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img2.bbs.163.com/22898db8bd0254d1807630d240d4f7d7.jpg|height=500]] || [[파일:attachment/두천/38e.jpg|height=500]] || [[수호지]]의 등장 인물. 별호는 모착천. 키가 커서 붙은 별호이다. 백의수사 [[왕륜]]이 [[양산박]]에서 거병할 때 함께 양산박에 들어섰다. 따라서 천강지살 108호걸 중에서 '''양산박에 가장 먼저 들어 온 인물 되겠다.'''[* 심지어 임충의 언급에 의하면 왕륜은 별로 한 것도 없이 두천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따라서 실질적인 창업자.] 하지만 [[조개(수호지)|조개]] 일당이 왕륜을 죽이고 난 이후론 그들 휘하에 들어가며 그 이후로도 양산박 호걸로서 활동하게 된다. 108호걸이 모두 모인 이후론 기병군 소표장으로서 활약하였으며, 귀순 이후로 이곳 저곳 전투에서 나름 활약을 하다가 맨 마지막 [[방랍]]과의 전투 부분에서 마군에게 밟혀 죽는다. 여러모로 [[송만]]와 세트로 묶이는 부분이 많은 인물이다. 하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으니 두천은 방랍과의 마지막 전투에서 전사하는데 비해 송만은 방랍과의 첫번째 전투에서 전사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게다가 상상도 못할 결정적 차이가 있으니 바로 [[대송선화유사]]에서는 두천이 양산박 36인 중 한 명이었다! 즉, 계속 살아남았다면 두천은 천강성이었을 것이라는 말! 대송선화유사가 수호전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손립]]과 두천은 지살성으로 강등되고,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캐릭터인 [[해진]], 해보가 천강성이 되었다. [[분류:수호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