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dragonbinder.jpg|width=300]] Dragonbinder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물건으로 [[드래곤(얼음과 불의 노래)|드래곤]]을 부리는 힘이 있다는 뿔나팔이다. 말 그대로 드래곤의 뿔로 만들었으며, 크기는 1.8미터나 된다. 검은색 빛이 나며, 적금과 [[발리리아 강철]]로 테두리가 장식되어 있다. 고대 [[발리리아]]의 상형문자가 적혀있는데, 불면 이 글자들이 빛을 낸다. [[모코로]]의 말에 따르면, 그 글자들은 "나는 용을 부리는 자, 나를 소리내는 필멸자들은 모두 죽으리라. 피에는 불을, 불에는 피를." 이라는 뜻이며, 이 나팔을 불면 반드시 죽지만 나팔 소리를 들은 드래곤은 모두 나팔의 주인을 따르게 된다고 한다.~~불어보았자 소용이 없잖아. [[아더(얼음과 불의 노래)|아더]]들이 쓰라는 이야기인가...? [[대너리스 타르가르옌|불타지 않는 자]]가 사용한다면 어떨까? ~~ 실제로 킹스무트에서 유론의 부하 크래곤이 이 나팔을 분 뒤 입술이 온통 갈라지고 가슴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뒤 죽었는데, 부검을 위해 마에스터가 가슴을 가르자 폐가 시커멓게 타서 숯처럼 되어 있었다. [[유론 그레이조이]]가 이걸 들고 용을 다뤄 [[웨스테로스]] 전체를 정복하겠다고 패기넘치게 선언하는 바람에 [[킹스무트]]에서 그가 왕으로 선출되었다. --근데 이 물건의 기능은 유론이 그렇게 주장하고 있을 뿐이고 진짜로 써봐야... --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을 포섭하는 임무를 받은 [[빅타리온 그레이조이]]에게 하사되었다. 하지만 빅타리온은 유론을 배신할 생각이라..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