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설명 == '''핫 리딩(Hot Reading)'''. 말 그대로 다른 사람의 뒤를 캐고 다니는 일. 주로 [[탐정]], [[흥신소]], [[심부름#s-2|심부름센터]], [[경찰]], 그 외 암흑의 직업 종사자들이 하고 다니는 걸로 유명하다. 과거 [[국정원]], [[기무사]]에서 불법으로 일삼던 민간인 사찰도 여기에 해당된다. 위력은 상당히 강해서,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한다. 털어야 먼지라도 나오는 것과 닦아도 새카만 인간은 전혀 다르겠지만... 여러분들이 선량하게만 살아간다면, 뒷조사의 걱정은 없으며 당해도 오히려 뒷조사를 의뢰한 측이 돈만 까먹게 된다. 어쨌든 함부로 남 뒷조사하는 짓은 절대 하지 말자. 하다 걸릴 경우 뒷감당이 안 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소송도 당할 수 있다. == 예시 == (민감한 주제에 관한 것은 예시에서 제외함.) * 살인범 A A는 흉악한 종자로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고 계획적으로 타인을 살해했다. 살인은 살인이니 콩밥을 먹었지만, 사회의 지지를 받은 일이었기 때문에(예를 들면 [[권희로]]나 [[조세형(범죄자)|조세형]]을 생각하면 된다) 딸랑 몇년만 살고 풀려났다. 나라에서는 [[언론플레이]]를 신경써서 그를 사면, 복권까지 시켜줬다. 게다가 범죄기록도 삭제해주는 등 아주 좋게 대해줘서 좋은 회사에 취직했다. 하지만... 뒷조사로 인해 회사에서 잘리면서 폐인으로 인생을 마감했다. 이게 바로 뒷조사의 위력으로 범죄자의 경우 아무리 사면, 복권에 범죄기록을 말소해도 뒷조사하면 나오니 범죄 좀 저지르지 말자. 물론 이건 그냥 예시며 실화가 아니다. * 성매매범 B B는 유흥업에 종사하여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고, 혼기가 차자 결혼하지만 신랑측의 뒷조사 덕에 결혼이 파토났다. A와 B는 전혀 다른 사례지만 뒷조사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 관련 문서 == * [[신상털기]] * [[독심술]] [[분류: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