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a사본_-ScreenShot3994.jpg]] [[폴아웃3]]의 무기. [[DLC]] [[Mothership Zeta]]에서 추가되었다. [[에일리언]]들을 보조하는 [[외계인 드론]] 중에서 경비 드론들이 장비하고 있는 무기이다. 쓰러트리면 몸에서 드론 캐논을 ~~뜯어낼~~빼낼수있다.[* 상기한 이미지를 보면 피복이 벗겨진 전선 따위가 날것 그대로 드러나 있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정말 뜯어낸 것 맞다...] 화력은 외계인들의 중화기 답게 꽤 화끈한 편이지만 명중률이 꽤나 개떡이라서 사용하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물론 단순히 명중률이 개판인건 아니고 발사 방식 자체가 일반 무기와는 차별되어 있는 것. 일단 발사하면 돌멩이가 떨어지듯 에너지 덩어리가 아래로 떨어진다. 이 에너지 덩어리는 벽이나 생물에 닿으면 각도에 따라서 마구 튀어다니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발하면서 큰 데미지를 준다. 즉 수류탄과 비슷한 느낌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쪽은 제대로 컨트롤이 안돼서 결과적으로 장점보다 단점이 크다. 게다가 당연하게도 발사한 본인에게도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근접해서 단점을 상쇄시키기도 힘들다. [[V.A.T.S.]]에서 갈겨도 빗나가기 십상인데, 제대로 사용하려면 아예 근접해버린 다음, VATS에서 갈겨버리면 자기는 데미지를 입지 않고 상대방에게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혹은, 좁은 통로에 흔히 존재하는 ㄱ자 골목에서 벽에 튕기는 속성을 이용해 [[코너샷]]처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그래도 장점이라면 강력한 화력에도 불구하고 여타 일반 에일리언 무기와 마찬가지로 외계인 파워 모듈을 1개밖에 소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사실 이걸 원래 장비하고 있는 경비 드론들은 별 문제없이 직사로 쏴대는 걸 보면 가장 큰 문제는 드론들이 쓰는 무기를[* 실제로 외계인 보병들이나 돌연변이, NPC에 이르기까지 이걸 들고 쏘는 건 주인공 밖에 없다.] 강탈해 자비심 없이 사용하는 [[주인공]]일지도 모른다... 유니크 바리에이션인 [[드론 캐논 Ex-B]]는 [[모선]]의 무기 연구실에서 전투 드론 2기를 쓰러트리면 획득할수있다 2개 다 Ex-B를 장비하기에 유니크 무기들 중 같은 종류가 2개가 존재하는 희귀한 경우이다. [각주] [[분류:폴아웃 3/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