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DP-Iconresized.png]] [목차] [[http://www.motu.com/products/software/dp|공식홈페이지]] == 개요 == [[파일:dp9-hero.png]] Mark of The Unicorn Digital Performer 미국의 방송기기/음향장비 제조회사인 Mark of The Unicorn(MOTU)에서 나온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이다. 원래는 digidesign에서 [[Macintosh(컴퓨터)|매킨토시]]를 위해 개발한 음악 제작 시스템(이후 [[프로툴스]]가 됨)과 함께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된 미디 시퀀싱 프로그램이었으며, 원래 이름은 Performer로, 1985년 발표하였다. 1992년에 MOTU는 이 프로그램에 오디오 레코딩/편집/믹싱 기능을 추가하여 Digital Performer라는 이름으로 출시한다. [[Macintosh(컴퓨터)|Mac]]의 CPU가 고성능화되면서, 추가적인 [[Digital Signal Processor|DSP]]카드의 필요성이 감소하자, MOTU는 Mac과 유기적으로 결합한 독자적인 음악 시스템을 발표하게 된다. 그리하여 MOTU사의 고품질 외장형 오디오 인터페이스 및 MIDI 인터페이스 등 고품질 장비를 동시에 공급함으로서, 이러한 장비와 DP를 Mac과 함께 사용할 때 최고의 안정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특유의 고음질로 이름이 높다. [[Windows]]용으로는 굉장히 늦게 나온 데다가(2013년 첫 발매) [[OS X|Mac]]에서보다는 안정성이 크게 떨어지는 관계로 사용자가 많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프로툴스]]와 함께 [[Apple|애플]]용 음악 소프트웨어로 이름이 높지만 국내에는 사용자가 극히 드물어서 정보를 얻기 힘든 소프트웨어이기도 하다[* 다만 90년대에는 한국에서도 가수나 작곡가 등 프로 뮤지션들이 꽤 사용하던 소프트웨어였다.]. 다만 오디오 인터페이스 등 MOTU의 하드웨어는 그 이전에도 Windows에서 사용이 가능했다. 국내 사정과는 다르게 해외 필름 스코어쪽에는 잔뼈가 아주 굵은 DAW이다. 할리우드 영상음악가중에 디지털 퍼포머 사용자가 아주많다. 대표적으로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와 [[마이클 자키노]]가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영상음악가중 한명인 [[카와이 켄지]]와 음악의 대가로 평가받는 [[사카모토 류이치]] 역시 디지털 퍼포머를 사용한다. == 역사 == 역사가 상당히 긴 [[DAW]]프로그램중 하나이다. - 1980년 Mark Of The Unicorn 설립. - 1984년 [[Apple|애플]] [[Macintosh(컴퓨터)|Macintosh]]용 음악 소프트웨어 Professional Composer 발매. - 1985년 [[Mac(컴퓨터)|Mac]]용 [[MIDI]] 시퀀서 Performer 발매. - 1992년 Digital Performer발매. 미디 시퀀싱기능밖에 없었던 Performer를 기반으로 하여 오디오 녹음 · 편집 · 믹스 기능을 갖추어서 [[DAW]] 소프트웨어가 되었다. - 1997년 Digital Performer 2 발매. - 2001년 Digital Performer 3 발매. - 2003년 Digital Performer 4 발매. - 2006년 Digital Performer 5 발매. - 2008년 Digital Performer 6 발매. - 2009년 Digital Performer 7 발매. - 2012년 Digital Performer 8 발매. - 2013년 Digital Performer 8 발매. (윈도우용) - 2015년 Digital Performer 9 발매. - 2017년 Digital Performer 9.5 발매. [[분류:소프트웨어]][[분류:D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