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미국의 공항)] ||<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table bordercolor=#091f62><tablebgcolor=#fff><:>[[파일:McCarran_International_Airport.png|width=100%]]|| || [include(틀:지도,장소=Las Vegas McCarran International Airport,너비=100%,높이=200px)]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87px-McCarran_Airport_Diagram.svg.png|width=100%]]|| ||<#091f62> '''{{{#d4b76a 공항 다이어그램}}}''' || ||<-4><table width=450><table bordercolor=#091f62><tablebgcolor=#fff><#091f62> '''{{{+1 {{{#d4b76a Las Vegas McCarran International Airport}}}}}}''' || ||<-2><width=50%> [[IATA]] : '''LAS''' ||<-2><width=50%> [[ICAO]] : '''KLAS''' || ||<|4><width=25%><#091f62> '''{{{#d4b76a 활주로}}}''' ||<width=25%> 1L/19R ||<-2> 2,740m (8,988ft) || || 1R/19L ||<-2> 2,978m (9,771ft) || || 8L/26R ||<-2> 4,423m (14,512ft) || || 8R/26L ||<-2> 3,208m (10,525ft) || [[파일:KLAS.png|width=480]] [목차] == 소개 ==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공항. 나무위키에는 [[라스베이거스]]로 도시명이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이 문서의 제목 표기도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으로 하였다. 이름의 '매캐런'은 1933년부터 1954년까지 네바다 주 상원의원으로 활동했던 패트릭 매케런(Patrick Anthony McCarran) 의원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카지노]]를 비롯한 여러 관광기능을 제대로 수행 하는 [[라스베이거스]]의 관문 공항. [[라스베이거스]]의 메인 스트립에서 자동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엄청난 도심 접근성을 자랑한다. 그 접근성 좋다는 [[김포국제공항]] 뺨 때린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30초 이내에 창문을 통해 [[라스베이거스]]의 메인 스트립을 바로 항공 뷰로 볼 수 있을 정도. 이는 관광으로 먹고 사는 도시의 특성을 고려하면 굉장히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라스베이거스]]가 비슷한 인구를 가진 다른 도시들에 비해 비교적 도심의 범위가 좁은 탓도 있다. 잔인할 정도의 사막 기후 때문에 자연 환경이 굉장히 좋지 않아, 사람들이 교외로 퍼져 나가기보다는 도심 근처에 모여 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반대로 말하면 [[라스베이거스]] 주위의 모든 곳에서 2-3분에 한 대 꼴로 비행기의 이,착륙음을 들을 수 있다는 소리가 된다. 실제로 라스베이거스 근교에 사는 사람들은 머리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도 신경 한 번 안 쓸 정도로 비행기의 소음에 익숙해져 있다. ||<tablewidth=100%><width=50%>[[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as_Vegas_Airport_slot_machines.jpg|width=100%]]||<width=50%>[[파일:external/70f300b15954b9cc467d850e630b4632abf91bb9cd1b0ed5099d48670fd2032c.jpg|width=100%]]|| 도박의 도시답게 공항 내부에도 슬롯머신이 설치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심지어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수십 대의 슬롯머신이 보일 정도(...). ~~마지막 남은 1센트까지 긁어가려는 의지.~~ 다만 슬롯머신은 출입국장에만 설치되어 있어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승객들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공항 규모도 클 뿐더러 ~~카지노의 힘으로 인해~~ 내부가 상당히 깨끗하다. 단, 주의할 사항으로 슬롯머신 근처에는 항상 직원이 한 명씩 있는데, 만 21세 이하의 미성년자나 만 21세 이상인데도 미성년자처럼 보이는 성인이 이용하려고 하면 바로 다가와서 제지해 버린다. 만약 자신이 만 21세 이상의 동안이라면 여권 등 신분증을 제시해 주면 된다. == 노선망 == [[얼리전트 항공]][* 규모가 꽤 되는 [[미국]]의 --막장--[[저가 항공사]]로 [[A320]], [[A319]]을 운용 중이다.]이 이 공항을 허브로 먹고 있고,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우스웨스트]]와 [[스피릿 항공|스피릿]] 역시 여기를 꽤 중요한 곳으로 쳐 주고 있다. 국내선은 장난 아닐 만큼 많은 편이지만, 국제선은 [[캐나다]]와 [[멕시코]]를 빼면 [[런던]]([[런던 히드로 국제공항|히드로]], [[개트윅 공항|개트윅]]), [[인천국제공항|인천]],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행밖에 남지 않았고, 그나마도 아래에 설명할 [[일본항공]]의 단항 이후부터 2016년 이후 [[중국해남항공]]의 베이징 행이 추가되기 전까지 여기서 아시아 행 노선은 대한항공의 인천 행이 유일했었다. 그러나 2020년 3월 29일부터 다시 인천행 노선이 유일한 아시아행 노선이 되었는데 중국해남항공이 해당 날짜부로 단항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https://www.routesonline.com/news/38/airlineroute/287045/hainan-airlines-closes-las-vegas-bookings-in-s20/|기사]]] [[대한항공]]이 간만에 [[아시아]]발[* 특히 [[중국]] 일대] 환승객 모시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예상보다는 수요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일본항공]]이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직항 편을 띄웠었는데 당시 이 노선에 [[보잉 747]]을 투입했었다. ~~본격 전 [[보잉 747]] 최다 보유 항공사의 위엄~~ === 대한민국 직항 노선 === 보통 [[대한민국]]에서 출발하여 이곳으로 올 때에는 요금 때문에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고 [[나리타 국제공항|도쿄]]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루트 혹은 [[아시아나항공]]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경유 노선으로 오거나, [[에어 캐나다]]를 통해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나 [[피어슨 국제공항|토론토]]에서 환승하거나 [[아시아나항공]] 혹은 [[델타 항공]]으로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을 거쳐 오는 편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대한항공|우리의 날개]]가 단독으로 이 곳을 '''직항으로''' 찾아오고 있으므로 한 큐에 오는것도 가능하다. 참고로 그랜드 서클 투어를 시작할 때 굉장히 좋은 항공편이다.[* 먼저 밤 9시 비행기이므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충분히 출발할 수 있는 시간대이며 도착 시간도 현지 시간으로 15~16시 도착이므로 [[라스베이거스]]의 밤 문화를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다. 그렇게 하루에서 이틀 정도 놀다가 아침에 그랜드 서클 투어를 시작하면 된다. 참고로 [[그랜드 캐니언]]에서 가장 가까운 국제[[공항]]이 바로 이 공항이다. 게다가 직항으로도 올 수 있으니 엄청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 항공사 || 편명 || 출발지 || 운행일 || 출발 및 도착 시간[* 현지 시간 기준이다.] || 비행 시간 || 기종 || || [[대한항공]] || [[라스베이거스]]행 '''KE005'''[br][[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행 '''KE006''' ||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br][[라스베이거스]] || 월수목금일 || 21:00 ~ 16:40[* [[대한항공]]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시간이지만, 실제로 도착하는 시간은 15시~16시 사이라고 한다.][br]23:50 ~ 04:35 [+2일] || 11시간 40분[br]12시간 45분 || [[보잉 777|보잉 777-300ER]] || [[대한항공]]의 [[라스베이거스]] 직항은 2006년 9월 22일에 신설하여 한때 복편에 한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를 거쳐 가다가 2010년 경 분리되어 주 5회 운항 중이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운휴하기도 했으나, 2008년 12월에 운항을 재개했다. 동남아 등에서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직항 편이 없어서[* 동남아에서 미주로는 '''[[항속거리]]'''가 크게 걸린다.]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환승]]하는 수요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 대신 이용하는 수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에 하루에 몇 편이 들어가고도 매진이 빈번하고 답이 없는 입국 심사, 열악한 공항 인프라 때문에 [[로스앤젤레스|LA]]에서 멀지 않은 [[라스베이거스]]로 와서 타는 경우가 조금 있다(라스베이거스에서 LA까지는 자동차로 약 3시간 반에서 4시간, 비행기로 약 1시간 20분 걸린다). 그리고 로키 산맥 일대에서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보다 여기 가는 경우가 더 편할 때도 있고.] 덕분에 [[보잉 777|777-300ER]]을 거의 매번 꽉꽉 채워서 다닌다. == 주변 시설 == *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 [[전시장]]이다. 국제공항 바로 앞에 있다. * [[T-모바일 아레나]] * [[얼리전트 스타디움]] 그 외에도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라스베이거스'''하면 떠올리는 모든 것들이 공항과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차가 막히지 않을 때 기준] 위치하고 있다. == 기타 ==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는 NCR이 점거하여 [[캠프 맥캐런]]으로 나온다. 영화 [[2012(영화)|2012]]에는 옐로스톤 국립 공원에서 폭발한 [[화산쇄설류]]가 공항으로 다가오는데 [[An-225]]기가 관제자의 지시를 씹고 이륙한다. 관제사는 화산 쇄설류에 휘말려 사망한다. [[51구역]]을 비롯한 여러 공군 기지로 출퇴근하는 인원들을 위한 통근 비행기가 여기서 뜬다. 하얀바탕에 빨간줄만 그려진 단순한 [[보잉 737]]-600으로, 보통 임시 콜사인인 '[[재닛 항공|재닛]]'(JANET, Joint Air Network for Employee Transport)으로 불리우지만 실제로는 미 공군이 운영하고 있다. [[네바다 주]] 하면 많은 사람들이 UFO, 51구역, 핵 실험장, 각종 음모론을 떠올리는데, 여기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모양으로 지은 호텔인 룩소르 호텔과 자넷 항공의 비행기가 붙으면 묘한 분위기의 사진이 탄생한다.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2296748.jpg|width=400]] 이렇게(...). 이륙 후 레이더 등 관제 기구를 모두 꺼버리기 때문에(...)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 [[분류:미국의 공항]][[분류:나무위키 공항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