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등장인물'''([[登]][[場]][[人]][[物]])은 연극, 영화, 소설 따위 창작물에 등장하는 인물의 총칭이다. 합성어로 인정되어 붙여 쓰는 게 좋다[[중립|.]] 어떤 식으로든 [[이야기]]가 있는 작품에 반드시 존재하는 요소며[* 인물, 사건, 배경은 서사의 3요소이다. 서사 장르에서 저 3개를 빼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나무위키]]에 등록된 각종 창작물 항목에는 거의 반드시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이 따로 있다. 등장인물의 수가 많아서 '(작품명)/등장인물' 식으로 하위 항목이 분리된 문서도 있으며 이러한 등장인물들을 분류하는 [[:분류:작품별 캐릭터]]도 있다. 나무위키에서는 작품에 대한 모든 설명을 등장인물들의 개별 문서에서 해결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등장인물마다 있는 '작중 행적'이란 단락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독후감]]을 써도 알겠지만 일관된 [[줄거리]]를 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등장인물 문서에 인물이 어떤 행동/말을 했는지 쓰는 것은 본 대로 그대로 쓰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다. 하지만 여러 인물이 관여하는 사건의 경우 등장인물마다 서술이 겹치는 문제가 있다. == 용어에 대한 오해 == 작품에 등장하는 존재들 중에 [[인간]]이 아닌 [[동물]], [[이종족]] 따위에게 '인물'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어색하게 여겨서 '등장인물' 대신에 '등장 [[동물]]', '등장 [[견공]]', '등장 [[엘프]]', '등장 사물', '등장 [[메카]]', '등장 [[차량]]' 같은 식으로 '인물'을 다른 단어로 대체하는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정말로 딱히 지성이나 성격이 주어져 있지 않은 종족 그 자체나, 아니면 인간이 조종해서 사용하는 로봇이나 차량 같은 경우면 해당 표현이 맞지만, '등장인물'이라고 했을 때의 '인물(人物)'은 특별히 [[인간]]만이 아니라 '''인격을 가진, 의인화된 대상 전반을 포함'''하므로 굳이 이러한 용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동물이든 신이든 이종족이든 인공지능이든 작중에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취급된다면 등장인물이라고 호칭할 수 있다. 영어에서는 그냥 '[[캐릭터|Characters]]'라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없는 편이다. == 관련 문서 == * [[주연]] * [[주인공]] * [[조연]] * [[단역]] * [[캐릭터]] * [[히로인]] * [[소설 인물의 유형]] [[분류: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