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ordercolor=#F60><#F60><tablebgcolor=#FFF> '''{{{#FFF {{{+1 디노돈토사우루스}}}[br]Dinodontosaurus}}}''' || ||<-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inodontosaurus_skeleton_UFRGS.jpg|width=300]] || ||<#F93> '''학명''' || ''' ''Dinodontosaurus'' '''[br]Romer, 1943 || ||<-2><#F96> '''분류''' || ||<#FC6> [[생물 분류 단계#s-2.2|{{{#000 '''계'''}}}]] ||[[동물|동물계]]|| ||<#FC6> [[생물 분류 단계#s-2.3|{{{#000 '''문'''}}}]] ||[[척삭동물|척삭동물문]](Chordata)|| ||<#FC6> {{{#000 '''미분류'''}}} ||[[단궁류]](Synapsida)|| ||<#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목'''}}}]] ||수궁목(Therapsida)|| ||<#FC6> {{{#000 '''하목'''}}} ||†디키노돈하목(Dicynodontia)|| ||<#FC6> [[생물 분류 단계#s-2.6|{{{#000 '''과'''}}}]] ||†칸네메예리아과(Kannemeyeriidae)|| ||<#FC6> [[생물 분류 단계#s-2.7|{{{#000 '''속'''}}}]] ||†디노돈토사우루스속(''Dinodontosaurus'')|| ||<-2><#F96>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2>†''D. pedroanum''(모식종) †''D. tener'' †''D. turpior''|| || [[파일:dinodontosaurus_pedroanum_skeleton.png|width=500]] || || 골격도 || || [[파일:dicynodonts_by_kana_hebi-dccz8mg.jpg|width=500]] || ||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여러 [[디키노돈]]류 [[단궁류]]와의 비교도.(맨 위 왼쪽에 자리잡은 디노돈토사우루스부터 시계방향으로 각각 [[리스트로사우루스]], [[이스키구알라스티아]], 콤부시아(''Kombusia''), 미오사우루스(''Myosaurus''), 아고니사우루스(''Agonisaurus'')의 복원도다.) || [목차] [clearfix] == 개요 ==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기부터 후기까지 [[남아메리카]]에 서식한[* 다만 [[독일]] 남부에서 발견된 디키노돈류의 것으로 보이는 요골 화석이 이 녀석 또는 그 친척뻘일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라 [[유럽]]에서도 서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칸네메예리아]]과 단궁류의 일종으로, 속명은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도마뱀]]'이라는 뜻이다. == 상세 == 모식종은 1936년 명명된 페드로아눔종(''D. pedroanum'')이지만, 화석 자료가 최초로 발견된 사례는 1929년 [[브라질]] 남부의 [[히우그란지두술]] 주에서 프리드리히 본 휴네(Friedrich von Huene)와 알프레드 로머(Alfred Romer)가 이끄는 발굴 조사팀에 의해 여러 마리의 어린 개체와 성체의 화석[* 여담으로 이 화석 표본은 이 녀석이 마치 현생 [[포유류]]처럼 다수의 새끼들로 이루어진 무리를 몇몇 성체가 도맡아 보살피면서 천적의 위협을 방비하는 습성이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의 근거로 활용된다.]이 발굴된 투르피오르종(''D. turpior'')이다. 다만 처음에는 디키노돈속의 신종으로 여겨졌으며, 지금과 같은 속명을 부여받아 별도의 속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1943년의 일이었다. 몸길이가 2.5m 가까이 되는 대형종으로 트라이아스기 중후기 당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일대의 생태계에서 현생 [[코뿔소]]와 비슷한 생태지위를 누렸을 것으로 추정되며, 속명에서도 언급된 커다란 엄니가 마치 현생 [[바다코끼리]]처럼 윗턱에서 아래를 향해 길게 뻗어나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단한 각질로 이루어진 부리 끝은 다소 둔탁한 편이었는데, 아마 여타 단궁류 친척들처럼 이 엄니와 부리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땅 속에 있는 식물의 뿌리나 줄기 같은 질긴 섬유질의 먹이를 캐내 뜯어먹었던 것으로 보인다. [[분류:고생물]][[분류:단궁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