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include(틀:고전역학)] == 개요 == '''등속직선운동'''(等速直線運動)이란 어떤 물체가 '''일정한 [[속력]] + 일정한 [[방향]]''', 즉 '''일정한 [[속도]]'''로 운동하는 것을 칭한다. 따라서 '''등속도운동'''(等速度運動)과 동의어이며, 알짜힘이 작용하지 않는다. 실질적으로는 [[마찰력]]이라는 힘이 존재하며, [[진공]]이 아니기 때문에 공기저항도 존재하므로 실제로는 일어날 수 없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지구상에선 지구의 자전, 공전으로 인해 당연히 등속 직선운동은 존재할 수 없고[* [[비유클리드 기하학#s-3.1|구면기하학]]으로 보자면 지구 표면에 대해서는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직선 운동인 것이 틀리지는 않는다]].], 우주상에서 보더라도 우주는 팽창하고 있으므로 등속직선운동은 불가능하다. 다만 마찰력 등을 계산하기 전에 제일 기본이 되는 운동이므로 배울 이유는 충분하다. 운동 속력이 바뀌거나 방향이 바뀌는 것은 등속직선운동이 아니다.[* [math(X \equiv A \wedge B)]로 정의돼 있다면 [[드모르간 법칙]]에 의해 [math(\neg A \vee \neg B = \neg(A \wedge B) = \neg X)]라는 논리식이 성립하기 때문이다.] 물체의 운동 방향이 바뀌려면 힘이 운동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작용해야 하는데[* 다시 말해서 현재의 운동을 방해하는 방향으로 힘이 계속 작용하면, 물체는 속력이 점점 줄어들다가 어느 '순간' 0을 찍고 운동 방향을 반대로 바꾼 후 다시 속력이 증가한다.], 그렇지 않으므로 따라서 가속도는 0이다. 그래프 형으로 보면 위치-시간 그래프는 [[일차함수]]형을 띠며 속력-시간 그래프는 [[상수함수]]형이고 가속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가속도-시간 그래프는 0이다. 위치-시간 그래프를 [[미분]]하면 속력-시간 그래프가 되며 이것을 다시 미분하면 상수함수를 미분하는 것이므로 0이된다. 즉 가속도-시간 그래프가 되는 것이다. == 공식 == 등속 직선 운동에서 이동거리 [math(s)]는 {{{+3 [math(s=vt)] }}} 이다. 이때 [math(v)]는 물체의 속도, [math(t)]는 물체가 이동한 시간이다. ~~물리보단 수학에서 많이 봤을거다~~ --거속시-- [[분류:물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