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ada594><#ffffff><table width=700> [[파일:7세대 뒀다쓰기 1.png|width=100%]][br][[파일:7세대 뒀다쓰기 2.png|width=100%]]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노말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140[* 4세대까진 130] ||<|2> 100 ||<|2> 5 || ||<rowbgcolor=#ffffff> 뒀다쓰기 || とっておき || Last Resort || ||<-3><rowbgcolor=#ada594>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이 기술 이외의 모든 기술을 한 번 이상씩 사용했을 때만 쓸 수 있다. |||| - |||| - || - || 일칭은 비장의 수단, 마지막 희망 같은 느낌인데, 번역명은 뭔가 박력이 떨어진다. 이미 [[마지막수단]]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모든 기술을 쓰고 마지막에 쓰는 필살기같은 기술로, 다른 기술을 한 번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실패하고, 이 기술만 배우고 있다면 무조건 실패한다. 얼핏보면 이런 걸 어떻게 쓰나 싶지만, 다른 기술을 한 번씩만 쓰면 되므로, [[방어]], [[판별]], [[속이다]] 등, 상대나 상대의 공격을 무효화하는 기술을 쓴 후에 사용하면 된다. 풀로 활용하려면 다른 기술은 지우고 방어나 [[대타출동]]과 이 기술 두 개만 남겨둘수도 있다.(...) [* 저런 기술만 쓰기 좀 뭣 하면 일부 포켓몬의 경우 내구에 투자하고 [[전기자석파]]같은 선택지도 드물게 보인다.(...)]실제로 [[겟핸보숭]]은 속이다와 뒀다쓰기, 두 기술만 채택하는 형태도 꽤 메이저하다. [[원수갚기]]로 아예 처음부터 140을 난사할 수도 있다. 또는 [[진화의휘석]]을 이용하여 상당히 높은 방어와 특성으로 인해 공격 위력의 상향을 노릴 수 있는 [[폴리곤(포켓몬스터)|폴리곤2]]의 경우 [[트릭룸]]과 뒀다쓰기만 배우고 선봉으로 나가서 크게 활약하기도. 다만, 강철, 바위, 고스트 포켓몬 하나만 나와도 막히니 주의하자. [[바랜드]]의 경우 특성이 배짱이라면 고스트 타입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자말라]]는 이거랑 [[잠꼬대]]만 배워서 시작부터 난사할 수도 있다. 일단 해금(?)만 하면 강력한 위력의 기술을 아무런 디메리트 없이 막 쓸 수 있긴 하지만, 역시 그게 좀 까다로운데다가, 비록 반동 대미지가 있다고는 해도 위력이 20밖에 차이나지 않는 [[이판사판태클]]이나 안정적인 [[은혜갚기]]가 훨씬 쓰기 편리하다 보니, 자주 볼 수 있는 기술은 아니다. 7세대부터 [[이브이]]가 전용 [[Z기술]]인 [[나인이볼부스트]]를 발동하기 위해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뒀다쓰기가 나인이볼부스트의 베이스가 되기 때문. 자세한 것은 나인이볼부스트 참조. [[분류:포켓몬스터/노말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