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Niro Approach [목차] == 개요 == 드니로 어프로치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 니로]]의 연기에서 파생된 말이다. 연극계의 유명한 연기 이론인 [[메소드 연기]]와 비슷한 의미이다.[* 이름이 유사한 [[드니 디드로]]의 연기 이론(저서 <배우에 관한 역설>)과는 외려 정반대 된다. 시대도 아예 다른 사람들이니 헛갈리기도 어렵겠다만.] == 상세 == 드니로 어프로치란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 스타일로 '''"맡은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외부적 조건'을 변화시키며 역할 속에 몰입하는 것"'''인데 체중의 조절이나 눈빛, 표정 연기 등은 기본이고 "완벽하게 내 역할에 빠져 든다"는 철칙을 고수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정통 연기이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버]], [[레이징 불]]에 출연할 당시 그는 몸무게를 늘였다 줄였다 하면서 배역에 열중했고, 거기서 처음 생겨난 말이다. 대부 2에서 [[비토 콜레오네]]를 연기할 당시에 그는 대부 1에서 비토 콜레오네를 연기한 [[말론 브란도]]와 목소리와 억양 등, 연기에선 거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는데 역할 자체에 혼을 담는 헌신을 보였음은 물론 이탈리아에서 지내며 연기연구에 몰두했다고 한다. == 인물 == 현재 드니로 어프로치를 연기에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배우는 대표적으로 [[다니엘 데이 루이스]],[*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영국인임에도 매우 미국적으로 연기하는 이유는 로버트 드니로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에드워드 노튼]], [[매튜 매커너히]] 등이 있다. 한국 배우 중에서는 [[김명민]]이 대표적이라고 거론된다. [[분류: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