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Drew Daniel Henson || || 생년월일 || [[1980년]] [[2월 13일]] || || 국적 || [[미국]] || || 출신지 ||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 || 출신대학 || [[미시건 대학교]] || || 체격 || 193cm, 107kg || || 포지션 || [[좌익수]]([[MLB]]) / [[쿼터백]]([[NFL]])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MLB]] 1998년 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97번, [[뉴욕 양키스]])[br] [[NFL]] 2003년 드래프트 6라운드(전체 192번, [[댈러스 카우보이스]]) || || 소속팀 || '''MLB'''[br][[뉴욕 양키스]] (2002~2003)[br]'''NFL'''[br] [[휴스턴 텍산스]] (2003)[br][[댈러스 카우보이스]] (2004~2005)[br]Rhein Fire(NFL 유럽) (2006)[br][[디트로이트 라이언스]] (2008) || 前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겸 前 NFL [[미식축구]] 선수. 야구에서는 [[3루수]], 그리고 미식축구에서는 [[쿼터백]] 포지션이었다. ~~그리고 둘 다 실패~~. 고등학교 때부터 전미국에서 유명한 운동천재로서, 브라이언 조던[* 비록 마이너리그였지만 야구와 미식축구(NFL)를 겸업하던 선수로, NFL 프로볼(올스타) 대체 선수로 선정된 적 있던 유망한 선수였지만 야구 전업을 조건으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게서 170만 달러 사이닝 보너스를 받고 미식축구를 은퇴한다. 그 해 MLB에 승격된다. 15년간 뛰며 올스타에도 선정되는 등 MLB에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항목에 열거된 겸업을 시도했던 선수 중에는 야구 쪽 커리어가 가장 좋은 선수이다.], [[존 엘웨이]], [[보 잭슨]], [[디온 샌더스]]처럼 야구와 미식축구 양쪽에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유망주였다. 고교 시절 이미 500피트 짜리 홈런을 날렸던 괴물이다. 미시간 대학교에 진학하여 쿼터백으로 성공적으로 성장하던 찰나 급작스레 [[뉴욕 양키스]]에 입단, 야구를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적응하지 못해 마이너 리그를 전전하다가 [[팀]]이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데려오자 자리를 잡지 못하고 야구에서 은퇴한다. 그의 전설적인 대학 시절을 기억하는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불러들여 미식축구를 재개하지만, 출전한 경기 하나 꽉 채우지 못하고 교체되는 수모를 겪는다. 결국 야구도 미식축구도 [[시망]]. --'''지금은 뭐하는지 소식을 아는 [[사람]]도 없다'''.-- 2013년 2월에 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 코치로 지도자 인생을 걷게 됐다. 트위터 계정[[https://twitter.com/drewhenson7|#]]도 있다. [[분류:미식축구 선수]][[분류:1980년 출생]][[분류:캘리포니아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