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ㄷ]] [목차] == 풋과일을 뜻하는 순우리말 == '채 익지 않은 과일'을 뜻하는 우리말로,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말이다. 반대로 과일이 충분히 익어서 떨어지기 직전의 상태는 '아람'이라고 한다. == 신조어 == [[또라이]] 기질에서 "또"와 "ㄹ"과 "기"가 합쳐져 생긴 신종어. 또라이 끼에서 똘끼라고도 한다. 긍정적인 똘기는 사회생활에서의 활력소와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만들수 있으나, 부정적인 똘기는 모두가 기피하게 된다. 군대에서 거의 사이코같이 구는 [[관심병사]]이나 [[관심간부]], 혹은 비슷한 학교 선배 등이 예. '''[[광기]]'''와는 미묘하게 비슷하면서 다르다. 원래 '기'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게 원칙이지만, 워낙 비정상적 포스가 강하다보니 그걸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똘끼로 읽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중에선 [[슈퍼주니어]]의 [[희철|김희철]]과 방송인 '''[[노홍철]]''', 그리고 배우 [[고은아(1988)|고은아]]와 개그우먼 [[안영미]]가 유명하다. 용례) 똘기가 충만하다. == [[꾸러기 수비대]]의 등장인물 == [[똘기(꾸러기 수비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