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ager >피에 젖은 이 무기의 창대를 손에 쥐면 등골이 오싹한 느낌을 받는다. 이 소름끼치는 무기의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무기에 명중한 상대방의 심장으로 공포를 불어넣는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서펜트 사프트와 결합하여, 이 암흑의 핼버드는 단 한번의 공격으로 상대방을 죽이는 능력을 얻었다. - 그들이 목이 날아가고도 살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발더스 게이트 2 바알의 왕좌]]에 나오는 [[핼버드]]. [[영어]] 원문 표기는 Ravager이므로 [[오역]]이다. 정 쓰자면 '래비저' 정도. [[야가-슈라]]의 레어에 있는 [[불]]의 [[왕자]] 아이믹스(그러나 [[웨이브(발더스 게이트)|웨이브]]에 한대 맞으면 즉사)가 드랍한다. +4 인챈트에 하루에 두번 공포의 망토를 사용가능한 고만고만한 무기지만, 업그레이드하면 +6 인챈트에 타격시 독에 대한 내성굴림 실패시 3~18의 추가데미지를 주고, 10% 확률로 내성굴림무시(!)의 보팔 히트가 터진다. 훨윈드라도 쓰고 졸개를 썰면 순식간에 목따이고 해골이 숭숭숭 솟아오르며 수가 급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핼버드 계열의 최종병기 답게 흉악한 성능을 자랑한다. [[사레복]]에게 들려줄경우 DBA와 보팔을 띄우면서 적들의 목을 갈아버린다. 유일한 단점은, 보팔 히트 기반이기 때문에 보팔 면역이 주어지는 일부 몹과 대부분의 보스에서는 상당히 무력해진다는 점이다. 물론 6인챈트와 추가대미지는 분명 적지 않지만 하필 또 추가대미지는 내성굴림도 쉬운 독 기반이라..그렇다곤 하지만 일단 +6무기라서 절대면역을 씹고 때릴 수 있으며 tob 시점에 가면 무기나 장비의 질이 기본적으로 +3 수준이라서 적 잡몹들이 굉장히 무서워진다. 그런데 래비저는 이런 잡몹계열 적들을 내성굴림없이 10%의 확률로 일격사 시키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한편, 특히 얻고나서 바로 싸우게되는 센다이 진영의 드로우들과 싸울 때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그냥 상대하려면 굉장히 성가신 드로우 법사들이나 전사들도 절대면역으로도 못막는 +6인챈 10% 확률 보팔 히트 무기의 위엄앞에 다 추풍낙엽처럼 쓸려나간다. [[분류: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매직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