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등장 생물/외전]] [목차] == 개요 == [[파일:/20141019_216/cazezero_14136584939631e77C_PNG/03.png]]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FrontierGen-Disufiroa_Icon.png]] '''BGM 01 - 눈보라에 감기는 불꽃 (吹雪纏いし焔)''' [youtube(RUkRNJJIOTw)] '''BGM 02 - 홍월의 치동 (紅月の熾凍)''' [youtube(grlI6R7D6Xo)] '''BGM 03 - 제 3형태 (第三形態)'''[* 팬들이 지은 가칭인지 공식 명칭인지 불명] [youtube(APTx5IcLRPY)] 이름: 디스피로아 일문:ディスフィロア 영문:Dhisufiroa 별명:치동룡(熾凍龍) 종별:[[고룡종]]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시리즈에 나오는 [[고룡종]]. == 게임 내의 모습 == 처음에 둥근달이 나오자 갑자기 디스피오라가 나타나서 180도 쯤 회전하며 땅으로 착지한다.착지한 직후 땅을 한번 딛으며 뒤로 점프를 하며 날개를 펼쳐 눈을 뿌린다. 그 동시에 빛나는 운석을 뿌리며 전투가 시작된다. 이 ~~지랄 발광~~ 날뛰는 패턴 때문에 처음부터 수레탈 수가 있다.--디스피로아가 싸우기 귀찮았나 보다.-- 본래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몬스터를 최대한 동물처럼 표현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지만 이 디스피로아는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은 각종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어 전혀 동물 같지가 않다.~~애초에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몬헌프]]는 이미 극렬 판타지가 된지 오래다~~ 1차전과 2차전이 있는데 2차전에는 BGM이 바뀌며 더 강력한 빙속성 공격과 화속성 공격을 퍼붓기 시작한다. 2차전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디스피로아의 무자비한 공격이다. 그리고 치열한 결전 후의 패배한 디스피로아는 몸이 반 쯤 얼어져버린다. 공중에서 갑자기 픽 하고 쓰러져 추락하는 샨티엔과 더불어 황당한 사망 모션. 때문에 멀쩡히 서서 얼어있는 디스피로아를 갈무리 하게 되는데 산채로 갈무리 하는 것 같아 묘한 느낌이 들기도. [[파일:external/fc7ef5bba97bef3ddc138909db7f31c0b3d2adbf50acbee91b5f166917903eda.jpg]] 그리고 지천정벌전 (至天征伐戦)이라는 것이 생겨 3차전이 생겨났는데, 이 때는 2차전 후 꽁꽁 얼은 자신의 몸을 열기로 녹여버린다!! 지천정벌전에는 디스피로아의 날개나 흉부의 큰 뿔이 자줏빛깔로 변색이 되며 공격들이 더 강력해진다. == 패턴 == '''1차전''' * 시작하자마자 원을 그리면서 운석을 뿌려댄다. 위에서 말했듯이 자칫 잘못하면 처음부터 수레를 탈 수있다. * 필드에 큰 얼음이 솟구쳐 오르더니 그위에 온몸을 던져 깨부신다. 충격을 받고 날아가는 파편들도 피격 판정이 존재한다. * 바닥에 원을 그리며 조그만 얼음이 생성되더니 나중엔 불을 뿜는다. * 원을 그리면서 자그마한 빙판이 생성되는데 나중엔 불규칙하게 큰 얼음이 솟아 오른다. * 꼬리를 두세번 정도 흔든다.--왠지 귀엽다-- * 밑에 불규칙하게 빙판 따위가 생성이 되는데 갑자기 꼬리를 휘두르는 동시에 큰 붉은 얼음이 생성된다. 그 후 꼬리를 휘둘러 파괴한다. * 한번 크게 점프하고 몸을 내리찍는 동시에 밑에 빙판이 생성된다. '''2차전''' * 2차전이 시작한 직후 바로 디스피오라가 날아다니며 큰 얼음 기둥을 솟구치게 한다. 그리고 직후 운석이 떨어져 불 기둥을 필드에 형성한다. 자칫하면 2차전 초반에 수레를 탈 수있는 패턴 * 디스피로아에게서 발사된 불과 얼음이 퍼져나가고 주위에 원을 그리며 진이 생성된다. * 입에서 불을 발사하고, 하반신에서는 얼음을 발사하다가 한번 크게 날아 다시 불과 얼음을 상반신과 하반신으로 나누어 발사한다. * 리오부부들 처럼 꼬리를 연속으로 한바퀴 돌린다. 그리고 돌리는 즉시 맞은편에 얼음 기둥이 생성된다. * 밑에 불규칙하게 빙판 따위가 생성이 되는데 갑자기 꼬리를 휘두르는 동시에 큰 붉은 얼음 기둥이 생성된다. 이후 다시 꼬리를 휘둘러 얼음 기둥을 파괴한다. * 몸을 움츠리린 후 바닥이 붉어지며 불을 발사하고, 그 후 바닥이 다시 퍼레지며 얼음을 발사한다. 그 후 발사된 브릐ㅣ스들은 토네이도처럼 휘몰아치며 필드 내를 휩쓸게 된다. * 큰 얼음 기둥이 생성된 후, 그 얼음 기둥에 레이저를 발사하는데 그 레이저가 얼음에 반사되고 또 다른 얼음에 반사된다. '''3차전 (지천정벌전)''' 3차전에서는 전체적으로 공격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 2차전이 끝나고 난 후의 디스피로아가 얼음 상태로 굳어있는다. 이 때는 디스피로아를 때릴 수 없다. * 위에서 말한 굳어있는 상태에서 열기로 얼음을 파괴한 다음, 화염 폭풍과 얼음 기둥을 생성해 나중에 디스피오라가 화염으로 없애 버린다. * 디스피오라가 나는 동시에 큰 빙판이 여러개 생기며 초대형 얼음 기둥이 솟아오른다. 후 운석이 떨어지며 다시 거대 불기둥이 형성된다. * 날아오르더니 화염구를 양 옆으로 날리며 돌진을 한다. 그것에 맞추어 동시에 빙판이 생성된다. * 몸을 천천히 올리며 거대한 불덩어리를 발사한다. * 디스피로아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땅에 붉은 표식이 생기고, 그 후 표식의 위치로 운석이 낙하한다. == 기타 == 디스피로아의 공격 패턴에 한대 맞으면 즉사거나 실피 상태가 될 수있고,패턴도 상당히 답이 없기 때문에 프론티어 내에서도 상당한 고난이도 몬스터로 평가 받는다. 극정 이벤트에서 항상 등장하는 것도 아니어서 자칫 한 번 놓치면 1개월동안 수렵을 못할 수도 있고, 괴상한 패턴을 가지고 있음에도 패미통에서 실시한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MHFG]] 인기 투표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당당히 3위라는 순위권을 차지했다. 디스피로아의 약점인 수속성도 지천정벌전에서는 잘 안 먹히는 듯하다. 디스피로아 소재로 만든 무기는 전부 치동속성(화,빙,용속성)을 띄며,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3개 속성을 커버할 수 있어 인기있는 편. 그 중 일부는 GR800이상에서 천유종 브라키디오스를 토벌했을 때 얻는 소재를 통해 추가적으로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