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경의 목차)] ||<tablealign=righ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8b008b><tablebgcolor=#ffffff,#1f2023><width=27%><rowbgcolor=#8b008b><rowcolor=#ffffff> '''◀ 이전''' ||<|2> '''{{{+1 디도서}}}'''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3px 3px;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fff; font-size: .75em" '''{{{#000000 딛}}}'''}}} ||<width=27%> '''다음 ▶''' || || [[디모테오서]] || [[필레몬서]] || ||<-3><bgcolor=#8b008b><color=#ffffff> '''언어별 명칭''' || ||<width=25%><colbgcolor=#808080><colcolor=#ffffff> '''그리스어''' ||<-2>Επιστολή προς Τίτο || || '''라틴어''' ||<-2>Epistola ad Titum || || '''영어''' ||<-2>Epistle to Titus || || '''한자(한국어)''' ||<-2>'''가톨릭''': 티토書[br]'''개신교''': 디도書 || || '''중국어''' ||<-2>'''간체자''': 弟铎书[br]'''정체자''': 弟鐸書 || || '''일본어''' ||<-2>テトスへの手紙 || ||<-3><bgcolor=#8b008b><color=#ffffff> '''기본 정보''' || || '''저자''' ||<-2>[[바울로]] || || '''기록 연대''' ||<-2>A.D. 63~65년 (또는 A.D. 2세기 초) || || '''분량''' ||<-2>3장 || || '''수신자''' ||<-2>티토(디도) || [목차] [clearfix] == 개요 == 디도에게 보낸 편지(티토에게 보낸 서간)는 [[사도 바울로]]가 쓴 서신 중에서 열한 번째 서신이며, [[사도 바울로]]가 [[크레타]]에서 목회하던 디도(티토)에게 쓴 글로 기원후 63~65년 사이에 쓰여졌다. [[원로]], [[감독]]을 비롯한 교회 내 직분자들과 성도들에 대한 권면과 조언과 굳건한 [[믿음]], [[이단]]에 대한 경계로 쓰여져있다. 티모테오1서, 티모테오2서와 함께 사도 바울로 서간 중 목회서간으로 분류되지만 [[성서비평학]]에서는 세 편 모두 바울로의 이름을 도용해서 후대에 작성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바울로의 시대에는 아직 체계가 잡히지 않았던 교회 구조나 여러 직책들에 대한 서술이 한 근거이다. == 주요 내용 == >3 우리도 전에는 미련했고 순종할 줄 몰랐고 자주 잘못된 길로 빠졌고 온갖 욕정과 쾌락의 종이 되었고 악과 시기로 세월을 보냈고 남에게 증오를 받았고 서로 미워하면서 살았습니다. >4 그러나 우리 구세주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인자와 [[사랑]]을 나타내셔서 >5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가 무슨 올바른 일을 했다고 해서 구원해 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그분이 [[자비]]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성령]]으로 우리를 깨끗이 씻어서 다시 나게 하시고 새롭게 해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 >디도서 3:3-5([[공동번역 성서|공동번역]]) >10 이단자는[* 한편 원어 αἱρετικὸν(hairetikon)은 개역개정에서는 이단, [[개신교]] 새번역과 [[천주교]] 성경(2005)에서는 분파를 일으키는 사람으로 번역되었다. 어간 αἱρέω는 1데살 2:13 등에서와 같이 선택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므로 선택이 다른 사람,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으로 해석할 수 있다. 때문에 이 문장만으로은 [[이단]] 종교자를 멀리하라는 것인지, 다른 의견을 내는 성도를 가리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3~5절과 9절을 통해 디도가 사목하는 중에 율법, 혈통의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이 있음을 짐작 가능하므로 행위구원론 내지 기존 [[유대교]] 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추측된다.(logos) [[존 웨슬리]]의 경우 그의 신약 강해에서 [[이신칭의|핵심]]에서 벗어난 어리석은 질문으로 보았다.] 한두 번 경고해 보고 그래도 말을 듣지 않거든 그와 관계를 끊으시오. >11 그대도 알다시피 이런 사람은 옳은 길을 이미 벗어나서 [[죄]]를 짓고 있으며 스스로를 단죄하고 있는 것입니다. >------ >디도서 3:10-11([[공동번역 성서|공동번역]]) [[분류:신약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