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두산)] ||<-2><tablealign=right><tablewidth=375><tablebgcolor=#004494><tablebordercolor=#012fb7><bgcolor=white> {{{#!wiki style="margin: -10px -10px" ||<tablealign=center><tablewidth=320><tablebordercolor=white><rowbgcolor=white><width=50%> [[파일:external/www.doosan.com/cues_1.png|width=100]]||<width=50%>{{{#004494 '''{{{+1 두산중공업}}}[br]斗山重工業 [br] DOOSA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 || }}} || ||<bgcolor=#009bd7> '''{{{#ffffff 정식명칭}}}''' ||<bgcolor=white>두산중공업 주식회사 || ||<bgcolor=#009bd7> '''{{{#ffffff 영문명칭}}}''' ||<bgcolor=white>Doosa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 Co., Ltd. || ||<bgcolor=#009bd7> '''{{{#ffffff 설립일}}}''' ||<bgcolor=white>[[1962년]] [[9월 20일]] || ||<bgcolor=#009bd7> '''{{{#ffffff 업종명}}}''' ||<bgcolor=white>기타 기관 및 터빈 제조업 || ||<bgcolor=#009bd7> '''{{{#ffffff 상장여부}}}''' ||<bgcolor=white>상장기업 || ||<bgcolor=#009bd7> '''{{{#ffffff 기업규모}}}''' ||<bgcolor=white>[[대기업]] || ||<bgcolor=#009bd7> '''{{{#ffffff 상장시장}}}''' ||<bgcolor=white>[[유가증권시장]] ([[2000년]] ~ ) || ||<bgcolor=#009bd7> '''{{{#ffffff 종목코드}}}''' ||<bgcolor=white>034020 || ||<bgcolor=#009bd7> '''{{{#ffffff 대표이사}}}''' ||<bgcolor=white>박지원, 최형희 || ||<bgcolor=#009bd7> '''{{{#ffffff 매출액}}}''' ||<bgcolor=white>15조 6,596억 7,414만 원 (2019년 12월) || ||<bgcolor=#009bd7> '''{{{#ffffff 직원 수}}}''' ||<bgcolor=white>6,712명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0330004372|두산중공업 사업보고서 (2019년) 기준]]] (2019년 12월) || ||<bgcolor=#009bd7> '''{{{#ffffff 평균연봉}}}''' ||<bgcolor=white>7,000만원[*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0330004372|두산중공업 사업보고서 (2019년) 기준]]] (2019년 12월) || ||<bgcolor=#009bd7> '''{{{#ffffff 주소}}}''' ||<bgcolor=white>[[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 22 ([[귀곡동(창원)|귀곡동]]) || ||<bgcolor=#009bd7> '''{{{#ffffff 링크}}}''' ||<bgcolor=white>[[http://www.doosanheavy.com|공식 홈페이지]] [[http://www.dstu.or.kr|노조 홈페이지]] || [목차] [[파일:두산중공업_창원공장.jpg|width=500]] 두산중공업의 창원공장 == 개요 == 두산중공업은 국내 발전소의 핵심인 발전용 [[터빈]]을 제조한다 [[두산그룹]]의 대표적인 계열사 중 하나로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귀곡동(창원)|귀곡동]]에 위치해 있다. 줄임말은 '두중'. 노조는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이다. == 지배구조 == 2019년 9월 30일 기준 ||<table align=center> 주주명 || 지분율 ||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두산]] || 32.30%||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우리사주조합 || 7.75%||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박용만(기업인)|박용만]] || 0.01%||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박정원]] || 0.01%|| == 역사 == [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PrettyVigorousMistyBeast#50, 합의사항1=경영 악화의 원인에 대해 #50과 같이 서술하기)] 이 기업의 태생은 [[한라그룹]]의 뿌리인 현대양행으로 업계에서의 활약과는 별개로 기구한 운명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1962년]] [[현대그룹]] 시절 운곡 [[정인영(기업인)|정인영]] 창업주가 현대양행을 세워 1964년 안양공장을 세웠고, 1969년 자동차부품을 생산했다. 1976년 군포종합기계공장[* 건설중장비 생산라인 포함]을 세우고 인천조선소[* 현재 조선소 설비를 완전 철거해서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를 세운 뒤, 1977년에 인천조선소를 '[[인천조선]]'으로 분할시키고 자회사 [[HDC현대산업개발|한라건설]]을 세웠다. 1979년 파푸아뉴기니 현지법인 남양팀버를 세우고 [[1980년]] 안양공장 및 자원개발부를 [[만도기계]] 및 [[한라(기업)|한라자원]]으로 분할시켰다. 그러나 그해 [[10월]] [[신군부]]의 중장비 산업 구조조정 조치로 [[대우그룹]]에 인수되었다. 그리고 정인영 사장도 1981년에 구속되었다가 석방 후 한라자원 등 남은 자회사들을 모아 훗날 [[한라그룹]]으로 발전시키게 되었다. 반면 현대양행을 인수한 [[대우그룹]]은 인수 후 사명을 '한국중공업(약칭 한중, 영문 약자는 KHIC)'으로 개편하고 [[대우중공업]]과 시너지를 낼 장기적 사업계획을 가지고 150억원 투자를 단행하고, 한국중공업 임직원들의 밀린 급여를 대우그룹 임직원들의 상여금으로 지급될 자금으로 대체하는 등 정상화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지만, 얼마가지 못하고 인수과정에서 부실경영을 했다는 오명을 쓰면서 경영권을 박탈당해 결국 [[공기업]]으로 전환됐다. [[파일:한중.jpg|width=150]] 1982년 창원종합기계공장을 세웠으나 1983년에 중장비공장을 [[삼성중공업]][* 現 볼보그룹코리아 창원공장], 트랙터공장을 금성전선[* 이 공장은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에 위치했던 LS엠트론(구 LG전선) 군포공장이었고, 트랙터 생산라인은 현재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과학로로 이전했다. 공장부지는 완전히 싹 밀어버리고 그곳에 LS전선, LS엠트론 R&D 센터가 들어섰다.]에 각각 넘기고 발전설비, 선박엔진 등에 집중했다. 국영화 이후에도 부실 공기업으로 남아 정부의 속까지 썩이다 1990년, 쌍용중공업 사장이던 안천학이 사장직에 취임한 뒤 흑자로 전환한 바 있었고, 1996년 동양전력을 합병했다. [[1997년 외환 위기]]를 거치면서 [[민영화]]가 결정되어 [[2000년]] 1월 삼성중공업과 합작해 HSD엔진을 세웠고, [[12월]] 두산컨소시엄이 스페코컨소시엄[* [[경남기업|대아건설]] 등으로 구성됨.]을 제치고 인수하면서 이듬해 '두산중공업'으로 이름을 바꾸고, [[민영화]] 과정에서 [[기업공개]]를 단행하였다. 2006년 영국 미쓰이밥콕 및 루마니아 크배르너IMGB 인수 후 2010년 유럽 자회사 두산파워시스템을 세웠고, 2016년 미국 원에너지 시스템즈를 인수했다. 2018년 3월 13일 두산엔진 지분을 국내 사모펀드(PEF) '웰투시 컨소시엄'에 822억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두산엔진이 보유한 두산밥캣 지분 등 두산그룹 관련 자산은 두산중공업에 합병하고, 두산엔진의 사업부문에 대한 보유 지분만 매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파일:두산중공업22.jpg]] 2014년부터 손실이 누적돼오고 있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330050653168|#]] 정부의 탈원전 및 탈석탄 탓도 있지만,[* 이에 대한 내용은 아래 사업 영역 문단 참조.] 자회사(두산건설) 부실을 떠안은 데 따른 과도한 금융부담 등도 그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두산중공업은 유상증자와 현물출자 등을 통해 두산건설에 2조원을 쏟아부었지만 [[https://youtu.be/Cuy7BCrm72A|참고영상]] 부실을 견디지 못한 두산건설은 결국 상장 폐지됐고 두산중공업은 두산건설의 지분 100%를 흡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또 세계적으로 화력발전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데도 두산중공업은 이러한 트렌트를 따라잡지 못한 것 또한 경영 악화의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35063.html|#]] == 기업정신 == 이하 내용들은 2001년 두산그룹 편입 전까지 쓰였다. * 경영이념: 誠 * 경영방침 * 고객지향, 기술중시, 인재우대 (1996년 이전) * 열린 경영, 경쟁력 혁신, 세계화 (1996년 이후) * 사가: 작사는 이달영, 작곡은 나운영이 맡았다. ||(1절)나라와 겨레의 얼이 뭉치어 반만년 역사에 우리가 서니 조상의 옛 슬기 한데 모아서 세계에 떨치리 한국중공업(중공업) *2 (2절)그 모두 이루리 첨단의 기술 정성과 지혜로 갈고 닦아서 우리가 창조할 빛나는 유산 만방을 비치리 한국중공업 만방을 비치리 한국중공업(중공업) *2 (3절)보아라 우리의 굳세인 기상 들어라 동포여 중공업의 불 영원한 보람을 알찬 결실로 생명에 빛내리 한국중공업 생명에 빛내리 한국중공업(중공업) *2 || == 사업 영역 == [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PrettyVigorousMistyBeast#50, 합의사항1=원자력 산업에 대해 #50과 같이 서술하기)] 발전설비(보일러, 터빈/발전기)사업, 담수플랜트 사업, 원자력 사업, 주조·단조 사업, 건설 사업 이렇게 5개 분야로 나뉜다. 화력발전의 중요한 기자재인 보일러와 터빈/발전기, 원자력 발전의 중심인 원자로(국내에서 건설되는 원자력발전소에 독점적으로 납품한다)가 두산중공업의 주요 제품이며, 직접 생산한 발전설비들을 가지고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 두산중공업 epc의 특징이다. [[담수화]] 플랜트 사업은 이쪽에 뛰어든 게 [[1970년대]] 말인데, 약 30년 정도만에 담수화 플랜트 사업에서 30% 내외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 2015년 기준으로 세계 1위, 세계 점유율 40%를 돌파했다. 다만, 대외적인 상징성에 비해 회사에서의 매출 비중은 이상하게 낮은 편이다. 1978년 첫 삽을 뜬 [[사우디아라비아]] 파라잔 해수 담수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중동에서 26개의 해수 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했다. 현재 하루에 640만톤의 바닷물을 마실 물로 바꾸고 있으며, 이 물을 공급 받고 있는 사람은 약 2200만명에 이른다. 현재 남미 칠레 에스콘디다에서 해수 담수화 시설을 건설 중이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에 지어놓은 쇼아이바 담수발전소는 세계 최대규모의 담수화 시설로 명성이 높다. 또한 그 성능도 세계 1류급이다. 2014년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해수담수화시설을 건설하였으며, 2016년부터 해수담수화를 거친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었는데 여러 문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2259649|망했다]]. 더 정확히는 바로 옆에 '''[[고리 원자력 본부|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있어서 방사성 물질의 위험성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이 ~~방사능~~ 해수담수화 수돗물을 시에서 강제로 공급하려고 했지만 당연히 주민들은 격렬하게 반대했고, 소송전 끝에 원하는 가구만 공급받도록 절충안을 냈지만 단 한 가구도 신청하지 않아 최소한의 경비인원만 남겨놓고 그대로 [[폐건물]]행. 전신인 한국중공업, 공기업 시절부터 원자력·화력 발전설비 관련해서는 국내에서 그야말로 '''몰빵'''을 받은 기업이기 때문에, 터빈이나 보일러, 탈황설비 등 주요 발전설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점유율과 기술력을 자랑한다. 외국 기업에서 사오지 않은 이상 국내에서 어지간히 규모 있는 발전소를 짓는데 필수요소급. 다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지멘스]]나 [[GE]] 같은 원천기술을 소유한 기업들에 밀려서 5위권 아래에 불과하다.[[http://www.autocontrol5.co.kr/board/board1/fileup/upload/20150518/contribute2015063.pdf|참고자료]] 화력발전의 경우, 두산 중공업의 매출 70% 이상을 차지하는 부문이었다. 그러나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된 후 세계 석탄화력발전시장은 급격하게 쪼그라들었다. 두산중공업도 2015년을 기점으로 수주량이 빠르게 줄어들었는데, 2015년 5조에 달하는 화력발전 관련 매출이 지난해에는 3조7천억대로 쪼그라들었다.(2019년 총 매출 4조 1959억원) 이렇게 수주물량이 준 것은 석탄화력발전 물량이 감소하면서 나타난 결과였다. 다른 중공업기업도 예외는 아닌데, 위에 적힌 [[지멘스]]나 [[GE]]도 엄청나게 매출이 줄어버렸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7111364171|'전력산업 강자' GE·지멘스의 추락…탈석탄에 치이고 태양광에 밀려]] 결국 지멘스, GE 모두 엄청난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 지멘스는 세계 23개 터빈제작 공장 중 11개를 폐쇄, 매각했고, GE은 2017년 화력연료 중심의 전력사업부 1만2000여명 감원을 발표했었다. 여러 사업 영역 중 원자력 산업의 경우, [[문재인 정부]]의 [[대한민국의 탈원전|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원전 수주가 급격히 감소하여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2017년 12월 신한울 원전 3, 4호기 등 건설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중단되면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6/459753/|#]] 기존의 경영난이 심화되었다. 신한울 3, 4호기 공사 중단만으로 매출 2조 5000억 원이,[* [[한국산업은행|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수출입은행]]이 1조원을 긴급 지원해주기로 했지만,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으로 2조 5000억의 매출이 회복될 수 있다 보니 자금 융통보다 원전 건설 재개가 더 효율적인 대책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7/2020032700143.html|#]] 그리고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신한울 3, 4호기를 포함한 전체 6기 원전[* 전체 6기 원전에는 아직 짓지 않은 천지 1, 2호기 및 정해지지 않은 신규 원전 2기 등 계획 중인 원전 4기도 포함된다.]의 매출 7조~8조원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라 이미 투자된 매몰비용도 문제인데, 김성원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은 "신한울 3·4호기 공사 계획에 맞춰 4900억원 상당의 투자가 이뤄졌고, 기자재 보관 비용까지 합치면 백지화에 따른 매몰비용만 7000억원"이라고 인터뷰한 바 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19/2020021902535.html|#]] 두산중공업 노조와 창원상공회의소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를 주장하는 호소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4/2020032405445.html|#]] 물론 두산중공업의 경영난은 탈원전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발생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부 책임을 피하기도 힘들다.[* 한편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수원이 두산중공업에 지급한 금액은 2017년 5877억원에서 2018년 7636억원, 2019년 8922억원으로 증가했다"고 해명하며 탈원전 탓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해당 자료는 원전 건설이 아닌 원전 기자재 공급으로 인해 지급한 금액으로, 이 둘은 서로 다른 얘기다.] 한편 두산중공업 측은 미국에서 소형 모듈 원전(SMR) 프로젝트의 주(主) 기기 등 12억달러(약 1조4000억원) 규모의 기자재 수주에 성공하는 등 위기 타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25/2019072500161.html|#]] 두산중공업은 [[토목]]과 [[플랜트]] 위주의 사업을 수행하고 잇지만 건축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많지는 않지만 [[아파트]] 건설도 하고 있으며 [[서울숲 트리마제]]가 대표적.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파트 사업으로는 트리마제를 비롯해 [[두산 알프하임]], 양산두산위브, 광교 두산위브[* 실버주택], 상도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있다. == 역대 임원 == * 대표이사 회장 * [[박용성]] (2001~2005) * 박지원 (2016~) * 대표이사 부회장 * 민경훈 (2001~2003) * 윤영석 (2002~2009) * 김상갑 (2003~2004) * 김대중 (2006~2008) * 이남두 (2007~2008) * [[정지택]] (2008~2018) * 박지원 (2012~2016) * 대표이사 사장 * [[정인영(기업인)|정인영]] (1963~1980) * [[최각규]] (1980) * [[김우중]] (1980) * 김영준 (1980~1981) * 박정기 (1982~1983) * 성낙정 (1983~1987) * 안병화 (1987~1988) * 이광근 (1988~1990) * 안천학 (1990~1993) * 이수강 (1993~1996) * 박운서 (1996~1998) * 윤영석 (1998~2002) * 김상갑 (2002~2003) * 김대중 (2003~2006) * 이남두 (2006~2007) * 박지원 (2007~2012) * 심규상 (2009~2011) * 한기선 (2011~2014) * 김명우 (2014~2018) * 대표이사 부사장 * 김종세 (2002~2003) * 정석균 (2005~2006) * 최종일 (2009~2011) * 최형희 (2018~ ) * 수석부사장 * 김상갑 (2001~2002) == 여담 == || {{{#!html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fQqHsBUQ9gQ?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2011년 [[연고전]] 당시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이 [[https://www.youtube.com/watch?v=Rvi5l7-jSWA&t=243s|패러디]]했다.(3분 37초부터 나옴)] || || {{{#!html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83qiHUi8I8?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두산중공업에서도 해수 담수화 시설을 주요 광고 포인트로 삼고 있다. 간혹 [[밀덕]]들이 [[K-2 흑표]]의 파워팩 국산화를 이 회사가 하는 줄 아는데, 파워팩 국산화 작업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시행하고 인프라코어에서 생산한다. 2016년 들어 두산인프라코어의 방산산업 부분이 분할되어 두산 DST가 되었다가 한화그룹이 인수해서 [[한화디펜스]]가 되었으나, 2019년 한화지상방산에 합병되었다. 두산그룹 내에서 지배구조 최상단의 두산보다 더 중요한 회사인데, 두산그룹 주요계열사들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산중공업이 망하는 날에는 두산그룹도 공중분해 당하는 셈.~~팀보다 큰 개인~~ 두산의 핵심중 하나인 [[두산 베어스]]도 현재 위기로 추정된다. ~~21년 FA망....~~[* 그러나 예상과 달리 2군 구장인 [[베어스 파크]]의 매각 등으로 주요 선수인 [[김재호]], [[허경민]], [[정수빈]] 등을 거의 다 잡았다.] 연예인 [[하하(가수)|하하]]의 아버지가 두산중공업의 전신인 한국중공업을 나왔다. [[https://youtu.be/gM1bsBkUryA]] 8분부터 2020년 9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을 방문했는데, 노조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탈원전 정책 재고와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 재개를 요청하려고 했다는 것이 드러났다. 하지만 사측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만나지 못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74755|#]]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9172698i|#]] == 관련 문헌 == * [[http://www.nl.go.kr/nl/search/SearchDetail.nl?category_code=ct&service=KOLIS&vdkvgwkey=300602&colltype=DAN_HOLD&place_code_info=100&place_name_info=디지털열람실&manage_code=MA&shape_code=B&refLoc=null&category=&srchFlag=Y&h_kwd=한중발전사&lic_yn=S&mat_code=GM&topF1=title_author&kwd=한중발전사&dan=&yon=&disabled=&media=&web=&map=&music=&etc=&archive=&cip=&kolisNet=&korcis=|한중발전사 (1995)]] * [[http://www.doosanheavy.com/kr/media/report/|지구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 두산중공업 50년사 (전 2권, 2012)]] [[분류:1962년 기업]][[분류:대한민국의 부품 제조사]][[분류:두산그룹]]