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코트디부아르, rd1=코트디부아르)] [[파일:attachment/droggook.gif]] [[코트디부아르]]를 [[해외축구 갤러리]]나 [[축구]] 커뮤니티에서 부르는 별칭. 코트디부아르의 축구[[영웅]], [[첼시 FC]]의 공격수 드록신 [[디디에 드록바]]와 [[국가]]를 뜻하는 '''국'''이 합쳐진 단어.[* 이 신조어가 유행을 탄 이후 이런 형식으로 나라를 부르는 일이 꽤 늘어났다. 예를 들자면 [[포르투갈]]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날두국]], [[보스니아]]는 [[에딘 제코|제코국]] 이런 식으로. 그런데 사실 이렇게 그 지역의 유명인사나 특산물 등을 두고 그 나라 사람이나 국가를 지칭하는 표현은 먼 옛날에도 있었다. 로마 제국 때 한나라와의 교역을 통해 전래된 비단(실크)가 너무 결이 좋고 귀해서 로마인들은 중국인들이나 중국은 실크국, 실크인이라고 불렀다.] 사실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드록바 원맨 팀은 아니다. 2014년 현재, 현역 국가대표만 해도 드록신 외에 [[콜로 투레]]([[리버풀 FC]]), [[야야 투레]]([[맨체스터 시티]]) 형제와 [[살로몬 칼루]]([[헤르타 베를린]]), [[제르비뉴]]([[파르마 칼초]]), [[셰이크 티오테]]([[뉴캐슬 유나이티드]]), 에마누엘 에부에([[갈라타사라이]]), [[윌프리드 보니]]([[맨체스터 시티]])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있는 강국.[* 축구계의 양대 대륙인 유럽과 남미 지역을 제외하면 국가대표 선수들의 네임밸류는 독보적인 수준이다. 특히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때의 멤버는....] 하지만 해축갤에서 드록신은 유일신이다. 물론 코트디부아르에서도 드록바는 [[신]] 이상의 존재이다. 드록바가 귀국할 때마다 신문, 뉴스의 헤드라인이 온통 드록바로 도배되며, 공항은 언론과 팬들의 환대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예선전 때는 드록바를 보기 위해 3만 6천 명의 관중이 몰렸다가 경기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일어난 적도 있었다.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090330500002|관련기사]] [[2010년]] [[3월 3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로프터스 로드|런던]]에서 드록국과의 평가전을 치뤘다. 많은 축구팬들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을 바라고 있었으나, [[이동국]]과 [[곽태휘]]의 연속골로 대한민국이 2:0으로 승리하여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하지만 [[골키퍼#s-11.2|이런 일]]도 있었던 걸 보면 애초에 [[공한증|한국하고는 상성이 안 맞는 모양]]. [[분류:디디에 드록바]][[분류:코트디부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