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dukebyzantine.jpg]] デューク・ビザンチン > '''"기사의 숫자는 늘지 않는 법. 왜냐하면, 하나의 기사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사 한 명의 목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과거 [[하스하]]를 배경으로 벌어졌던 하스하 20년 전쟁을 평정한 2대째 [[기사의 칭호|검성]]으로 성단력 2345년에 태어나 2596년에 사망했다. 그의 아버지는 서 [[하스한트 공화국|하스한트]] 국왕인 로렐 비잔틴(ローレル・ビザンチン)이며 어머니는 [[초제국]] 최후의 시발리스이자 성단사 초대 검성인 [[나칸드라 스바스]]의 첫째 딸 [[네리스 바스코 스바스]]였다. 검성 위임 기간은 2464년부터 2549년까지로 이 시기는 [[조커 성단]]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던 대격변의 시대이기도 했다. 당시 듀크 비잔틴이 소속된 국가는 미노그시아 연방에 속한 [[기렐 하스하 왕국|기렐 왕조]]였었는데, [[하스한트 공화국|하스한트 왕국]]과 충돌하는 현장에서 아톨의 무녀 [[에다쿠다 아톨]]을 수호하기 위하여 숱한 전투를 치러내며 그 과정에서 전설적인 영웅으로 온 성단에 이름을 떨쳤다. 성단 최초의 [[파티마]] 4인 중 하나인 [[인터시티]]를 파트너로 삼고 황가의 [[모터헤드]] [[엠프레스]]를 몰며 [[아톨 성도왕조]]를 지켜낸 그는 성도왕조 황제기사 또는 네들 시발리스(ネードル・シバレース)라는 호칭으로 성단사를 새로 썼다. 훗날 그의 뒤를 이은 검성 [[데이모스 하이아라키]]를 제자로 삼고 [[에코 블레이드|비연검]]을 비롯한 수많은 [[검성기|검성 검기]]를 전수해 주었다고 전한다. 3대 검성 [[헬리데 사야스테]]는 그의 아들이다.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