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mcdonalds.co.kr/prov_201402240350481910.png]] [목차] == 개요 == [[맥도날드]]의 맥모닝 메뉴 중 하나. 단품은 4,900원, 커피를 포함하면 5,500원이다. == 구성 == * 라운드 에그 [* 2018년 3월 26일부터 변경된 사항. 기존에는 스크램블드 에그를 제공했다.] * [[해시브라운]] 한 장 * 잉글리시 머핀 2개 (위, 아래) * [[소시지]][* 소시지 맥머핀에 들어가는 소시지] 한 장 * [[팬케이크]] 두 장 * [[잼(음식)|딸기잼]][* 달라고 해야 주는 매장도 있다.] * 케첩 * 팬케이크 시럽 * [[버터|가공 버터]] * 맥카페 M(탄산음료로 변경 가능) 원래 이 메뉴가 '[[빅 브렉퍼스트]]'였으나 디럭스 브렉퍼스트로 이름을 바꾸고, 구성에서 팬케이크를 빼서 새롭게 빅 브렉퍼스트 세트를 만들었다. 미국에서의 이름은 Big Breakfast With Hotcake. 구성은 소시지 에그 맥머핀 세트에서 치즈와 에그를 빼고 스크램블 에그와 핫케이크 두 장을 넣은 것 처럼 보이지만, 머핀에는 추가로 버터가 분사되어 나오고, 스크램블 에그는 계란 2개를 사용해서 만들어서 나온다. 구성은 전통적인 영국식 아침식사를 미국식 패스트푸드로 만든 것에 가깝다. 한국인 입장에서는 이걸 5,500원 내고 먹느니 [[백반]]을 사먹는 것이 낫다고 느낄 수도. ~~헌데 요즘엔 백반도 7000원이 넘는다~~ 과거 스크램블 에그였던 시절에는 조리 시간이 매우 걸려 패스트푸드라는 이름값도 하지 못했다. 머핀 사이에 소시지, 딸기잼(, 라운드 에그)를 넣으면 딸기잼 덕분에 맛이 [[군대리아]]와 비슷해진다. 참고로 세트로 주문하면 음료만 추가되면서 1200원을 더 받는다. 반면 머핀류는 세트로 주문시 1200원을 더 내고 해쉬 브라운과 음료가 같이 추가되므로 머핀과 브렉퍼스트를 같이 주문할 때 참고할것. 일본 맥도날드는 2020년 지금도 스크램블 에그가 나오고, 팬케이크가 2장이 아닌 3장이다. 대신 단품 600엔 음료추가 700엔으로 한국보다 비싸다. [[분류:맥도날드의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