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니폰이치의 SRPG, rd1=라 퓌셀: 빛의 성녀 전설, other2=마법소녀 육성계획의 등장인물, rd2=라 퓌셀(마법소녀 육성계획))]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width=50%><bgcolor=#ffffff> [[파일:아포 마테 라 퓌셀.jpg|width=100%]] ||<width=50%><bgcolor=#ffffff> [[파일:아포 마테 - 라 퓌셀 1.jpg|width=100%]] || ||<-4> '''홍련의 성녀 - 라 퓌셀''' (紅蓮の聖女 / ラ・ピュセル ; La Pucelle) || || 랭크: C(평상시), EX(진명개방시) || 종류: 특공[* 일본어에서 특공(特功)은 곧 [[자폭]]이라는 말로 쓰인다.]보구 || 레인지: ??? || 최대포착: ??? || ||<bgcolor=#e3e3e3>'''"주여, 이 몸을 맡깁니다"'''라는 [[사세구]]를 주문으로 삼아, 불꽃을 발현시키는 [[성검]]. 잔의 [[화형]]을 공격적으로 해석한 개념결정무장. [[고유결계]]의 아종으로, 심상풍경을 검으로 결정화한 것이다. 이 검은 영령 잔 다르크 그 자체이며, 보구를 발현시키면 전투 후 잔은 소멸한다. ▶ Fate/complete material Ⅳ의 설명 ▶ Fate/Apocrypha 5권의 설명|| [목차] == 개요 == [[잔 다르크(Fate 시리즈)|잔 다르크]]의 [[보구]]. 자신의 심상풍경을 결정화시킨 [[마술예장#s-1.3|개념무장]]. 원래 성 카트린느의 검으로, 평소에는 평범한 C랭크. 잔 다르크가 생전에 한번도 휘두른 적 없는 칼이다. 잔 다르크는 검술이 썩 좋지 않아서 검은 거의 쓰질 않는다고. 질 드 레에 의하면 성 카트린느 교회에서 잔느가 직접 찾아낸 검이라고 하며, 따라서 일종의 성검이라고도 할 수 있는 물건이다. 본인이 검을 잘 쓰지 못하는데다가 생전에 한 번도 휘두른 적이 없다는 언급으로 보아 전장에 선다는 일종의 '''상징'''물로서 패용하고 다닌것으로 보이며, 붙잡혔을 때 분실하여 잃어버렸다.[* 서번트로서 소환될때는 기본적으로 '''전성기의 모습'''인을 기준으로 하는 만큼, 신의 계시를 받아 군사들을 인도하던 시절로 소환되며 기본 무장으로 등록된 듯 하다. 물론 잔느 본인은 주무장으로 깃대를 사용하며, 카트린느의 검은 라 퓌셀의 발동에만 사용한다.] == [[진명개방]]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width=35%><rowbgcolor=#ffffff>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latest?cb=20150206124522.png|width=100%]] ||<width=21%> [[파일:아포 - 라 퓌셀.jpg|width=100%]] ||<width=41%> [[파일:아포 마테 - 라 퓌셀 2.jpg|width=100%]] || ||<rowbgcolor=#dcdcdc> '''원작 삽화''' || '''5권 표지''' || '''마테리얼 설정화'''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width=33%><tablebgcolor=#ffffff> [[파일:라퓌셀1.jpg|width=100%]] ||<width=33%> [[파일:라퓌셀2.jpg|width=100%]] ||<width=33%> [[파일:라퓌셀3.jpg|width=100%]] || || [[파일:라퓌셀4.jpg|width=100%]] || [[파일:라퓌셀5.jpg|width=100%]] || [[파일:라퓌셀6.jpg|width=100%]] || || [[파일:라퓌셀7.jpg|width=100%]] || [[파일:라퓌셀8.jpg|width=100%]] || [[파일:라퓌셀9.jpg|width=100%]] || ||<-3><bgcolor=#dcdcdc> '''[[Fate/Apocrypha/애니메이션|Fate/Apocrypha 애니메이션]]''' || ||<-3>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typemoon/images/1/15/La_Pucelle_Extella.gif/revision/latest?cb=20160924112450|GIF]] || ||<-3><bgcolor=#dcdcdc> '''[[Fate/EXTELLA]]''' || >하늘의 주님께 영광을. 큰 하늘은 왕의 업에. >낮에는 말씀을 전하고, 밤에는 지식을 펼친다. >일컬음도 설명함도 없고, 목소리조차 들리지 않음에도 >따뜻한 빛은 널리 온 땅에, 한없이 저 너머에 닿아 >하늘 저 끝에서 올라, 하늘 저 끝까지 이르니. >내 마음은 내 안쪽을 달구어, 떠올릴수록 타오른다. >내 끝은 이곳에. 내 운명은 이곳에. 내 생명의 덧없음을 이곳에. >내 삶은 무와 같고, 그림자처럼 방황하며 걷고 >내 활은 닿지 않고, 내 검조차 나를 구하지 못하니 >남아있는 단 하나로서, 그 가는 곳을 지켜라. >'''주여, 이 몸을 맡깁니다──''' >---- >▶ [[Fate/Apocrypha]] 5권 中, 보구 발동의 사세구 >절망의 끝에는 반드시 희망이 기다린다. (L`espoir vient apres desespoir.) >나는 충만하도다! (Plenus sum !) >---- >▶ [[Fate/Apocrypha]] 5권 中 [[진명개방]] 시 검을 촉매로 삼아, 과거에 자신을 불태운 화염을 현현시킨다. 그 대가는 그녀의 목숨. 그녀의 목숨과 맞바꿔서 온갖 존재를 소멸시킨다. 발동 시 칼자루 머리의 꽃봉오리가 열리며 엄청난 화염을 방출한다. 잔 다르크가 화형당한 일화를 구현하는 것. 사용조건은 '''"무언가를 구원하기 위한 감정"'''. 단순히 강적을 만났다는 것이나 증오 같은 감정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이 화염은 '''계측 불가능한 파괴력'''을 내며, 그녀가 쳐부숴야만 한다고 생각한 것만 소멸시킬 수 있다. --[[페어리 로]]??-- 쳐부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 심상이 현실화하는 것이기에 [[고유결계]]의 아종에 속한다. EX 랭크가 붙은 이유는 파괴력이 계측 불가능이기 때문. 한마디로 최후이자 비장의 보구. 초기 기획 당시에도 잔이 자폭해서 성배전쟁의 흑막을 쓰러트리고 끝나는 스토리 라인이었다. 개그 스토리인 [[캡슐 서번트]]에서는 대놓고 자폭 보구라고 나왔다...--스텔라!!-- 보구 발동 과정을 보면, 먼저 칼집에서 칼을 뽑아 손바닥을 한 번 그어서 피를 낸 후 칼을 거꾸로[* 즉 [[십자가|칼날이 아래로 향하고 칼자루가 위로 향하도록.]]] 잡는다(중단세). 그리고 나서 진명개방을 하면 칼자루 끝의 꽃봉오리 장식이 서서히 피어나다가 소용돌이치는 거대 불꽃으로 변한다. 헷갈리지 말아야 할 점이 있는데, 꽃봉오리가 완전히 피고 나서 불꽃으로 변하는 게 아니라 피는 도중에 불꽃으로 변한다. 작중 3권에서 [[골렘 케테르 말후트]]에게 사용해야 하나 잠깐 고민했었다. 이후 5권에서 [[룰러(3차)|아마쿠사]]와 싸우다가 쓰고 산화.[* 잔 다르크는 소멸했지만, 그녀의 빙의체였던 레티시아는 당연히 살았다.] 아마쿠사가 만든 [[블랙홀]]급 소용돌이를 뚫고 대성배의 8할을 날려버렸다. 애니에선 분량상 사세구가 조금 줄었고, 보구발동과 동시에 복장이 FGO의 3차 영기재림의 복장으로 변하며 꽃 무늬에서 화염을 퍼붓지만 시로가 소환한 [[그림자(Fate 시리즈)|하얀 그림자]][* 색만 흴 뿐, 흑화 사쿠라의 그림자와 똑같이 생겼다. 만약 흑화 사쿠라의 그것과 비슷한 메커니즘이라면 "성배로 계약한 성배의 영역 안의 서번트" 상대로 천적이다. 이 경우 영령으로 소환되지 않은 질 드 레가 잔느의 깃발을 들었다 하더라도 공격을 막아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와 쌍완 영차집속으로 인해 대성배는 별 손상이 없이 끝나고 힘이 다해 소멸한다. 애니에서의 연출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림자 3체를 없애고 쌍완 영차집속을 상쇄시킨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위력묘사는 더 대단한 편이다.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에서 나온 그림자의 위력을 감안하면 더더욱 평가는 높아진다. ||<table align=center><bgcolor=white><table width=60%>[[파일:라퓌셀_turas realta.jpg|width=100%]]|| [[Fate/Grand Order-turas realta-]]에서 질 드 레가 [[프렐라티즈 스펠북]]으로 소환한 본체 수마가 게오르기우스의 용종부여, 지크프리트의 발뭉 협공에도 질 드 레의 집착으로 죽지않았는데, 거의 한계에 다가선 질 드 레의 앞에 잔 다르크가 가서 라 퓌셀을 발동한다. 그녀의 잔혹한 최후가 보구로 구현된 것인지라, 방금 전까지도 분노에 휩싸여 싸우던 질 드 레도 잔혹한 일이라며 통곡했다. 원래라면 라 퓌셀을 발동한 후에 잔 다르크는 소멸돼야 했지만 갱생한 질이 성배를 사용해서 잔 다르크의 소멸을 막았다. == 기타 == * 보구명의 어원은 [[잔 다르크]]의 별명인 라 퓌셀 도를레앙(la Pucelle d'Orléans). '오를레앙의 처녀'라는 의미. 여기서 '처녀'는 성녀, 성처녀 혹은 동정녀로 해석되기도 한다. * 라 퓌셀이라는 별명이 다른 작품에 쓰인 예로는 [[라 퓌셀: 빛의 성녀 전설]]과 [[마법소녀 타루토 마기카]]에 나오는 [[타루토|잔 다르크]]를 중심으로 한 4명의 파티명이 있다. 여담이지만 잔 다르크의 고향이었던 동레미(Domrémy)는 잔 다르크의 활약 이래 아예 마을 이름을 동레미-라-퓌셀(Domrémy-la-Pucelle)로 뜯어고쳤다. * [[Fate/Grand Order]] CM에서는 [[에미야(Fate/Grand Order)|아처]]와 [[http://i.imgur.com/Gnu2geB.gif|칼싸움하는 모습]]이 나왔다. 잔 다르크가 검술에 서툴다는 설정이 있기에 어디까지나 CM만의 연출. 애초에 무기 투척만 해대던 길가메시가 칼싸움 하는게 페그오 CM인지라... * [[Fate/EXTELLA]] 시리즈에서는 룰러의 보구로 나오지만 고증이 너무 잘 된 나머지 '''쓰면 죽는다.''' ~~무쌍 게임인데...~~ 다행히 부활 스킬과 영주를 이용해서 부활할 수 있기에 생각만큼 큰 제약은 아니지만, 오히려 문제는 이게 피격 대미지로 판정되어서 스테이지 클리어 후 랭크가 깎인다는 것. 또한 보구로 쓰이는 것과 별개로, ~~깃발 휘두르는 것만으로는 아무래도 모션에 한계가 있었던 건지~~ 일부 강공격에서 직접 빼들어서 검으로서 휘두른다. 최종 강공격은 뤼미노지테 에테르넬로 적을 끌어모은 다음 라 퓌셀의 불로 적들을 태우는 모션. 후속작인 링크에서는 문 드라이브로 약화버전을 사용할 수 있으나 HP를 소모한다. * 현실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팬들 사이에서는 [[발뭉(Fate 시리즈)|발뭉]]과 더불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심플함과 현실적인 중후함을 잘 잡아낸 디자인으로 호평받는 검이기도 하다. * [[잔 다르크 얼터]]의 보구 [[라 그롱드망 뒤 엔]]의 어벤져 버전은 원본 잔 다르크가 화형 당했을 때의 화력을 상상해서 재현한 것이다. 잔 다르크 본인이 아닌 잔 얼터는 당시의 화형이 실제로 어느 정도였는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화력을 뿜어낸다. * 실제 잔 다르크는 화형당시 옷만 그을리고 금방 질식사해서 사망후 옷을 벗겨서 여자인걸 확인했다는 기록이 있다. [[분류:Fate 시리즈/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