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포도주/목록)] [목차] [[파일:디저트와인.jpg|width=50%]] (사진은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파르니토 디저트 와인) == 개요 == 와인의 한 종류. [[서양 요리]]에서 식사를 마친 후 디저트와 함께 마시는 와인. 달콤한 스위트 와인 계열이 애용되며 과일향이 풍부한 것이 많다. 달콤한 [[과일]]이나 [[케이크]], [[치즈]] 등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와인보다 단 디저트는 그리 추천되지 않는다. == 특징 == [[화이트 와인]]계열의 색을 가진 경우가 많으나 화이트 와인보다는 높은 당도를 내기 위하여 완전발효처리하지 않으므로 알콜도수는 낮은 편이다. 단, 주정강화와인(포트, 셰리 등)의 경우는 당도와 함께 알콜도수가 18~20%내외로 비교적 높은 편이다. 특히 독일과 같은 북유럽지방의 디저트와인이 유명하다, 왜냐하면 과거와 같이 농업기술이 좋지 않았을때는 와인용 포도가 알맞게 익을때까지의 시간이 오래걸리게 되었고, 그 포도를 이용해 와인을 만들다보니 매우 달달한 와인이 나오게 되었다는말이 있다. 그러니까 과도하게 익은 포도를 가지고 만들다보니 단맛이 나게되었다는 것이다. 단맛이 나기 때문에 술을 못 마시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포도주스]]인 줄 알고 마시는 경우가 많다. 특히 와인이 보편화되어 있는 미국이나 유럽의 어린이들은 이런 경우가 흔하다. 대체로 일반 와인보다 가격이 비싼 편이며 특히 이 와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스 와인은 가장 싼 가격이 10만원을 넘는다. 운이 좋으면 5만원대의 싼 와인을 찾을 수 있지만 대형마트 등지에서도 찾기가 힘든 편이다. == 종류 및 자주 이용되는 와인 == * [[아이스 와인]] * [[귀부 와인]]: [[보르도#s-2.1]]의 [[보르도#s-2.1.4| 소테른]], [[헝가리]]의 [[토카이]] 등 * [[건조 와인]] * 주정강화와인: [[포트 와인]], [[셰리]] 등[* 애피타이저로 많이 이용되지만 디저트 와인으로도 자주 마신다.] [[분류:포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