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2019-12-02-20-59-41.png]] '''Dropstone''' '''시골마을 드롭스톤''' [목차] == 소개 == [youtube(Z5wVNSvl1io)] [[레이튼 교수 시리즈]] 중 '''[[악마의 상자]]'''의 무대 중 하나이자 레이튼 일행을 최종 목적지로 가기 전에 반드시 들리는 곳. 벨루가가 운영하는 몰렌트리 철도회사의 열차, 몰렌트리 특급열차의 정착역 중 하나로, 자연에 둘러싸인 깨끗하고 좋은 마을이다. 그런데 이 마을 사람들은 악마, 저주, 이런 단어를 무서워 하는 것 같은데...... == 작중 등장 == 레이튼 일행이 기차 여행을 하는 동안 잠깐 들르게 된다. 이곳 주민들과의 대화 통해 일행은, [[몰렌트리 특급열차]]는 가끔씩 이 마을에서 오랫동안 정비를 한다는 것, 이 마을은 몰렌트리 철도회사와 마찬가지로 생겨난지 50년이 된 마을이라는 것, 이곳 영주의 딸이 영주인 아버지 몰래 여행을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 등을 알게된다. 레이튼은 이 모든 것이 너무도 의심스러웠는데...... == 진실 == [include(틀:스포일러)] 알고보니 이곳은 [[폴센스]]의 사람들이 만든 마을이었다. 50년 전 환각가스로 인해 폴센스가 혼란에 빠졌을 때, 마을 사람들이 그곳을 빠져나와 새로 세운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당시 폴센스는 저주받은 마을이라고 여겨졌기에, 그 당시의 젊은이들, 즉 드롭스톤의 노인들이 저주나 악마라는 단어를 두려워한 건 당연지사. 드롭스톤과 폴센스가 뗄레야 뗄 수 없는 깊은 인연으로 이어져 있다는 배달부의 말은 바로 이런 의미였던 것이다. 또한 최후반에 드롭스톤의 영주의 장모인 소피아가 사실 폴센스의 영주 [[안톤 헤르젠|안톤]]과 본디 약혼한 사이였음이 밝혀지면서 영주의 딸인 카티아가 폴센스를 방문하고자 하는 이유 또한 풀린다. 이는 소피아가 안톤의 아이[* 즉, 카티아의 엄마이자 영주의 아내.]를 임신하자 환각가스가 가득한 폴센스에서 아이를 놔둘 수 없다고 생각하여 약혼을 깨고 폴센스를 나가 버리자 안톤은 그녀를 오해했고[* 자신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고 했기에 그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다.], 그 아이의 딸인 카티아가 그 오해를 풀기 위해서 폴센스를 방문하고자 했던 거다. [[분류:레이튼 교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