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80%><#FFFFFF><:>[[파일:Fate - 뒤랑달.png|width=100%]]|| ||<#DCDCDC><:>[[Fate/stay night]]에 등장한 [[두린다나(Fate 시리즈)|두린다나]]와 뒤랑달의 '''원전'''|| ||<#FFFFFF><:>[[파일:페그오 뒤랑달.png|width=100%]]|| ||<#DCDCDC><:>[[Fate/Grand Order]]에 등장한 뒤랑달|| |||||||| '''불훼의 극성 - 뒤랑달''' (不毀の極聖 / Durandal) || || 랭크: ? || 종류: ??보구 || 레인지: ??? || 최대포착: ??? || ||<#e3e3e3>중세 유럽의 [[팔라딘]]인 [[롤랑]]이 애용한 성검. [[카롤루스 대제(Fate 시리즈)|샤를마뉴 왕]]이 천사에게 받았던 검으로, 명예로운 [[샤를마뉴 12용사|샤를마뉴의 12기사]]의 수좌인 롤랑이 하사받았다. 3가지 기적을 지녔고, 소유자의 마력이 바닥나도 칼의 날카로움이 떨어지지 않는 휘황(輝煌)의 검이다. [[칼리번(Fate 시리즈)|칼리번]]처럼 화려하고 아름답게 담금질된 권위의 상징이기도 하다. ▶ [[Fate/stay night]], 게임 내 용어사전|| == 개요 == [[Fate 시리즈]]의 등장 [[보구]]. [[게이트 오브 바빌론]]과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에 등록된 [[보구]]. 엄밀히 말하자면 작중에 등장한건 뒤랑달의 원전에 해당한다. [[Fate/stay night]]에서 보구 폭격용으로 쓰이는 것으로 첫등장. == 상세 == [[롤랑(Fate 시리즈)|롤랑]]이 전사할 때, 뒤랑달이 적의 손에 넘어가는 것이 분해서 뒤랑달을 부러뜨리려 했는데 도저히 부러뜨릴 수 없었다고 전해진대로 내구력이 특징. 후에 [[UBW 루트]]에서 [[아처(5차)|아처]]가 투영하는데 [[에미야 시로]]가 '패자의 검이라고 칭해지는 절세의 명검(Durandal)'이라고 언급한다. [[페제 애니|페이트 제로 애니판]]에서도 까메오 출현(?)했다([[:파일:8Oh2NEh.gif|GIF]]). [[버서커(4차)|버서커]]한테 맨 처음 보구 2발을 날렸을 때 등장하는데, 버서커가 첫번째로 날아온 이 뒤랑달을 잡아다가 뒤이어 날아오는 2발째를 막아냈다. [[헥토르(Fate 시리즈)|헥토르]]가 지닌 A랭크 보구 '''[[두린다나(Fate 시리즈)|두린다나(불훼의 극창 / 불훼의 극검)]]'''와 원전이 같다. '[[광란의 오를란도]]'에서 헥토르의 검이었다는 전승을 따온듯. 칼자루의 길이를 조절해 검과 창을 겸하는 보구로, 이후 창으로서의 기능을 잃고 뒤랑달(불훼의 극성)이 되었다고 한다.[* 아마 세월이 지나면서 칼자루가 소실된 듯 하다. 그래서 성유물이 들어간 칼자루를 새로 만든 거고.] 헥토르의 일러스트에 들고있는 창을 보면 뒤랑달과 자루 부분을 빼면 많이 닮았다. 쓰기 법인 불훼의 극성은 FGO 마테리얼에서 드러났다. 불훼의 극검과 달리 성유물이 박혀 특수능력이 있다고 한다. 원전을 생각하면 세 가지 성유물 덕에 발휘되는 세 번의 기적일 듯. [[만드리카르도(Fate 시리즈)|만드리카르도]]의 보구 세르망 드 뒤랑달(不帯剣の誓い[* 일본어를 그대로 해석하면 검({{{#red 剣}}})을 휴대(携{{{#red 帯}}})하지 않겠다({{{#red 不}}})는 맹세({{{#red 誓い}}})가 된다.])은 뒤랑달을 손에 넣을 때 까지 검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라는 서약한 전설이 구현화된것으로, 모든 무기가 뒤랑달과 같은 날카로움과 위력이 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 내구도는 손에 쥐고 있는 원래 무기 그대로이며, 통상공격만을 카피한다고 한다. 그리고 뒤랑달을 뺏어서 잠시 사용했던 전승에 의해 진짜 뒤랑달이나 두린다나를 손에 넣을 경우 세르망 뒤 뒤랑달을 파기하고, 뒤랑달을 사용하는 제 2 보구를 쓸 수 있다. == 기타 == 여담으로 페그오에서 카리스마 스킬 아이콘에 있는 검이 뒤랑달(또는 그 원전)의 형태를 하고 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듀랜달, version=72)] [[분류:Fate 시리즈/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