잘 통칭되고, 역시나 4인반중 무슬림인 일한 오마르도 성보다 이름으로 더 많이 호칭되고 있다.] == 생애 == 1976년 7월 24일 ,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14남매의 맞이로 출생하였다. 부모는 팔레스타인계로, 모두 서안지구 라말라 인근 출신이다. 부친은 GM 조립공장에서 근무하였다. 고향 디트로이트의 웨인주립대학에서 정치학 학사를 받고 웨스트 미시간 대학교에서 법무박사를 취득한 뒤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2010년 미시간 주 하원에서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미시간 13구의 현역 의원을 제치고 공천을 받아 [[2018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미국 하원에 진출했다. == 정치적 성향 == 4인방과 같이 진보적인 성향을 보이며, [[버니 샌더스]]의 지지자이기도 하다. 동성애, 낙태, 메디케어 확장등 핵심적인 이슈에서 자신의 추진 의욕을 드러내고 있다. 팔레스타인계인 만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에서는 팔레스타인측의 입장에 가깝다. [* 다른 4인방중 AOC 와 일한 오마르도 팔레스타인의 입장에 가깝다. 다만 민주당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이스라엘에 기울어져 있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 일간지에서 빈도 높게 까이는 인물이며, 서안지구 입국이 금지된 적이 있다. == 개인사 == 무슬림이지만 라이프스타일은 매우 세속적이다. 서아시아계 미국인인 파예즈 탈리브와 1998년 결혼을 했고 2015년 이혼을 했는데 전남편의 성인 탈리브를 이혼 후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다. 결혼생활 중 아들 두명을 두었다. [[분류:1976년 출생]][[분류:미시간 주 출신 인물]][[분류:사회주의자]][[분류:미국의 정치인]][[분류:팔레스타인계 미국인]][[분류:미국의 무슬림]][[분류:미국의 진보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