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Rabelais-Dealer-Revival_Round_III.png]] [목차] == 소개 == {{{+2 ラブレー}}} Rabelais. [[라이어 게임]]의 딜러중 한명. 제 4차 패자부활전에서 딜러를 맡은 인물들. 실리엔은 1회장인 [[칸자키 나오]]와 [[아키야마 신이치]]가 속한 회장, 라블레는 2회장인 [[요코야 노리히코]]와 [[후쿠나가 유지]]가 속한 회장을 담당했다. 라블레는 [[알섭]]처럼 냉소적이고 비관적인 딜러이다. 또한 라이어 게임 참여자들을 조롱적인 동시에 열혈히 시청하며 그들이 일을 일으키는 걸 환호해 더욱 라이어 게임이 난장판(...)이 되길 바라며 그들에게 응원 아닌 응원을 보낸다 (특히 요코야에게). == 정체 == [include(틀:스포일러)] '''그의 정체는 첫 라이어 게임 참가자이자 요코야의 아버지.''' 유별나게 요코야에게 명령을 내리는 듯 언급을 자주 하는 건 복선이었다. [[레로니라]]의 말에 따르면 아비와 아들이 그렇게나 사람들을 통솔하는 데 닮았다고... 덧붙여 레로니라와 함께 보상인 1억 엔보다는 라이어 게임의 끝을 확인하고 싶어하던 구 참가자다. 레로니라가 아키야마급의 위치인 걸 감안하면, 아마 첫 라이어 게임이 성공적으로 끝까지 진행되었다면 레로니라와 라블레, 이 둘의 2파전으로 가지 않았을까.[* 모든 진상이 밝혀질 때 [[칸자키 나오]]가 "딜러 분들이 첫 라이어 게임의 참가자였나요?"라고 물어보는 장면에서 레로니라와 라블레가 강조되는 연출이 있다.] 요코야는 칸자키와 아키야마를 꺾지 못했으니 아버지가 보기엔 패배자겠지만 자신은 만족한다면서 씁쓸한 듯 후련한 표정을 지었는데, 라블레가 보기엔 아주 나쁘지만도 않았던 듯. 레로니라가 요코야는 수많은 패배를 맛보았으니 그런 점에선 패배란 걸 아직 모르는 당신을 뛰어넘은 것이 아니냐고 하자 웃으면서 전부 칸자키와 아키야마 덕분이었다고 긍정한다. [[분류:라이어 게임]] [[분류:일본 만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