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속공 마법]] [[유희왕/OCG]]의 속공 마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external/img15.shop-pro.jp/59454654.jp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듬직한 수호자'''|| || 일어판 명칭 ||'''[ruby(頼, ruby=たの)]もしき[ruby(守護者, ruby=しゅごしゃ)]'''|| || 영어판 명칭 ||'''The Reliable Guardian'''|| ||<-2> 속공 마법 || ||<-2>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의 수비력은 엔드 페이즈시까지 700 올린다.|| [[마법의 지배자]]에서 등장한 속공 마법으로 같은 팩에서 발매된 [[돌진(유희왕)|돌진]]의 수비력 버전. 단, 덱에 투입되는 빈도나 유용성 등에서는 돌진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속공 마법이라는 이점을 살리고 싶어도 자신의 턴에 수비력을 올려서 이득을 볼 수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 대부분 세트해 두었다가 상대 턴에 자신의 수비표시 몬스터를 지키는 데 써먹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렇게 쓰게 될 경우, [[D2실드]]의 하위호환이 되기 쉽다. ~~수비력이 700 미만이면 된다.~~ 또, 몬스터 버전으로 존재하는 [[아성의 가디언]] 역시 이 카드의 밥줄을 위협하고 있다. 수비표시를 잘 써먹는 덱이라면 [[초중무사]]가 있기는 한데, 그 덱은 마법, 함정카드를 덱에 넣지 않는 걸 전제로 해서 플레잉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카드가 들어갈 여지가 거의 없다. 굳이 따지자면, 표시형식이 자주 바뀌는 [[디포머]]...는 역시 D2실드가 훨씬 유용할 것이다. 속공마법이라서 데미지 스텝에도 쓸 수 있다는 점을 활용해서 리버스 효과 몬스터가 리버스 된 시점에 발동해서 전투 파괴를 막는 식으로 쓰는 것이 그나마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참고로 영어 명칭에 "[[가디언(유희왕)|Guardian]]"이 포함되기 때문에, [[웨폰 서머너]]의 TCG 텍스트에는 이 카드를 서치할 수 없다고 기재되어 있다. == 관련 카드 == === [[돌진(유희왕)|돌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