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지속 마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57637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드래고노이드 제너레이터'''|| || 일어판 명칭 ||'''ドラゴノイド・ジェネレーター'''|| || 영어판 명칭 ||'''Dragonoid Generator'''|| |||| 지속 마법 || ||||1000 LP를 지불하고 이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명의 ①의 효과는 1턴에 2번까지 사용할 수 있다. ①: 자신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드래고노이드 토큰"(기계족 / 땅 / 레벨 1 / 공 300 / 수 300) 1장을 자신 필드에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의 발동 후, 턴 종료시까지 자신은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이 턴의 엔드 페이즈에, 상대는 "드래고노이드 토큰" 1장을 자신 필드에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해야 한다.|| 1턴에 토큰을 2장이나 뽑아내지만, 그 효과를 발동한 턴엔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없어서, 보통은 어드밴스 소환용으로 쓸 것이다. 엑스트라 덱 특수 소환 불가 디메리트로 떡칠되어있는 [[제왕(유희왕)|제왕]]과는 궁합이 매우 좋으며, [[진룡(유희왕)|진룡]]에서는 토큰은 물론, 이 카드 자체마저도 제물로 쓸 수 있기에 이 카드 한장으로 몬스터, 마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 다스메타트론을 소환할 수 있다. 의식 소환에 쓸 수도 있지만 토큰의 레벨이 너무 낮아 비효율적이다. 어드밴스 소환 테마가 아니라도 어드밴스 소환에 효과가 발동되는, 소환하기 까다로운 몬스터들을 이 카드 1장이면 쉽게 소환할 수 있게 됐다. 엔드 페이즈에 토큰을 생성하는 텍스트가 독특한데, [[고통 분담]]류의 '해야 한다' 텍스트라 일단 한 번 효과를 발동했다면 반드시 진행되어야 하는데다가 이 토큰들은 '''상대가''' 특수 소환하는 것이다. 거기다 1번의 발동에 대하여 1번씩 토큰을 생성하므로 효과를 2번 발동하고 [[증식의 G]]를 발동하면 토큰이 1장씩 2번 소환돼 2번 드로우하게 된다. 또한 효과를 쓰고 드래고노이드 제너레이터가 필드에서 사라져도 상대 필드에 토큰이 생성된다. [[유희왕 VRAINS]] 9화에서 [[코가미 료켄|리볼버]]가 [[후지키 유사쿠|Playmaker]]와의 스피드 듀얼에서 사용. 이 카드의 효괴로 특수 소환한 드래고노이드 토큰 2장을 릴리스해 [[크래킹 드래곤]]을 어드밴스 소환했고, 엔드 페이즈에 Playmaker의 필드에 드래고노이드 토큰 2장이 특수 소환된 것을 트리거로 발동한 [[크래킹 드래곤]]의 효과로 데미지를 주었다. 다음 턴 [[토폴로직 폭탄 드래곤]]의 효과 발동을 위해 드래고노이드 토큰 1장을 토폴로직 폭탄 드래곤의 링크 마커 앞에 특수 소환했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 [[서킷 브레이크]] || CIBR-KR054 || [[레어]]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서킷 브레이크|CURCUIT BREAK]] || CIBR-JP054 || [[레어]]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서킷 브레이크|Circuit Break]] || CIBR-EN054 || [[레어]]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분류:유희왕/OCG/지속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