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width=100]][[파일:LG_Twins_emblem.png|width=100]][[파일:Lotte_Giants_newlogo.png|width=100]] || == 개요 == 한국 프로야구계의 [[사어#s-1.5|사어]]로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를 일컫는다. == 역사 == [[한국프로야구/2006년|2006년 시즌]] 중반 전년도 준우승팀인 [[두산 베어스]]가 원인모를 침체에 빠지면서[* 주포 [[김동주(타자)|김동주]]의 부상, [[2004년 프로야구 병역비리 사건]]에 연루된 선수들이 군복무로 이탈한 것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순위권 뒷자리에서 엎치락 뒷치락하는 와중에 만들어졌는데 입에 쫙쫙 붙는 어감 때문에 실제 순위에 관계없이 애용되었다. 예를 들면 스토브리그 중에 [[한국프로야구/2007년|2007년]] 시즌 판도를 예측하는 기사에는 어김없이 '두엘롯은 영원하다'는 댓글이 달리곤 했을 정도였다.[* 다만 1995년에 두엘롯 동반 포스트시즌 사례가 나왔어서 그런지 동반 포스트진출 떡밥은 없었다. 참고로 1995년 3팀의 최종 순위는 두산 1위, 롯데 2위, LG 3위.] 참고로 2006년 최종 순위는 두산 5위, 롯데 7위, LG 8위로 전부 가을야구 실패. 참고로 그 시즌 6위는 '''SK 와이번스'''였다. 하지만 SK는 다음 해 곧바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다. [[한국프로야구/2007년|2007년 시즌]]부터 두산이 상위권으로 재도약[* 2019년까지 2-2-3-3-5-3-2-[[일수강점기|6]]-'''1'''-'''1'''-2-2-'''1'''을 찍었다. 2013년의 2는 페넌트레이스는 4위였지만 한국시리즈에 진출, 준우승함으로써 최종 2위 기록. 2015년에는 페넌트레이스 3위였지만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을 상대로 업셋 우승. 2018년에는 페넌트레이스 1위였지만 SK에 14.5경기차의 업셋을 당했다.]하고 그해 KIA가 꼴찌로 추락함으로써 [[엘롯기]]로 완전히 대체되었다. 그런데 '''[[한국프로야구/2011년|2011년]]에 두엘롯이 다시 하위권에 모일 뻔했다'''.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5, 6위로 침체할 때, [[한화 이글스]]가 분전하고 [[LG 트윈스]]가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DTD]]를 시전~~내려가기 시작하면서, 다시 하위권 두엘롯이 결성될 뻔했으나 이후 롯데가 각성하여 페넌트레이스 2위에 안착하면서 두엘롯 재결성은 무산되었다. 하지만 대신에 서울팀이 죄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두엘롯은 [[한국프로야구/2003년|2003년도]]에는 6, 7, 8위를 나눠가졌고(LG-두산-롯데) [[한국프로야구/1995년|1995년]]에는 1, 2, 3위를 나눠가지면서 포스트시즌에 동반 진출한 적이 있다.[* 최종 성적은 1위 두산 - 2위 롯데 - 3위 LG. 한국시리즈도 두산 vs LG 매치업이 나올뻔 했으나 LG가 롯데에게 2승 4패로 지고 업셋당하면서 경부선 시리즈로 대신 성사되었다.]반대로 [[한국프로야구/1996년|그 이듬해]]에는 전원 포스트시즌에 실패했다.[* 롯데 5위, LG 7위, OB 8위. 6위는 당시 [[556 #s-4|암흑기]]에 있던 삼성.] [[한국프로야구/2010년|2010년]]에는 중위권을 나눠가졌다[* 두산 3위, 롯데 4위, LG 6위. 참고로 KIA가 5위로, [[엘롯기]]도 중위권에 묶여 있었다]. 또한 2007년 이후로 두엘롯 중 한팀은 반드시 가을야구에 진출하고 있는데, 동반 진출한 적도 없다.[* LG와 롯데의 포스트시즌 동반진출 자체가 '''2000년 시즌''' 이후로 한 번도 없다.] == 여담 == 여담으로 세 팀에는 각각 한명씩 [[금지어]] 취급을 받는 감독이 있다. 이 세명은 [[송일수]], [[백인천]], [[이순철]]이다. 선수까지 포함하면 [[임태훈(야구선수)|임모씨]]도.... 두엘롯 세팀에서 전부 뛰어본 선수로는 [[임재철]] 등이 있다. 유사 용어로는 '''꼴두기'''가 있다. 롯데, 두산, KIA. 원래는 '''롯두기'''라 해야 맞지만 롯데=꼴데가 박혀있어서... 다만 꼴뚜기는 [[김시진]]의 별명으로 더 유명해서 이쪽은 진작에 사어가 됐다. 세 팀이 동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룬 1995년에 [[엘롯기]] 동반 포스트시즌 진출이 나올뻔 했다. 당시 규정에는 3위와 4위 간 승차가 3.5게임차 이내면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데 당시 롯데와 해태의 승차는 4.5게임차여서 LG와 롯데가 7전 4선승제 플레이오프를 치뤘다. 그리고 그후 LG와 롯데의 포스트시즌 맞대결은 나오지 않고 있다. [[분류:두산 베어스]][[분류:LG 트윈스]][[분류:롯데 자이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