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 [[임경현|라간]]을 찾으신 분은 해당 항목으로. [include(틀: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메카닉)] [include(틀: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나선)] [include(틀:그렌라간 시리즈)] [[파일:Lagann.jpg]] [목차] == 개요 ==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주역 [[메카닉]]. 나안(螺顔)을 가타가나로 쓴 것과 같은 이름을 한다 시몬이 지하마을 생활 시절 땅을 파다가 발굴해낸 수수께끼의 로봇. 마찬가지로 시몬이 땅을 파던 도중 발견한 코어 드릴에 반응해 기동한다. == 상세 == 머리에 짧은 손발만 달린 [[간멘]]이며 소형인 크기와는 다르게 꽤 고출력이라고 한다. 대충 두 사람 정도가 들어가면 꽉차는 1인승 콕핏인데 잘 쑤셔넣으면 3명까지는 안전하며, '''[[브라이싱크론|몇명을 넣든 셔터만 덮으면 일단 다 태울 수 있다]].''' 참고로 셔터의 디자인 모티브는 '''인간의 [[뇌]]'''. 셔터를 덮으면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이지만 안에서는 밖을 볼 수 있다.8화참조 조종석 정면의 나선력 게이지 중앙에 [[코어 드릴]]을 삽입 후 돌리면 기동된다. 물론 탑승자의 컨디션에 따라 시동이 안 걸리기도 한다. 코어드릴 삽입부를 중심으로 나선력 게이지가 나타나 상태를 표시해준다. 나선족의 최종병기로 기체의 컨트롤을 탈취한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1000년 전에는 '''양산기'''였던 것 같다. 데스 스파이럴 필드에서 라간 형태의 메카가 다수 발견되었고, 로제놈의 [[라젠간]]도 그렌라간과 같은 타입의 메카이다. 그리고 27화나 극장판에서도 라간의 형상을 한 소형 콕핏이 다수 등장했다. ~~[[킹 제이더|궁극병기가 양산형이라니!]]~~ 강력한 양산형 메카이긴 하지만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극과 극을 달리는 병기인 듯 하다. 정확한 묘사는 없었지만, 동력이 순수 100% '''탑승자의 [[나선력]]만으로''' 구동한다는 것[* 일반 간멘도 주 동력원은 나선력이지만, 나선력 외에도 전기 배터리를 보조전원으로 탑재하고 있다.]을 생각하면, [[아크 그렌라간]] 이상의 초노급 간멘을 운용할 수 있는 나선력을 가진자는 시몬과 로제놈을 비롯하여 극소수에 불과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개나소나 [[시몬(천원돌파 그렌라간)|시몬]] 급 전투력이 된다. 그걸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로, 18만명 가량이 타고 있었던 아크 그렌의 나선력과 시몬과 비랄, 단 두명이 타고 있던 그렌라간의 나선력이 동등했다. 그리고 수인인 비랄은 나선력이 없어 그렌라간의 나선력은 100% 시몬이 단독으로 공급한다.~~사실 [[부타]]도 있었다~~ 안티스파이럴 격파 후 20년 뒤의 미래에는, 코어드릴을 물려받은 [[기미 아다이]]가 탑승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코믹스판에서는 요코의 기체와도 합체한 적이 있다. [[그렌라간 패러렐 웍스/2기|그레파라 2기 6화 간멘 심포니아(ガンメンシンフォニア)]]에서는 라간 임팩트에 의한 라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각종 간멘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그렌라간은 물론 [[사천왕]] 간멘과의 합체라던가, 사천왕의 전함들을 전부 합체시킨 [[도텐카이잔]]급 다이간, [[그렌단]]의 모든 간멘들과 합체한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 [[그렌라간 패러렐 웍스]] === [[합체 따위 엿이나 먹어!]]에서 오리지날 캐릭터 연어가 탑승한다. === 기술 === >'''ラガン・インパクトォ!!!''' >'''라간 임팩트!!''' 입이나 이마, 다리에서 드릴이 나온다. 드릴 러시 같이 공격용으로도 쓰이지만 진짜 용도는 필살기 '''라간 임팩트'''로 다른 간멘의 컨트롤을 뺏는 것. 18화에서 나온 로제놈 헤드의 설명에 의하면, 라간은 '''[[이 차는 이제 제껍니다|합체한 메카의 컨트롤을 지배하는 나선력 발동용 코어머신]]'''이자 나선족의 '''최종병기''' 중 하나. 시몬이 발굴한 라간은 [[로제놈]]이 지하에 봉인해둔 것. [[그렌라간]]의 합체도 라간 쪽에서 [[그렌]]의 컨트롤을 뺏는 방식이다. 다만 컨트롤 및 미세조종을 그렌의 파일럿에게 맡기는 것도 가능하고,[* 작중 [[카미나]]가 생존해 있을 때에는 그렌의 파일럿이던 카미나가 합체 후에 컨트롤을 거의 다 했다. 초은하 그렌라간을 변신시킬 때도 비랄이 '미세조종은 내게 맡겨줘'라는 대사가 있다.] [[초은하 그렌라간]]의 엔진으로 쓰였을 때에는 부타의 도움으로 두 콕핏에서 동시에 나선력을 공급하기도 하였으니 필요에 의하면 양쪽에서 컨트롤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마의 드릴로 라간 임팩트를 시전하여 [[안티 스파이럴]]을 작살냈다. 극장판에선 추락하는 시몬의 말에 반응해 날아가거나 마지막에 시몬을 잡아서 안티에게 던져주는 등 의지가 있는 것처럼 움직였다. 이때 라간의 눈에도 [[나선력]]을 각성한 증거인 나선안이 나온다. 부타에 이어서 기계까지 나선력을 각성시키다니 역시 시몬. 또한 패러렐 웍스 중 로제놈의 스토리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라간은 '''로제놈 군이 만든 것이 아니다'''. 묘사를 보면 하늘에서 떨어진 듯 하며, 이를 모델로 기체를 양산한 것으로 추정. [[안티 스파이럴]]을 보면 알겠지만 다른 별에 사는 [[나선족]]이 제작한 기체로 추정된다. [[분류:천원돌파 그렌라간/등장 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