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Dreamfyre.png|width=300]] Dreamfyre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에 나온 [[드래곤(얼음과 불의 노래)|드래곤]]으로 주인은 [[라에나 타르가르옌]]과 [[헬라에나 타르가르옌]]. 암컷이었으며 [[https://jotacortizo.files.wordpress.com/2017/02/dreamfyre.png|창백한 파란색]][* 영문 팬덤 위키에도 등재된 그림. 다만 팬아트일 확률이 높아보인다. 창백한 파란색이란 언급 탓인지 거의 몸체가 흰색에 푸른 음영을 칠해놓는 식으로 그려져서(...)]이었다. [[아에곤 1세]] 시절 부화했으며 [[자에하에리스 1세]]의 누이이자 그 형인 [[아에곤 타르가르옌]](2번) 왕자의 아내인 [[라에나 타르가르옌]]이 주인이 되었다. [[마에고르 1세]]로부터 탈출하는데 사용했다. 이후에는 [[아에곤 2세]]의 여동생이자 왕비인 [[헬라에나 타르가르옌]]이 탔다. [[용들의 춤]] 당시 헬라에나 왕비는 폐인상태였고 드림파이어는 [[드래곤핏]]에 갇혀있어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했는데, 헬라에나 왕비가 투신자살하자 사슬을 끊으며 울부짖었다고 한다. [[킹스랜딩 폭동]]에서 시민들이 용들을 죽이려고 하자 드림파이어는 저항 끝에 탈출하기 위해 날아오르려다 돔에 부딪힌 충격으로 드래곤핏은 무너졌고 용과 폭도들은 다같이 죽었다. [[불과 피]]에 의하면 자에하에리스 시절 [[엘리사 파먼]]이라는 여자가 드림파이어가 낳은 타르가리엔 왕조의 것이었던 '''알 세개'''를 훔쳐 달아나고 세계일주를 마련하기 위해 [[브라보스]]의 바다군주에게 갖다 팔았다고 한다. 만약 추측이 사실이라면 드림파이어가 [[드로곤]], [[라에갈]], [[비세리온]]의 생물학적인 엄마가 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