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퀘스트]]의 주문. [[라리호]]의 강화판으로 적을 잠재울 수 있는 확률이 라리호보다 높다. 범위는 그룹 단위. 일부 작품에서는 라리호가 1마리에게 거는 마법이고, 라리호마는 범위가 그룹단위이지만 그 대신 라리호보다 확률이 떨어지는 작품도 있고, 둘 다 그룹인데 라리호마 쪽이 걸리는 확률이 높은 경우도 있고, 드래곤 퀘스트 4의 경우는 라리호는 그룹인데 라리호마는 적 1명에게만 걸리는 대신 확률이 높은 마법으로 설정되는 등 작품마다 그 효과는 다르다. 라리호보다는 인지도가 낮은 탓인지 드문드문 라리호 관련으로는 패러디가 있지만 라리호마 관련으로는 패러디가 적다.뭐 애초에 상위호환이고 특징이 없으니 당연하지만. 원래 드퀘 패러디에는 하위 주문쪽이 더 많이 쓰인다. [[드래곤 퀘스트 4]] 패미컴판에서는 [[미네아]]가 상당히 잘 사용하는 주문이다. 비록 미네아가 약캐라서 채용률이 [[크리프트]]보다 낮아 [[자라키]] 남발에 묻혀져 화제는 되지 않았지만, 보스전에서도 갈겨대는 등 답이 안 나오는 건 똑같다... 특히 [[에스타크]] 상대로 사용해서 재우면 골치아프다. [[타이의 대모험]]에서는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이 사용했다. 공격용으로 쓴 것도 아니라는 것도 특기할 점.[* 사용 이유가 부상을 입은 타이를 회복과 더불어서 예전 부자대결에서 보여줬던 [[용마인]]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고싶지 않다는 마음도 작용했다.] [[분류: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주문·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